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할 팔자인가봐요

엉엉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7-08-20 11:36:59
오랜 직장생활후에
널널한 재택이라 일주일에 이틀 바짝 일하면 되요.
중딩 둘 공부 봐주고 라이딩하는게 주요일과예요.
요리는 집밥추구형이고
제가 집에 있으니 애들정서가 안정되는게 느껴져요.
무료 심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닥 에너지가 넘치는 유형은 아닌데도
이 생활이 슬슬 지겨워져요.

예전부터 주방 양념통이 알록달록하다 느꼈는데
저도 모르게 새하얀 시트지를 검색하는게
이 에너지로 집안을 들쑤시다 못해
조만간 일 구해서 뛰쳐나갈거 같아요.
IP : 125.185.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8.20 11:42 AM (211.36.xxx.92)

    그맘이해해요

    집에서 생활잘하는것고 능력이더라규요
    전 너뮤 지루해서리

  • 2.
    '17.8.20 11:42 AM (211.219.xxx.39)

    양념통이랑 싸우지 마세요
    ㅎㅎ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만 굴뚝이지 막상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 3. 저는
    '17.8.20 4:05 PM (175.120.xxx.181)

    일 할때 돈이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 들어요
    나가면 돈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276 낫또 맛 있게 먹는 방법 좀요~ 10 급질문~ 2017/09/11 1,801
727275 독일친구들..진지한 면이 마음에 드네요... 10 독일 2017/09/11 3,695
727274 원룸 관리비가 이렇게 비싼건가요? 19 ,,, 2017/09/11 10,590
727273 백수남자친구 10 ... 2017/09/11 4,472
727272 빨리쿡 수준 노답이네요 6 빨리쿡 2017/09/11 1,681
727271 샤넬 넘버5 leau는 향이 덜 강하지요? 2 덜 묵직하고.. 2017/09/11 1,230
727270 새냉장고 소음이 심해요 11 유후 2017/09/11 8,236
727269 특수학교 반대 배후에 김성태 월권공약 있었다 9 고딩맘 2017/09/11 951
727268 중대 원서접수 한자이름 입력이 안되네요 짜증이... 5 재수생맘 2017/09/11 1,262
727267 냉동생지를 오븐에 구워 빵 만드는 법 4 ssss 2017/09/11 3,253
727266 옷 사고싶어 미치겠어요 12 5 2017/09/11 3,587
727265 아프리카 속의 북한 세계의 자주.. 2017/09/11 498
727264 성인남녀 일인당 2천만씩 뜯긴거라네요 26 저수지게임 2017/09/11 18,607
727263 커피,샴푸,휴지...이런식의 생활용품공산품 어느사이트에서 사세요.. 5 공산품 2017/09/11 1,805
727262 경비실에 맡긴 택배를 3일뒤에 건내받았어요.. 40 호롤롤로 2017/09/11 5,654
727261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나네요 3 내맘도비가와.. 2017/09/11 1,108
727260 면생리대를 못 구했네요. 7 2017/09/11 1,515
727259 경남쪽 난리네요 17 ..... 2017/09/11 6,127
727258 홀 시어머니와 합가 29 고민의 연속.. 2017/09/11 7,788
727257 형님들, 시어머니와의 여행지 추천 부탁해요. 3 마루코 2017/09/11 994
727256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요즘 애들은 혼자 공부 못하나요? 1 ?? 2017/09/11 1,142
727255 살인자의 기억 혼자 보기 괜찮을까요? 5 ㅡㅡ 2017/09/11 1,388
727254 4대보험... 못내는 회사. 이직 준비해야할까요? DD 2017/09/11 623
727253 에지리 팬 어떤가요? 2 주부10단 2017/09/11 1,124
727252 살인자의 기억법, 저처럼 배우 싫어서 안시보는 분 10 아쉽 2017/09/11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