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노화와 날씬한 몸 중 어느걸 선택하시겠어요?

고민 조회수 : 5,979
작성일 : 2017-08-22 06:11:55
최근 1~2kg빠지니 얼굴이 해골 직전이에요.
팔자주름 완전 진해지고.

몸은 여전히 거대합니다.
하체비만에 얼굴살이 없어 대체로
몸에 비해 날씬한줄 착각하게 보이는가봐요.

지금몸에서 3~4kg작으면
너무 말랐다고 다들 그러는데
몸무게는 엄청남.

이상한 비율을 타고나서 환장하겄어요.

보통 나이들면 몸무게 포기하고
얼굴 주름을 잡아야하나요?
아님 좀 늙어보여도 슬림하게 살아야할까요.

두개중 하나는 포기하자고
이미 마음 비우긴했어요.


IP : 175.223.xxx.10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은
    '17.8.22 6:32 AM (180.68.xxx.43)

    체형이 문제인거 같은데..
    타고난 날씬이 아니면 살빼면서 오는 부작용은 감수해야할듯요@

  • 2.
    '17.8.22 6:35 AM (180.224.xxx.210)

    마르면 마른대로, 살찌면 살찐대로 노화 와요.

    말랐으면 얼굴살이 처질 게 없으나 말라서 팔자주름 지고...
    살쪘으면 그 살이 처져서 팔자주름 지고 심술보 만들죠.

    제 친구들 중에 아주 날씬해서 세련된 이, 소위 빈해 보이는 이...
    살쪄서 영락없는 중노년으로 보이는 이, 살이 좀 붙은 게 나은 이...각양각색이에요.

    정답없어요.

  • 3. 생긴거 나름이예요
    '17.8.22 6:54 AM (124.199.xxx.161)

    제주변에는 살찐게 훨씬 나은 사람도 있어요
    얼굴 동글동글 귀염상에 뼈 가늘고 살 볼록하게 올라오면서 찐 사람요
    그사람 살 빼고 싶어하지만 살 찌기전 보면 걍 동그란 안예쁜 왜소한 여자예요

  • 4. ....
    '17.8.22 6:57 AM (128.3.xxx.44)

    다이어트해서 해골된 얼굴은, 빠진 살을 유지해서 그게 정상체중으로 적응되면 얼굴도 돌아와요.

  • 5. 날씬
    '17.8.22 7:03 AM (183.96.xxx.129)

    날씬택하겠어요

  • 6. ㅇㅇ
    '17.8.22 7:24 AM (175.209.xxx.110)

    얼굴에 적당히 지방이 붙어있는 마지노선까지요. (개개인마다 다르니 ... 적당히 타협해야 함 ㅠ)
    전 위에 점넷님 의견에 반대입니다.
    얼굴에서 한번 근육, 지방 위치가 움직이거나 빠지면, 지방을 도로 찌우지 않는 한 다시 ('제자리에') 붙기 어려움. 그게 가능하다면 연예인들이 20대때부터 왜 기를 쓰고 지방주입을 하겠음? ㅋㅋ
    (하지만 이것 역시 비추.. 최근에 걸그룹 ㅅㅅ 보니까... 20대때부터 넣어도 헉.. 하관쪽으로 처지더군요 ㅠ)
    지방이 빠져버린 본인 얼굴이 익숙해지는 것 뿐이지요 ㅠ

  • 7. ㅇㅇ
    '17.8.22 7:45 AM (125.180.xxx.185)

    저같은 경우도 다이어트하고 이년정도 지나니 얼굴, 가슴살 어느 정도돌아왔어요.

  • 8.
    '17.8.22 7:51 AM (223.33.xxx.43)

    날씬한 몸이요
    50넘으면 비만이면 이것 저것 병이 두세가지는 기본이예요

  • 9. ㅁㅁㅁ
    '17.8.22 7:55 AM (125.152.xxx.228)

    당뇨나 고혈압 심혈관계질환 가족력 있으시면
    얼굴이 해골이 되어도 빼셔야 하구요
    성인병달리 없으시다면
    본인이 만족하는 얼굴을 고수하셔야죠.

