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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건 여자 외모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듯요

... 조회수 : 4,869
작성일 : 2017-08-21 18:41:04

주변보면 진짜 못생기고 별론데 사랑받고 사는 여자들도 많구요.

정말 이쁘고 능력까지 있는데 티격태격 싸우는 사람도 많구요.

예쁜건 본인 만족....

하지만 부부간의 행복은 크게 좌우하진 않는 것 같아요

 

IP : 112.152.xxx.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1 6:42 PM (58.146.xxx.73)

    남자 돈잘버는것도 마찬가지요.

  • 2. 여기는
    '17.8.21 6:56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여자의 미모 = 시집 잘가서 돈으로 환산가능함.이라고 믿는 분이 많아요.

    저는 원글님에 동의하구요.

  • 3. midori7
    '17.8.21 6:59 PM (223.38.xxx.34)

    정말 예쁘고 능력있는데 티격티격 싸우는 여자분 성격은 어때요? 결혼 생활의 행복함은 외모보다 성격이 좌우하죠..

  • 4. 맞아요
    '17.8.21 7:08 PM (1.236.xxx.107)

    결혼생활 만족도는 외모보다 성격 2222

  • 5. ....
    '17.8.21 7:08 PM (222.99.xxx.210)

    걍 팔자예요...

  • 6. ..
    '17.8.21 7:17 PM (223.39.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 님과 같은 생각.
    성격이 팔자를 만든다는 말이 있더군요.
    속은 모르지만 무난하게 결혼 생활 하시는 분들 보면 외모
    월등한 사람 별로 없고 성격이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이른바 식견이 좀 있어야 하는 거 같고요.

  • 7. 뭐가 이렇게 단편적이야
    '17.8.21 7:18 PM (124.199.xxx.161) - 삭제된댓글

    이것저것 다 합쳐서 종합점수인거죠
    다른 점수들이 떨어지나보죠
    어쩌면 좋아.
    저 머리를.
    ㅉㅉㅉ

  • 8. ....
    '17.8.21 7:21 PM (218.38.xxx.111)

    저는 윗분에 반대요
    성격이 팔자를 만드는게 아니라
    팔자가 성격을 만드는듯요
    아니 관련 없는 것 같아요

  • 9. .....
    '17.8.21 7:28 PM (221.140.xxx.204)

    예뻐서 사이좋은 사람도 있고 성격이 좋아서 사이가 좋은사람도 있고..다 부럽네요..

  • 10. 똑똑
    '17.8.21 7:56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좀 똑똑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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