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헐..요즘도 도를 아시나요~ 가 있네요
생각할 일이 있어 한참을 깊이 몰두 중이 었어요.근데
한 남자가 느닷없이 저기요! 하는 거죠...ㅠㅜ
진심 너무너무 놀라서 나도 모르게
어머 깜짝아!!!하고 비명을 ;;;
암튼 그사람 미안하다 말도 없이 다짜고짜
얼굴에서 기운이 느껴진다고;;;;;
어쩜그리 맨트도 진부하게 ......
10m가량을 뒷통수에대고 뭐라뭐라하는데
모른척하고 걍 갔어요
근데 그 놀람이 아직 진정이 안돼는지 붕 뜬 느낌이 안좋네요 ㅜ
요즘도 도를 아시나요가 있다는게 정말 놀랐어요
1. ㅇㅇ
'17.8.23 1:04 AM (222.238.xxx.192)많아요
저는 항상 걸리거든요 근데 딱 한번이 기억에 선명한데 너무 더운 한여름날 저기요 하면서 그 남자가 제 손목을 잡았어요 그 손에 땀이 흠뻑 ㅠㅠ 너무 기분 나빠서 아이씨 하면서 확 뿌리치면서 왔어요
왠만하면 그냥 아니요 하고 상대안하는데
너무 안좋은 기억이에요2. ...
'17.8.23 1:31 AM (119.64.xxx.92)많죠. 수법이 많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쌍팔년도 수법 쓰는 사람이 있네요.
교육을 못받았나..
90년대 후반쯤부터 길물어보며 접근한거 같아요.
근래는 두명이 한쌍으로 수작 걸던데요.
최근에 본게 작년 집앞공원에서 여자두명이 한쌍으로 아는 아저씨한테 일반인 행세하면서
접근, 도 얘기 같은건 안하고 대순진리회라며 연락처 줬더라고요.
이 아저씨 험상궂게 생겨서 그런지 살면서 도인을 단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ㅎㅎ
대순진리회가 뭔지도 모름. 저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했죠 ㅎㅎ3. 저도 두 명
'17.8.23 5:53 AM (221.140.xxx.146) - 삭제된댓글예전 광화문이나 종로에서는 도~를 만나도 워낙
거리에 사람도 많고 하니 그냥 귀찮을 뿐이었어요.
한동안 안만나다 최근 약간 한적한 곳에서 만났는데
300미터 넘는 거리에 이상하게 지나가는 사람
하나 없더라구요. 뿌리치고 가려는 순간 갑자기
한 명이 더 나타나 잠깐만요...하고는 바짝 붙는데
넘 놀라고 무서워서 머리카락이 서는줄 알았어요.
행인도 없고 양쪽에서 팔장끼고 끌고가도 아무도
모르겠더라구요.
한참을 그렇게 가다 다른 행인이 나타나자 그제서야
저에게서 떨어졌어요.
생각만해도 오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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