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말이 맞았지요^^

주식하는 사람입니다.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11-09-06 17:43:12
작성자 : 안철수연구소 | 조회수 : 82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2 19:34:49

오늘 안철수 연구소 상한가 갔습니다.

안 측근이라는분에 출마를 고심한다는 말 한마디에..

이런 파장이 있네요.

안철수..그분이

출마한다고 본인 입으로 말 하기까지...

좀 더 기다려 봅시다.

그 측근이 아마도 안철수연구소 주식 갖고 있는듯~ㅎㅎ

해프닝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IP : 218.158.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1.9.6 5:44 PM (98.209.xxx.115)

    너 바보니?
    평생을 민주화 투쟁에 바쳐 자식들과 함께 감옥을 들락거리며 민주주의에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과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정치계에 들어온 노무현 대통령의 이미지가 아니라 청문회 스타 노무현의
    이미지를 보고 믿었고, 그 믿음이 맞았다고 위에 썼단다. 헛소리 좀 그만해라.
    난 당신같은 바보가 아니라서 내 판단은 항상 옳았고 내 믿음에 확신이 있단다.
    안철수 무릅팍 안봤고, 20년간 it쪽에 일하고 있어서 그 동네에서 이미 유명한 안철수씨 잘 안단다.
    이해력이 떨어지면 고만 좀 하지?

  • 윗님..
    '11.9.6 5:45 PM (218.158.xxx.12)

    로또라뇨?
    다들 안철수씨를 하도 비난해서 쓴 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4 (급질) 갈비탕 굳기름 어떻게 빼나요? 3 119 2011/09/08 3,118
15983 칼륨 인 부족한데 영양제 또는 비타민 부탁드립니다, 2 비타민 2011/09/08 4,567
15982 남편과의 냉전 중..추석은 다가오고.. 2 아내 2011/09/08 3,393
15981 피아노 개인래슨 시키시는분... 4 은새엄마 2011/09/08 3,119
15980 강풀의 조명가게 6회 보다가... 15 저기.. 2011/09/08 4,362
15979 숭실대와 단국대 고민 5 wjddus.. 2011/09/08 5,517
15978 [동아] 오세훈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권 “안철수 .. 30 세우실 2011/09/08 8,624
15977 강남쪽 식당.. 맛있는 집 알려주세용- 8 강남 2011/09/08 3,242
15976 생얼제조기voskin 3 신문광고 2011/09/08 8,665
15975 샤넬백 원글입니다(본의아니게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27 대세? 2011/09/08 16,113
15974 태권도 심사비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5 11만원.... 2011/09/08 7,133
15973 유럽과 터키중 어디가 좋을까요 4 여행가고파 2011/09/08 3,511
15972 뉴스보면서,,, 그네가 싫어.. 2011/09/08 2,413
15971 당뇨 있으면 보험 가입이 안 되나요? 6 고민 2011/09/08 4,127
15970 우리 몸이 알려주는 건강의 적신호 (&소소한행복) 26 제이엘 2011/09/08 10,229
15969 다들 이정도는 하고 살죠? 60 표정이왜그래.. 2011/09/08 22,671
15968 악동들...! 7 개구쟁이 2011/09/08 2,702
15967 야들 미친거아녀? .. 2011/09/08 2,582
15966 100일 아기가 메롱하는버릇 어떻게 고치나요ㅜ (폰으로쓰는데본.. 12 싱고니움 2011/09/08 9,023
15965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같은 책 추천해주실 부운 계신가요?.. 반짝반짝 2011/09/08 2,496
15964 인천 신경정신과 좀 추천해주세요 비오는날 2011/09/08 4,303
15963 곽노현 교육감 비서의 글. 19 비서님 2011/09/08 4,161
15962 신종 사기인가봐요. .. 2011/09/08 2,599
15961 동서의 행동 제가 기분 나빠해도 되겠지요?? 7 섭섭 2011/09/08 5,494
15960 친정에서 더덕을 보냈는데요 시어머님이 저보고 요리하래요..요리법.. 8 좀 서운.... 2011/09/08 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