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턱관절

에머랄드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17-08-20 21:03:48
며칠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금방 잘벌려지질 않았는데
오늘은 더심해져 턱이 아파 음식도 잘 못 먹겠어요
왜그렇지 싶고 이런경우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흑
IP : 223.38.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ㅏㅓ
    '17.8.20 9:06 PM (211.225.xxx.219)

    치과요..

  • 2. ...
    '17.8.20 9:09 PM (121.88.xxx.13)

    구강내과 가셔야해요
    일부러 입 벌리지 말고 당분간 질기고 딱딱한 음식 피하세요

  • 3. 제제
    '17.8.20 9:11 PM (182.221.xxx.139)

    턱관절 전문치과 있어요. 구강내과를 전공한 치과의사죠.
    아님, 대학병원 구강내과를 가셔도 되구요.

  • 4. 진주이쁜이
    '17.8.20 9:13 PM (180.65.xxx.74)

    치과에 턱관절 전문의가 따로 있는곳에 가셔요
    저희 아이 상추쌈 못먹고 뭐 만 먹을때 턱아프다고 했는데
    교정장치 하고서 나았어요
    반신반의 했는데 정말 나아서 신기 했어요
    교정장치 80만원이고 엑스레이찍고 턱관절 훈련 입벌리는 훈련 몇번 진료하고 통증은 나았어요
    안 좋다 싶으면 교정장치 다시 끼고 자라고 하시던데요

  • 5.
    '17.8.20 9:13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치과가면 교정하라고 할것입니다..
    양쪽이 비틀어졌다면서..
    교정비도 몇십만원 깨졌죠. 그 이십년전에..
    결국 효과없어서 서울대치과 가서 턱 초음파치료 두어번하고 관뒀습니다.. 그때 운동법 나온 종이 주면서 하라고.. 그 운동하면 확실히 턱이 벌어지더군요. 찜질하라고해서 찜질팩도 수만원 들고..
    전 그랬다고요..
    지금은 요가에서 배운 혀로 치아 핥는 운동을 계속 해줍니다. 그럼 턱이 부드러워 지는것 같아서요. 무엇에 좋은 운동인지 모르지만 이것저것 그냥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전 턱관절부터 아파오거든요.

    치과도 가보셔서 원인 파악 해보시고요..
    턱 운동도 해보셔요.. 찜질도 해보시고요..

  • 6.
    '17.8.20 9:13 PM (183.104.xxx.10)

    턱 따뜻하게 찜질하고 부드러운 음식 드시고 대학병원 구강내과 가세요 증세가 심하면 몇달 가요
    턱관절 디스크일수 있어요

  • 7. ..
    '17.8.20 9:14 PM (59.2.xxx.241) - 삭제된댓글

    한달전에 친구랑 밥 먹는데 입이 잘 안벌어져서
    귀 옆을 막 문지르면 입이 벌어져서 먹었어요
    입 벌릴때 통증 있고 음식 씹으면 소리나고..
    친구딸은 턱관절 치과에서 교정했다고 합니다
    저는 턱관절666운동 검색해서 운동하고 있어요
    아이에오운동도 좋다해서 날마다...
    저는 심하지 안해서 그런지 효과 있네요
    통증도 사라지고 입도 잘 벌어지고..
    지금도 가끔 소리는 나요ㅠ

  • 8. ..
    '17.8.20 11:23 PM (223.62.xxx.66)

    일단 급한 불는 끄시고..
    장기적으로는 안쓰는 게 최고랍니다.
    딱딱한거 씹는거 최대한 멀리하세요..

  • 9. ㅇㅇ
    '17.8.20 11:37 PM (1.247.xxx.54)

    대학병원 구강내과로 가세요. 저도 교정기? 끼고 6개월 정도 치료 받았더니 통증 사라지고 입도 손가락 3개정도 들어갈 정도로 다시 벌어졌어요. 오징어나 껌등 딱딱하거나 턱에 무리주는 음식 드시지 마시구요, 수건으로 뜨거운 찜질 해주면 한결 부드러워요.

  • 10. 에머랄드
    '17.8.21 1:04 AM (223.38.xxx.159)

    댓글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534 약장수한테 약 사는 할머니들 이해가요 7 .... 2017/08/18 2,355
719533 사돈어르신 장례식인데 부의금은 얼마정도 하면 될까요? 4 햇살가득한뜰.. 2017/08/18 9,000
719532 법무사 통해 등기하려고 하는데요...비용이 6 궁금 2017/08/18 1,799
719531 오리털 패딩을 샀는데 오리 냄새가 나요 8 두개나 샀음.. 2017/08/18 1,787
719530 댓글 안지우셨으면 좋겠어요~~ 7 부탁드려요 2017/08/18 1,513
719529 구독하는 잡지 있나요? 2 .. 2017/08/18 805
719528 너무 감동이네요 1 뒷북 2017/08/18 966
719527 소고기무국끓이려는데..무우랑 박이잇어요 5 2017/08/18 830
719526 이효성 "[공범자들]통해 공영방송 현실 직시할 수 있었.. 샬랄라 2017/08/18 537
719525 뉴스타파 - '갓물주' 두산의 두타몰 영업비밀 고딩맘 2017/08/18 907
719524 만료전 미국비자가 있는 구여권 분실시 미국여행? 1 l여행 2017/08/18 815
719523 혹시 청강대학이라고 아시는분 18 대학 2017/08/18 10,541
719522 전세 살 집 계약하려구요 3 ... 2017/08/18 803
719521 송파구 비 엄청오네요 3 왜이래 2017/08/18 1,843
719520 DJ 8주기 추도식에서 김정숙 여사님 3 ........ 2017/08/18 1,580
719519 진한밤색으로 흰머리 30년 염색하신단분 8 방실ㅊㅈ 2017/08/18 3,150
719518 [교육부 폐지] 교육부가 없어져도 되는 이유 8 교육부 2017/08/18 729
719517 저는 밥벌이도 못하고 살림도 똑소리나게 못 하는데 아이에게 자랑.. 7 20년우울증.. 2017/08/18 3,074
719516 짜장라면은 2개는 먹어야되요. 저 같은 분 없나요? 17 스테파니11.. 2017/08/18 2,859
719515 요실금 증상으로 자궁근종제거 근데 증상은 여전함 6 오진은아니겠.. 2017/08/18 2,005
719514 감기는 몇일이나 가나요 40대... 7 이상해요 2017/08/18 1,187
719513 풀무원 계란은 안심해도 된데요 11 ㄴㅇ 2017/08/18 3,431
719512 타일 줄눈. 백시멘트 셀프시공 해볼까요?|♠ 4 2017/08/18 2,816
719511 흰머리 갈새염색약 추천해주세요 3 방실ㅊㅈ 2017/08/18 1,703
719510 철원 軍포사격 사고는 11 ㅇㅇㅇ 2017/08/18 2,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