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이 많아요
오랫동안 저장해서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일부는 멸치 육수 내서 액젓이랑 섞어 재어두려고요..
1. ...
'17.8.20 11:55 AM (39.121.xxx.103)깻잎 숭덩숭덩 썰어 청양고추 쫑쫑 썰어넣어
전부쳐먹어도 맛있어요..2. 옅은
'17.8.20 11:56 AM (59.5.xxx.186)소금물에 절여 깻잎 막김치하면 양 확 줄어요
데쳐서 볶아 먹고 많으면 냉동에 소분해서 넣어두었다 드세요.3. dalla
'17.8.20 11:56 AM (115.22.xxx.170)깻잎페스토 만들기도 하더군요.^^
4. ...
'17.8.20 12:00 PM (211.36.xxx.81)데쳐서 물기있게 냉동
해동시켜서 물기 꼭 짜서 조선간장 마늘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 마무리
근데 얼마나 되길래 아무리 많아도 데치면 한주먹된다는5. 원글
'17.8.20 12:04 PM (210.207.xxx.192)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6. 깻잎
'17.8.20 12:07 PM (121.191.xxx.158)깻잎 장아찌.
깻잎찜.
깻잎감치.7. ,,,
'17.8.20 12:09 PM (1.243.xxx.142)물에 데치지않고, 날 것으로 얼렸다가, 닭, 돼지고기요리에 넣어도 맛있대요.
저도 깻잎 씻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해보려구요.8. 삭히기 추천
'17.8.20 1:3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소금물에 삭히면 양이 팍 줄어요
레시피 검색하면 많아요9. 냉동실
'17.8.20 2:29 PM (121.140.xxx.67) - 삭제된댓글장아찌는 안 먹으면 쟁여 두게 되더라고요.
갯잎을 살짝 삶아서 헹군 후에, 꼭 짜지 말고 그상태로 비닐 봉지에 소분합니다.
한봉지씩 해동시켜서, 국간장, 파, 마늘만 넣고 조물거린후에 살짝 볶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들깨가루 조금 넣어도 좋고요...
해동 시킨후 쫑쫑 썰은 후에, 겨울에 오징어 다리 하나 넣고 부침개 해 먹어요.10. ..
'17.8.20 3:04 PM (223.62.xxx.119)3주전쯤 2키로 깻잎으로
1.양조간장,조선간장표고물, 설탕,식초 섞어 장아찌.
2.300장쯤 멸치액젓 2/3컵으로 재웠다가
그 액젓만 다시 모아 부어서
다진마늘, 설탕조금, 물엿조금, 고춧가루 넣어
양념깻잎 했어요
칼칼하니 지금 딱 맛들고 좋네요11. 깻잎
'17.8.20 4:44 PM (42.82.xxx.119)양념 깻잎
양조간장
조선간장 표고물
설탕
식초 섞어 장아찌
1) 300장 정도를 멸치액젓 3분의2컵으로 재웠다가
그 액젓만 다시 모아 부어서
2) 다진마늘, 설탕, 물엿 조금씩, 고춧가루 넣어서 양념 깻잎 만들기 저장 합니다12. 깻잎
'17.8.20 4:47 PM (42.82.xxx.119)14) 깻잎을 살짝 삶아서 헹군 후에
꼭 짜지 말고 그 상태로 비닐 봉지에 소분해서 냉동
2) 한봉지씩 해동시켜서
국간장, 파, 마늘만 넣고 조물거린후에 살짝 볶느다
들깨가루 조금 넣어도 맛있음
해동 시킨후 쫑쫑 썰어서
겨울에 오징어 다리 썰어 넣고 부침개 해도 맛 있음13. 깻잎
'17.8.20 4:48 PM (42.82.xxx.119)물에 데치지 않고 날 것으로 냉동
해동 후에 닭, 돼지고기 요리에 썰어 넣어도 맛 있음14. 깻잎
'17.8.20 4:50 PM (42.82.xxx.119)깻잎 숭덩 숭덩 썰어 넣고
청양 고추 송송 썰어 넣고 전 부쳐 먹어도 맛있음15. 아울렛
'17.8.20 10:29 PM (119.196.xxx.226)깻잎김치 레시피보고해서 두고먹는것이 밑반찬되고 좋아요
음식솜씨 없는 사람에게는 약간 싱겁게 짜면 맛없고 고치기 어려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4834 | 경박한건지는 모르지만.. 3 | 연애연애연애.. | 2017/09/04 | 1,076 |
| 724833 | 30대이상 복합성-지성피부인 분들요!! 4 | 궁금 | 2017/09/04 | 1,312 |
| 724832 | JTBC 단독 ㅡ 댓글 활동비 영수증 확보 8 | 고딩맘 | 2017/09/04 | 2,109 |
| 724831 | 뮤지컬보고 난 후유증 언제까지 가나요? 12 | 레베카 | 2017/09/04 | 3,956 |
| 724830 | 아직까지 인강 듣는 아이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 재수생맘 | 2017/09/04 | 847 |
| 724829 | 정말 새털만큼 가볍고 사소한 고민 4 | 음 | 2017/09/04 | 1,503 |
| 724828 | 생협으로 장보면 4 | ᆢ | 2017/09/04 | 1,768 |
| 724827 | 하태경이랑 정진석 쌍욕하며 싸우네요ㅎ 10 | ㅅㅈㅅ | 2017/09/04 | 4,184 |
| 724826 | 목에 뭐가 걸려 있는 느낌인데 역류성 식도염 일까요 3 | ... | 2017/09/04 | 2,490 |
| 724825 | 40대 직장맘들 어떠세요? 10 | 저질체력 | 2017/09/04 | 3,874 |
| 724824 | 위염이 도졌는지 몸이 자꾸 부어요. 2 | ... | 2017/09/04 | 1,591 |
| 724823 | 깊은밤 갑자기라는 명작을 봤네요 14 | ㄹㄹ | 2017/09/04 | 4,171 |
| 724822 | 다문화 고부열전.......숨이 막히네요. 7 | ebs | 2017/09/04 | 5,353 |
| 724821 | 여중생 사건 너무 화가 나네요 1 | 뭘까 | 2017/09/04 | 1,188 |
| 724820 | 지금 상태로 요양등급 나올까요? 19 | 맏며느리 | 2017/09/04 | 3,591 |
| 724819 | [IT핫테크]우울증 억제하는 체내 물질 발견 | 흠 | 2017/09/04 | 969 |
| 724818 | 영어과외 3 | Sun | 2017/09/04 | 1,015 |
| 724817 | 요즘금리 얼마인가요? 1억예금~~ 7 | 금리 | 2017/09/04 | 3,347 |
| 724816 | 언니는 살아있다 1 | .. | 2017/09/04 | 1,703 |
| 724815 | 아들 논산훈련소 오늘 보내고 왔어요 17 | -=-=- | 2017/09/04 | 3,368 |
| 724814 | 10년만에 치아 스케일링을 하고,,, 12 | 씁쓸 | 2017/09/04 | 10,447 |
| 724813 | 욕실 줄눈 괜찮나요 7 | 진 | 2017/09/04 | 2,694 |
| 724812 | 없어져야 할 법 중 하나가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라 생각해요 11 | ㅇㅇ | 2017/09/04 | 1,085 |
| 724811 | 개미가 식량을 비축하듯 옷을 쟁여요 10 | ㅋㅎ | 2017/09/04 | 2,768 |
| 724810 | 요리 뚝딱뚝딱 잘하시는 빠른 손 주부님들 수학머리 좋으신가요? 23 | 아스라히 | 2017/09/04 | 5,1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