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테이크아웃 커피뚜껑 미남배우가 만든거네요.

멋지네요 조회수 : 4,543
작성일 : 2017-08-22 13:12:06
https://m.blog.naver.com/jobarajob/221071685173

김성일씨
얼굴봐도 잘모르겠네요.
미남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생각나는 얼굴인지 아닌지가 ^^

'90년대초 지방에서 열리는 사인회에 가면 1박2일에 천만원받았습니다.
1992년은 최저 임금이 925원일 때였다.
지금 수준으로 계산하면 하루 6,7천만원을 번셈이다.'

연예인 정말 돈벌기 쉽네요. --;
IP : 121.137.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룽일가에서
    '17.8.22 1:17 PM (183.98.xxx.149)

    배종옥씨 상대역이었지요..
    제가 딱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엄청인기스타는 아니었어도 미남이었지요~

  • 2. 커피뚜껑은 둘째치고
    '17.8.22 1:18 PM (124.49.xxx.151)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여전히 미남.

  • 3. ....
    '17.8.22 1:21 PM (39.121.xxx.103)

    아..이 분이 만든거였군요...

  • 4. ..
    '17.8.22 1:24 PM (1.238.xxx.165)

    몇달전에 ktv 전원일기서 가죽잠바입고 오토바이 타고 나온것도 봤네요. 딱히 기억나는히트작은 없는데 많이본 얼굴

  • 5. 건강
    '17.8.22 1:30 PM (211.226.xxx.108)

    저는 안타깝게도
    그런 커피뚜껑으로 먹어본적이 없네요
    그제품 따라서 여기저기에서 짝퉁으로
    많이 만든데요

  • 6. 이 아저씨
    '17.8.22 1:36 PM (222.233.xxx.7)

    한때 잘나갔어요.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미남은 맞음.

  • 7. 시원하게 생겼네
    '17.8.22 1:39 PM (118.39.xxx.47)

    지금도 잘 생기셨네요.
    눈매가 문통 닮은듯?

  • 8. ..
    '17.8.22 1:44 PM (218.148.xxx.195)

    주말에 커피숍가서 테이크아웃해왔는데
    저 커피뚜껑이더라구요
    마침 기사도 읽어서 괜히 반가움~

  • 9. 진짜
    '17.8.22 2:45 PM (211.221.xxx.10) - 삭제된댓글

    젊었을때 잘생겼었는데..
    예전에 옥소리하고 한진희하고 나오던 드라마에서 한진희 부인을 사랑하던 후배의사로 나왔던 기억나요.
    한진희 부인이 김청인가 그랬는데, 그 부인은 엄청 사랑했어요.
    부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계속 밀어냈는데, 나중에 죽을 병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더 이상 자기 마음을 숨기고 싶지 않아 죽기 전에 그 후배와의 사랑을 이룹니다.
    이 일로 한진희는 부인이 죽는 것도 충격인데 그 보다 더한 충격에 휩싸이고 결국 폐인이 되고요..

    진짜 엄청나게 재미있는 드라마였었는데..
    어린 마음에 나라도 저런 의사가 좋다고 하면 다 버리고 따라가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드라마에서 옥소리도 너무너무 예뻤고...

  • 10. 진짜
    '17.8.22 2:46 PM (211.221.xxx.10)

    젊었을때 잘생겼었는데..
    예전에 옥소리하고 한진희하고 나오던 드라마에서 한진희 부인을 사랑하던 후배의사로 나왔던 기억나요.
    한진희 부인이 김청인가 그랬는데, 그 부인을 혼자 짝사랑했어요.
    부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계속 밀어냈는데, 나중에 죽을 병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더 이상 자기 마음을 숨기고 싶지 않아 죽기 전에 그 후배와의 사랑을 이룹니다.
    이 일로 한진희는 부인이 죽는 것도 충격인데 그 보다 더한 충격에 휩싸이고 결국 폐인이 되고요..

    진짜 엄청나게 재미있는 드라마였었는데..
    어린 마음에 나라도 저런 의사가 좋다고 하면 다 버리고 따라가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드라마에서 옥소리도 너무너무 예뻤고...

  • 11. 그컵
    '17.8.22 3:58 PM (119.201.xxx.89)

    뚜컹좋던데요
    어떤때는 흘러요
    미니나와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969 처음간 운동센타에서 자유 2017/09/10 770
726968 속탈이 났어요. 어제 열받아 폭식을 했더니 1 000 2017/09/10 1,281
726967 이번주 혼밥특공대 진짜 진상여자네요 7 .... 2017/09/10 5,223
726966 공영방송 망친 고대영·김장겸 퇴진촉구 서명 12 부탁드립니다.. 2017/09/10 724
726965 지금 쨈만들고 있는데 설탕대신 꿀 넣어도 되나요? 5 대기중 2017/09/10 2,332
726964 김종대의원과 정의당의 이중성 17 ㅇㅇㅇ 2017/09/10 1,705
726963 아침에 감기약 못먹었을때.. 2 아침에 감기.. 2017/09/10 1,292
726962 직장에서 계를 많이 하는데요 10 언젠가는 2017/09/10 2,049
726961 인터넷몰과 앱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7 장보기 2017/09/10 1,216
726960 시부모님 짐이 저희집에 너무 많아요. 10 분가후 2017/09/10 5,650
726959 외모 품평이 인사를 대신하는 학교, 이대로 좋은가 oo 2017/09/10 1,007
726958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나요? 20 제제 2017/09/10 5,171
726957 남편이 너무너무 바쁘신 분...결혼생활 어떠세요 5 55 2017/09/10 3,546
726956 신혼부 전세대출 이자부터 갚나요? 1 Aa 2017/09/10 1,017
726955 부부상담 받고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5 ... 2017/09/10 1,244
726954 자식키우다 홧병나서 죽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37 요리좋아 2017/09/10 16,816
726953 마른사람은 테니스 힘들까요 3 . 2017/09/10 2,098
726952 외모 컴플렉스 12 ... 2017/09/10 3,803
726951 참국민이라면 북핵위기와 직면한 문대통령의 몸부림을 고통스러워하라.. 10 ........ 2017/09/10 1,186
726950 올리브오일 마늘을 맛나게 해먹긴 했는데.... 8 의외의반응 2017/09/10 4,220
726949 나이들어선가요 단어가 머리에맴돌고 빨리 생각안나는거ㅜㅠ 14 아이스커피 2017/09/10 3,077
726948 한샘 부엌 홈쇼핑 6 부엌개조 2017/09/10 1,902
726947 심리테스트 사이트 부성해 2017/09/10 856
726946 지방캠퍼스인거 속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8 .... 2017/09/10 6,139
726945 집안에 묻어온 먼지등으로 죽겠어요. 먼지빨아들이는 기기 없나요 8 먼지 2017/09/10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