애를 키우면서 느끼는것들...
작성일 : 2017-08-23 00:33:57
2406588
이제 겨우 꼴랑 35개월 아기 키우는데....느끼는 건...
정말 때가 되면 알아서 다 하는것같은 느낌이에요..
예를들어 젖병은 꼭 언제 떼야한다 책에 많이나오지만 24개월쯔음 우유병던져서 그냥 자연스럽게 끝나고...
기저귀도 그냥 스트레스 안주고 기다리니 알아서....
쪽쪽이도..35개월다되서야 친구들다안한다고하니 그렇게 집착하더니 그냥 버리고....
제가 너무 세월아네월아 애를 기다려주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요 ㅎㅎ
그러면서도 공부에는 미련을 못놓고 매일 책읽어주는건 엄청 집착하고있네요 ㅎㅎㅎㅎㅎㅜㅜ
IP : 223.62.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17.8.23 12:44 AM
(70.121.xxx.147)
맞아요..애 기저귀 늦게 뗀다고 걱정했지만 뗄때 되니 떼더라구요.너무 조바심 칠 필요 없더라는
2. 한글
'17.8.23 12:47 AM
(223.33.xxx.12)
전 특히 한글 학습지 시키는 거
진짜 이해 안 되요
애들 때 되면 알아서 띠거든요
아니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해 주는 데
굳이 36개월도 안 된 애들 구몬이니 기타 학습지 시키는 거 진짜 이해 불가요
6세 까지 못 띠어도 애들 7세 되면 자동으로 띠어 지는 데
학습습관 잡아 준다는 데
굳이 한글로 학습습관을 잡아야 하는 건 지...
3. 크롱
'17.8.23 1:48 AM
(125.177.xxx.200)
책은 계속 읽어주세요. 학습지 안해도 일찍 한글 익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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