  • 10. ...
    '17.8.22 8:22 AM (114.204.xxx.212)

    얼굴이죠 몸은 적당히 건강한 정도로 유지하고있어요

  • 11. ...
    '17.8.22 8:24 AM (114.204.xxx.212)

    엄청나단 체중이 어느정돈지에 따라 다르죠
    건강위협하는 과체중이면 , 몸을 택하고요

  • 12. aaa
    '17.8.22 8:49 AM (218.37.xxx.47)

    다이어트해서 해골된 얼굴은, 빠진 살을 유지해서 그게 정상체중으로 적응되면 얼굴도 돌아와요. 2222222222222

  • 13. 롱롱
    '17.8.22 9:03 AM (182.225.xxx.189)

    사람마다 다르지만
    유이나. 이태임씨 보면 너무 마른게 능사가 아닌것 같네요
    살이 좀 있는게 어울리는 얼굴이 있구요...
    개인적으로 유이는 미실에서 엄청 매력있었는데...
    또 마른게 스타일리쉬하고 너무 잘어울리는 사람도 있구요.. 이유미씨 같은 스타일요.
    본인이 잘 어울리는건 본인이 잘 아는듯요..
    거기에 맞춰 하면되죠^^

  • 14. 살빼고시술
    '17.8.22 9:27 AM (221.145.xxx.131)

    저도 빼고 있어요
    빠지면 얼굴에 시술할겁니다

  • 15. ㅇㅇ
    '17.8.22 9:55 AM (183.99.xxx.45)

    사람 나름인거 같아요
    살쪄서 어울리는사람이 있고 김신영 유이 구구단의 미나 정준하 조영구 이분들은 마른거보다 살이 좀 있을때가 휠씬 보기 좋아요
    좀나이들어 보여도 말라서 스타일리쉬 해보이는분은 국내에선 그닥 모르겠고 워낙에 살빼고 난뒤 얼굴에 지방을 넣어버려서 ~ 프랑스 여자분들 멋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2071 파마 가격이 25만원이면 커트비 포함이겠죠? 6 2017/08/24 2,751
722070 운동하기 전 드라이는 왜 할까요?? 8 응?? 2017/08/24 2,586
722069 빨래 안마르는 날씨 너무 싫어요 7 redan 2017/08/24 1,687
722068 철수와 혜훈이 저 꼬라지 되나요?? 2 닭쫓던 개 2017/08/24 1,331
722067 니 똥 굵어, 니 팔뚝 굵어,, 이 말 아세요? 6 ㅋㅋㅋ 2017/08/24 1,409
722066 기간제 교사들 간호조무사가 간호사 대우 해달라는거랑 똑같네요 18 2017/08/24 2,964
722065 한석규씨가 이상형이신분들 어떤남편들과 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8 좋아좋아 2017/08/24 1,772
722064 수능/정시 교육문제가 더 크게 이슈화 못되는 이유는... 13 내 맘 나도.. 2017/08/24 1,142
722063 김사복씨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분을 기자가 만났네요 4 고딩맘 2017/08/24 3,213
722062 까르띠에 펜더 단종됐나요? 시계 2017/08/24 1,629
722061 두부조림 어떻게해야 맛있나요? 15 두부 2017/08/24 4,027
722060 출근길 지하철 이상한 여자 3 2017/08/24 2,895
722059 이미연씨는 왜 작품 안할까요 9 궁금 2017/08/24 7,678
722058 이건희가 한 말 때문에 저는 삼성 제품 안쓰네요 7 불매 이유 2017/08/24 3,738
722057 국내여행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 기억나는 곳 있나요? 12 맛집 2017/08/24 3,289
722056 출산 6개월인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7 머리머리 2017/08/24 1,305
722055 실외기소음 8 습도가라 2017/08/24 1,458
722054 1억대 변두리 소형 아파트 & 신축 대규모 오피스.. 6 고민.. 2017/08/24 2,488
722053 출근 지하철에 이 지독한 방구냄새 8 싫다 2017/08/24 5,142
722052 커피상품권 감사해요~^^ 8 비프 2017/08/24 2,067
722051 자동차 세일 6 자차 2017/08/24 1,263
722050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국민과 함께 달려온 100일' 3 국민의 나라.. 2017/08/24 670
722049 다이소 예식장갑 2켤레는 4짝이란 말이죠? 1 온라인 2017/08/24 1,706
722048 취업고민 9 초록나무 2017/08/24 1,932
722047 집을 매매 고려중인데요 시어머니가 보고 싶으시다고.. 86 에휴 2017/08/24 2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