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분상승 할수있는법.

.. 조회수 : 10,354
작성일 : 2017-08-20 19:30:27
박복자처럼요.가난이 지긋지긋한 사람.
신분상승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문득 현실에서도 그런일들이 실제로있을지 궁금해졌네요.
IP : 211.36.xxx.16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0 7:34 PM (58.226.xxx.35)

    공부 엄청나게 잘한다던지, 자기 일을 성공 시킨다던지, 미모가 엄청나다던지..
    그런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건너 건너 아는 집 딸의 경우 가난하게 살던 집인데
    그집 딸이 예쁘긴 엄청 예뻤거든요. 뭐 가난한 와중에서도 성실하게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도 나왔었고.. 제정신 제대로 박힌 애이긴 했어요.
    근데 엄청 부잣집 남자랑 결혼했어요.
    그 남자 집에서 반대 엄청 했는데 아들이 고집부려서 결국 못 이기고 결혼 시켰다던.
    지금 미국 가서 살고 있어요.

  • 2. 결혼으로 신분상승
    '17.8.20 7:34 PM (203.226.xxx.228)

    헉소리나게 이쁜여자들이나
    초등동창모임으로 만난 옛사랑
    학벌집안직업 여자는 정말 바닥이었는데
    의사랑 결혼
    아직도 신데렐라는 많답니다

  • 3. ...
    '17.8.20 7:42 PM (1.245.xxx.161)

    요즘은 결혼으로 신분 상승하기가 그야말로 하늘에 별따기 인듯.
    옛날에도 그래서 그런 얘기들이 이야기로까지 나왔겠고...
    자기가 돈 버는 능력을 키워야죠.
    전문직 남자도 전문직이나 부자 여자 찾아요.
    업계가 어려워서.
    암튼 평범한 여자들이 결혼으로 신분상승한 경우는 못 봤어요.
    다 끼리끼리
    뭐든 압도적으로 뛰어난게 있어야죠.

  • 4. ..
    '17.8.20 7:42 PM (124.111.xxx.201)

    연예계로 나가 신분 상승한건 좀 보죠.

  • 5. 근데
    '17.8.20 7:47 PM (110.12.xxx.88)

    연예계도 집안 안받쳐주면 더러운꼴 다보고 올라가야되요..
    연예인2세까지 다덤벼드는 연예계가 뭐 이쁜걸로 신분상승이
    되겠어요? 그쪽은 그냥 맘접어야함 실상을 안다면

  • 6. ㅇㅇ
    '17.8.20 7:52 PM (175.209.xxx.110)

    요즘은 결혼으로 신분 상승하기가 그야말로 하늘에 별따기 인듯.
    옛날에도 그래서 그런 얘기들이 이야기로까지 나왔겠고...
    자기가 돈 버는 능력을 키워야죠.
    전문직 남자도 전문직이나 부자 여자 찾아요.
    업계가 어려워서.
    암튼 평범한 여자들이 결혼으로 신분상승한 경우는 못 봤어요.
    다 끼리끼리
    뭐든 압도적으로 뛰어난게 있어야죠. 22222222

  • 7. ㅇㅇ
    '17.8.20 7:52 PM (58.122.xxx.85)

    가난까진 아니었겠지만 현실에선 최근에 빙그레 장남하고 사내커플로
    결혼한 분이 신분상승 아닌가요? 평범한 집 출신이라던데요
    사보모델 한번 나왔다니 이뻐서 데려갔나봐요 ㅋㅋ

  • 8. ㅇㅇ
    '17.8.20 7:52 PM (175.209.xxx.110)

    연예계도 집안 안받쳐주면 더러운꼴 다보고 올라가야되요..
    연예인2세까지 다덤벼드는 연예계가 뭐 이쁜걸로 신분상승이
    되겠어요? 그쪽은 그냥 맘접어야함 실상을 안다면 22222222222222222222

  • 9. ㅇㅇ
    '17.8.20 7:53 PM (175.209.xxx.110)

    빙그레 같은 경우는 천만분의 일 같은 케이스인 거죠 ㅋㅋ
    그 사보모델 했던 여자보다 훨씬 더 이쁜 여자들 많을 텐데. ㅋ

  • 10. ㅋㅋ
    '17.8.20 7:56 PM (118.127.xxx.136)

    그냥 꿈 깨고 사시는게... 드라마는 드라마죠

  • 11. ㅌㅌ
    '17.8.20 8:00 PM (42.82.xxx.48)

    그렇게 신분상승해도
    평생간다는 보장없어요
    돈많은 남자들이 한여자에게만 붙어있겠어요?
    하긴 돈많으면 위자료라도 듬뿍 받겠네요

  • 12. ㄷㄷ
    '17.8.20 8:16 P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잘난남자는 인물값합니다.

