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차이고

...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17-08-20 23:41:13

이리저리 정신적으로 괴로울때

어떻게 스스로를 추스리는게 좋을까요?

.....

IP : 119.82.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일
    '17.8.20 11:41 PM (121.168.xxx.123)

    맛사지 끊으세요
    얼굴 몸 다요
    이제 나에게 투자할 시간~

  • 2. 마사지는
    '17.8.20 11:43 PM (119.82.xxx.210)

    마사지는 싫고 절에가고 싶은데... ...

  • 3. 원글
    '17.8.20 11:43 PM (119.82.xxx.210)

    그냥 절에가서 반야심경 외우고 절하면 마음이 좀 편할꺼같아요..

  • 4. ..
    '17.8.20 11:44 PM (114.205.xxx.161)

    바쁘게. 윗댓글 처럼 나에게 투자하세요. 피부관리, 운동, 취미나 외국어배우기.

    나의 경쟁력을 올리세요.
    그러다보면 자신감 회복하고 새로운 인연도 만날거에요.

  • 5. 한귀은
    '17.8.20 11:51 PM (1.176.xxx.38)

    책 좋아하시는 분이시면 한귀은 이별리뷰라는 책 권합니다. 벼랑 끝에서 가장 큰 위안이 된 책입니다.

  • 6. ........
    '17.8.20 11:51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운동해요.그리고 다음 번 소개팅 잡겠어요.

  • 7.
    '17.8.20 11:52 PM (220.78.xxx.36)

    외곽쪽에있는 숲카페같은데 가서 커피마시면서 바람쐬보세요

  • 8. 절에 가 보세요.
    '17.8.21 4:15 AM (42.147.xxx.246)

    자기 마음이라고 해도 자기가 콘트롤 못할 때가 있지요.

    가서 설법도 듣고 108배하고 오세요.
    님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님 자신 뿐입니다.
    그러니 하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마음의 소리에 따라 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917 저희 아빠는 어떤 사람일까요 6 2017/09/19 2,132
729916 암보험 1만원내고 3천만원이면 괜찮죠? 5 2017/09/18 2,760
729915 시어머님이 폐암 4기인데 폐에 물이 차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5 ㅜㅜ 2017/09/18 17,768
729914 컴퓨터가 잘 안돼요 6 컴퓨터 2017/09/18 882
729913 시부모님 결국 이혼하신다네요. 40 . 2017/09/18 23,864
729912 애플 유저님~~ Apple Notivication이란 주소로 메.. 4 201404.. 2017/09/18 671
729911 한없이 게으르고 싶을 때 2 ㅡㅡ 2017/09/18 1,393
729910 이 가을에 산문집 추천해주세요~ 3 가을탑니다... 2017/09/18 775
729909 낼 제사인데요 5 ㅠㅠ 2017/09/18 1,479
729908 김성주 보면 딱 충청도 사람같아요. 23 ㅇㅇ 2017/09/18 7,177
729907 사랑의온도 양세종 연기도잘하구 잘생겼네요 10 2017/09/18 4,158
729906 자유한국당도 한방에...유튜브서 대박 터진 유병재 개그 2 고딩맘 2017/09/18 1,668
729905 지금 모 홈쇼핑에서 9 정말일까요 2017/09/18 3,343
729904 10년된 싱크대 교체하는게 나을까요? 5 햇살 2017/09/18 2,056
729903 남편이 내몸보다 가늘면 어떨까요 18 Hum 2017/09/18 5,018
729902 30대중반 소개인데 청자켓에롱치마 에런가요? 18 아흐 2017/09/18 4,310
729901 36조 쓰고도 '반쪽이' 도입..미국에 '휘둘린' 무기사업 4 샬랄라 2017/09/18 784
729900 요리강좌에 관심 많은 분들 저 이강좌 수강해볼까요? 5 adf 2017/09/18 1,439
729899 단호박 안섞인 늙은호박죽 파는곳 있을까요 서울에서 2017/09/18 1,204
729898 남의 아이디어 가로채는거 얄밉지 않나요 3 참나 2017/09/18 1,380
729897 윗집에서 미안하다고 음식을 주는데 ㅡㅡㅋ 28 윗집 2017/09/18 21,419
729896 요즘 5000원짜리 점심뷔페에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 많이 오던데.. 15 ㅇㅇ 2017/09/18 7,180
729895 병실에서 인기척..귀신이었을까요? 3 dfg 2017/09/18 2,546
729894 남얘기 정말 많이하는사람 신기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6 ㅇㅇ 2017/09/18 4,232
729893 지금 쓰브쓰 새 드라마, 서현진 드라마 보시는 분 24 누구니? 2017/09/18 5,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