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멸치도 소독냄새

khm1234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17-08-21 23:29:42
엄청나네요 다시멸치보다 작은거 축@에서 사왔거든요 볶을려고 똥바르면서 하나 먹었는데 으웩 이건 뭐지? 다시하나 먹었는데 소독냄새같은 거 있잖아요 그냄새가 입안에 맴도는데 정말 먹을수도 없고 왜이리 찝찝하죠? 멸치도 보관해야하니 유통과정에서 벌레 생길까 약이라도 뿌렸나? 별생각 다드네요
IP : 125.185.xxx.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고보니
    '17.8.21 11:30 PM (183.98.xxx.147)

    햇반도 소독약냄새나는거 같아요 ㅜ

  • 2. 오징어채도
    '17.8.21 11:33 PM (183.98.xxx.147)

    그렇고
    그러고 보니 달걀,생리대만의문제가 아닌거같아요

  • 3. khm1234
    '17.8.21 11:35 PM (125.185.xxx.33)

    그렇쵸? 그리고 멸치 진짜 국물내서도 먹는건데 이 찝찝함

  • 4. 정말
    '17.8.21 11:36 PM (210.96.xxx.161)

    햇반이 너무 맛있어서 좀 자주 먹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냄새가 나면서 속이 울렁거려서 다신 안먹어요.

  • 5. khm1234
    '17.8.21 11:37 PM (125.185.xxx.33)

    어제 제가 그 멸치먹고 속이 쏴하니 이상하드라니까요

  • 6. .........
    '17.8.21 11:52 PM (216.40.xxx.246)

    그쵸. 락스냄새 같은. 멸치니 오징어 같은 건어물 말릴때 파리나 벌레 들러붙어서 약친단 얘기 많이 들었어요

  • 7. .........
    '17.8.21 11:54 PM (216.40.xxx.246)

    락스는 그나마 양반이고 벌레약 쳐요.

  • 8. khm1234
    '17.8.21 11:55 PM (125.185.xxx.33)

    아휴 팔기에만 급급하고 누가 먹거나 말거나 난 팔아서 돈만 벌면되하는 마인드들이라 클낫네요 이런거 먹고 몇년후 병원신세 안지면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좀더 강력하게 규제 안되나?

  • 9. 그게
    '17.8.22 12:00 AM (114.201.xxx.100)

    사람들이 깔끔하고 흠집없는것만 찾으니까요 상품성 상품성 노래를 부르자나요

  • 10.
    '17.8.22 12:00 AM (121.167.xxx.212)

    냄새 심하면 가지고 가서 환불 하세요

  • 11. khm1234
    '17.8.22 12:15 AM (125.185.xxx.33)

    환불할까 했는데 소분된거 작은거 사와서 바꾸러 갈려면 기름값이 더 나와요 ㅠ 짜증

  • 12. 맥스
    '17.8.22 2:09 AM (210.90.xxx.171)

    몇년전에 물미역을 사서 열어보시 락스냄새가 확나서 버리고 다시 샀는데 또 나길래...찝찝해서 2년정도인가 안샀던 기억나네요ㅜㅜ(윗 댓글보니 멸치나 오징어 말릴 때 벌레꼬여서 그렇다면 도대체 물미역은 왜 그런건지-_-)

  • 13. 어디 멸치뿐이랴
    '17.8.22 10:36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말린 산나물에도 벌레 꼬인다고 살충제 뿌리고... 황태에도 약뿌리고... 그래서 한살림에서만 사 먹어요. 한살림 가입하시고 교육받으심 일반 시장, 마트에서 사 먹을게 안보일겁니다.

  • 14. 야옹이
    '17.8.23 2:21 AM (210.97.xxx.24)

    야옹이가 하루에 멸치 10마리씩 먹는데 어느날 엘모백화점에서 사온멸치를 주니 딱 잘라 거절하고 입도 안데더라구요. 엄마가 바로 버리셨어요. 고양이가 아무 의심없이 냠냠 먹는 멸치만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4753 아침 7시부터 저녁6시까지 양념된 고기 아이스팩 하나 없이 2017/10/03 750
734752 .. 17 B00 2017/10/03 7,469
734751 장손집 친정엄마 보살이셨네요 1 명절 2017/10/03 1,734
734750 성묘 안간다 선포 후 2년..가야하나요; 4 제목없음 2017/10/03 1,743
734749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3 자괴감 든다.. 2017/10/03 2,377
734748 자존심 상하는데 5 운전 2017/10/03 1,964
734747 최소한 이런 부모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1 세상에 2017/10/03 1,726
734746 저도 회사 그만 두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17 불안장애 2017/10/03 4,089
734745 사랑의 온도 조보아 역할 정말 얄밉고 보기싫으네요 7 .. 2017/10/03 3,643
734744 신선놀음 하는 남편.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4 mdfgh 2017/10/03 2,148
734743 꼬치냐 꼬지냐? 5 ㅎㅎ 2017/10/03 1,422
734742 소고기무국 보관이요.. 4 소고기 2017/10/03 1,378
734741 동상이몽 장신영이요 안타까워요 57 제목없음 2017/10/03 29,507
734740 문정동 올림픽 훼미리 vs. 판교 봇들8단지 15 ㅇㅇ 2017/10/03 4,555
734739 작은댁 자녀들 언제까지 큰아버지댁 가나요? 10 그런데 2017/10/03 2,651
734738 고양이..베지밀 먹어도 되나요? 6 ... 2017/10/03 3,454
734737 중 2아들 보컬학원 중2 2017/10/03 623
734736 쌀 색이 회색인데요.. 상한건가요? 17 rachel.. 2017/10/03 7,479
734735 급)쿠쿠밥솥에 갈비찜 중 전원을 껐어요. 다음은... 5 플럼스카페 2017/10/03 1,530
734734 다 해외나간것같아도 고석도로정체보면 00 2017/10/03 853
734733 50 다 먹은 남자가 세상에 송편을...ㅠㅠㅠ 7 남자는 바보.. 2017/10/03 8,348
734732 추석에도 조카 용돈 챙겨쥬나요? 3 ... 2017/10/03 2,394
734731 한밤에 조진웅씨 나오는데 4 ... 2017/10/03 3,471
734730 저희 집은 명절에 남편도 무지 고생하네요 1 무밍 2017/10/03 2,381
734729 저는 엄마가 될 그릇이 아닌 것 같아요. 7 ㅇㅇ 2017/10/03 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