  • 13. ..
    '17.8.20 8:16 PM (115.143.xxx.101)

    한명봤네요. 서민 집안에서 이쁘게 태어나서 운좋게 아역으로 방송나오면서 아무빽도 없으니 중학교 입학전까지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는게 소원인 집안이 있었는데..
    역변없이 잘 자라고 좋은대학 입학후 소속사도 생기니 주연까지 하네요.

  • 14. 본인의 끊임없는 노력
    '17.8.20 8:26 PM (124.59.xxx.247)

    공부든 외모든 취미든 뭐든............
    이 지긋지긋한 가난을 벗어나려는
    피눈물 나는 노력하는 사람들은
    어느정도는 벗어나더군요.


    이런글 쓰는 나도 노력은 안한다는게 함정이네요. ㅠㅠ

  • 15. 뱃살겅쥬
    '17.8.20 8:27 PM (1.238.xxx.253)

    일단 복자는 김선아였음.
    이게 이미 함정~

  • 16. .......
    '17.8.20 9:13 PM (211.200.xxx.12)

    빙그레 며느리는
    대기업 시험 통과해서 직원을 할 정도의 학력과
    사내모델할정도의 미모였다는게
    함정

  • 17. 진짜
    '17.8.20 9:27 PM (118.223.xxx.207)

    원글도 대부분 댓글도 부끄럽네요 부끄러워

  • 18. ......
    '17.8.20 10:12 PM (59.29.xxx.126)

    드라마는 김선아처럼 이쁘지만 현실의 영풍제지는 박색에 죽지도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724 자기 이쁘다고 쓰는글이요 비슷한거 본거 같지 않나요? 3 질문 2017/09/15 825
728723 뉴스공장 외국인 인터뷰 하는거 어떻게 진행되는 걸까요? 3 털보야힘내 2017/09/15 1,032
728722 전쟁 안 나겠죠..? 40 .. 2017/09/15 5,132
728721 서울 강남지역, 초등 여아, 심리상담 추천 부탁드려요 1 애엄마 2017/09/15 774
728720 뒷북) 나혼자산다 제주도 여행편 보고 있는데 4 추억 2017/09/15 2,303
728719 42세.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습니다. 외로움에 몸서리가 쳐지네요.. 76 ... 2017/09/15 32,566
728718 문성근, 알몸합성사진 소송 채동욱 변호사가 맡기로 10 고딩맘 2017/09/15 2,566
728717 급) 여고생 아디다스 츄리닝 바지 사러 가는데요 정보부탁요 4 초콜릿 2017/09/15 1,342
728716 애엄마 보다 개엄마가 편하네요. 22 .. 2017/09/15 4,535
728715 르쿠르제 코팅 2 .. 2017/09/15 1,106
728714 부모가 공부못했으면 자식도 공부 못할 확률이 크겠죠? 14 .. 2017/09/15 4,589
728713 이런경우 폐백상 어쩌죠? 3 .. 2017/09/15 977
728712 초중등 학부모님들 꼭! 읽어보세요. 4 공부머리 2017/09/15 1,392
728711 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 아기 또 있나요? 15 8월 2017/09/15 8,178
728710 똑같은 아이 이름이 너무 많아요..;;; 7 -- 2017/09/15 2,743
728709 염색때문에 머리털이 완전 개털이 됬어요 ㅠㅠ 1 큰일이에요... 2017/09/15 1,089
728708 비슷비슷한 글이 많은데,, 저도 인간관계글이요. 3 이건뭐지 2017/09/15 1,045
728707 코스트코에요 사이오스 헤어팩사신분들 사이오스 2017/09/15 790
728706 민주당 당원가입 했는데요 24 ㅇㅇ 2017/09/15 1,128
728705 정부지원자금이라고 돈 빌려준다고 하는데 12 동글맘 2017/09/15 1,820
728704 저수지게임 보러왔어요 6 지금 2017/09/15 760
728703 심지가 곧으신 문재인 대통령님 2 class 2017/09/15 897
728702 어제 용기주셔서 오늘 아침 저수지게임 보고 왔어요 5 레이디 2017/09/15 652
728701 범죄현장 갈 때 왜 경찰 싸이렌 소리를 내는 거예요? 5 ㅇㅇ 2017/09/15 1,514
728700 결혼앞둔딸에게 골프채 사달라는 친정엄마 (펑예) 42 d 2017/09/15 7,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