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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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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왜 이렇게 시비조로 댓글 다는분이 많죠?

.. 조회수 : 1,484
작성일 : 2017-08-21 12:18:46
제가 가는 다른 커뮤.카페등등 다 예의차려서 댓글 달고 가끔 질문자가 문제성 글을 올릴때도 있는데 그래도 최대한 좋게 타이르고 그러는데
질문을 공손하게 해도 날선 대답들이 많고
그래서 저도 뭔 얘기만 써도 꼭 꼬투리잡는 댓글이 있어서 겁나서 글을 잘 안 올려요
진상 아줌마들이 어디있나 했는데 여기 많은거 같아요
IP : 61.79.xxx.19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1 12:21 PM (1.241.xxx.49)

    동감입니다.

  • 2. ..
    '17.8.21 12:22 PM (218.38.xxx.74)

    그러게요 싸움 하고싶어서 걸고 넘어지려는 사람들 같아요

  • 3. marco
    '17.8.21 12:31 PM (14.37.xxx.183)

    저는 타이르는 것이 더 싫어요...
    까는게 더 낫더라구요...

  • 4. ..........
    '17.8.21 12:33 PM (175.112.xxx.180)

    꼭 일진들 같아요.
    누가봐도 욕먹어 싼 진상 원글은 그렇다치더라도,
    좀 어리버리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 쓴 글에도 일진애들처럼 나타나서 비아냥거리고 놀리고..

  • 5. ...
    '17.8.21 12:4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실명 익명의 차이에요
    익명이 인간의 본성이겠죠
    실명은 가면을 쓴 상태

  • 6. .....
    '17.8.21 12:40 PM (121.185.xxx.193)

    현실에도 진상에 분노조절장애인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여기는 심지어 익명이쟎아요. 본인들 스트레스를 못되게 푸는지도... 정말 답답하고 못된 글들도 많구요.

  • 7. ....
    '17.8.21 12:42 PM (222.112.xxx.20) - 삭제된댓글

    여기 뿐만이 아니라 몇년 전부터 추세에요. 일베 사이트가 등장한 그 때부터인 거 같은데....

  • 8. 동감이요
    '17.8.21 12:49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시비조에
    야단치고
    무슨 글만 올라오면 글내리라고 하고
    꼭 다른거랑 비교질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짐작한 걸 사실인것처럼 하고
    또 훈계는 어찌나 많이 하는지 질려요.

  • 9. ㅇㅇ
    '17.8.21 12:58 PM (223.62.xxx.60)

    댓글만 이상해요?
    허구헌날 한국인 비하하는 ㅂㅅ같은글도 수시로 올라와요

  • 10. ....
    '17.8.21 1:04 PM (61.76.xxx.203)

    위에 또 시비거는 댓글 달렸네요 ㅋㅋㅋ
    저럴줄 알았음

  • 11. ....
    '17.8.21 1:06 PM (61.76.xxx.203)

    저도 원글님 동감합니다..
    익명이라서 댓글을 편견없이 보게되어 좋았는데
    몇몇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댓글다는거같아요 ....
    옛날의 그 따뜻한 분위가가 좋았는데 ...

  • 12. ㄹㅎ
    '17.8.21 1:08 PM (223.62.xxx.73)

    그럼 여기에 쓰지 말고 따뜻한 글 쓰는 사이트에 글 올리세요
    전 날카롭고 거칠어 보이지만 오히려 가식없고 아..이게 진실일수도 있겠다..하는 글 많아서 좋던데

  • 13. ..
    '17.8.21 1:11 PM (61.79.xxx.197)

    네 그래서 안써요 제가 좀 소심해서

  • 14. ...
    '17.8.21 1:11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오히려 적나라해서 좋아요
    막말하며 스트레스 푸는 사람도 보이긴 하는데
    그냥 무시하면 되죠

    그러다보면 정말 주옥같은 글이나 댓글, 정보 얻을때 많아요
    가면 쓰고 착한척 하고 하는것보다 전 여기가 더 좋음

  • 15. ..
    '17.8.21 1:18 PM (210.118.xxx.5)

    저도 경험없이 윽박지르는 댓글보면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싶어요

    뭐만하면 싸우래요 왜그렇게 사냐고...
    ㅎㅎㅎㅎ

  • 16. dd
    '17.8.21 1:56 PM (223.33.xxx.89)

    동감
    직언 하는 글과 무작정 싸우자는 글은 다르죠
    확실히 익명이라서 그런건가 싶네요

  • 17. 익명이잖아요
    '17.8.21 2:17 PM (223.62.xxx.53)

    디시인사이드 생각해보셈

  • 18. 레알...
    '17.8.21 2:40 PM (39.7.xxx.183)

    아주머니들의 디씨인사이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 19. 당연히
    '17.8.21 2:45 PM (58.127.xxx.89)

    익명이라 그렇죠
    닉네임과 지난글보기가 다 공개되는 카페에 쓰면
    어머 재밌는 농담이네요 하하호호 할 글도
    여기에 올리면 죽을 듯이 달려들어 물고 뜯잖아요

  • 20. ㅇㅇ
    '17.8.21 2:53 PM (223.39.xxx.43)

    61.76
    왜요? 댓글말고 원글도 이상한거..알바들같은 원글 많은데요? 님이야 말로 매일 시비글 쓰잖아요

  • 21. 동감
    '17.8.21 2:56 PM (218.38.xxx.109)

    특히 첫댓글요. 꼬투리 진짜 잘잡고 기 약한 원글이다 싶으면 다 달려들어서 타박함

  • 22. ............
    '17.8.21 4:18 PM (61.80.xxx.102)

    동감해요.
    첨에 여기 왔다가 깜짝 놀랐어요.
    뭐 이리 별 거 아닌 일에도 죽자사자 물어뜯고 시비 거는지
    이해가 안 되고 그래서 저도 글은 잘 안 올려요..
    가끔 댓글만 다는데 그 댓글에도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어서 댓글도 잘 안 달고 눈팅만 하네요.
    무슨 쌈닭들만 모인 거 같이
    왜 이렇게 시비들을 거는지 못 마땅한 게 무척 많은 사람들이 모였나 봐요.
    여튼 첨엔 적응이 안 되었는데 이젠
    뭐 그런가 보다 합니다.

  • 23. 원글
    '17.8.21 4:39 PM (115.91.xxx.8) - 삭제된댓글

    정말 동감해요..
    이상하게 비꼬고 비아냥거리고 화내는거요..
    저도 요며칠 글 몇개 올렸다가 되려 상처만 받는듯요.
    몇년전 82는 정말 안그랬는데 ㅠㅠ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들 많았거든요..
    슬퍼요..
    제가 기대하고 의지하는 82에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 24. 햇살
    '17.8.21 4:40 PM (115.91.xxx.8)

    정말 동감해요..
    이상하게 비꼬고 비아냥거리고 화내는거요..
    저도 요며칠 글 몇개 올렸다가 되려 상처만 받는듯요.
    몇년전 82는 정말 안그랬는데 ㅠㅠ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들 많았거든요..
    슬퍼요..
    제가 기대하고 의지하는 82에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그런데 또 특징은요 그 다음날 되면 그런 이상한 댓글들은 많이 지워져요.
    추적당할까봐 지우고 가나봐요..

  • 25. ...
    '17.8.23 9:15 AM (61.76.xxx.203)

    223.39 // 저분도 이상하네요
    일년에 글 한개쓸까말까 댓글 한두개 슬까말까인데 ( 분위기가 험악해서 ..)
    자기 상상속에서 내가 글썻나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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