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품위녀 끝날때 나오는 노래

하핫 조회수 : 3,131
작성일 : 2017-08-20 00:21:09
늘 가사가 개운치 않게 들리는거에요
세상에 4분의 3이 영어가사네요
난 왜 그걸 한국말로 듣고 이해하고싶어 했는지^^
아침엔 에브리띵
후대로멍
꿍대로멍
이렇게 들렸거든요ㅋㅋㅋ
제목은 돌려놔 에요^^
I 'll take back everything~
IP : 115.143.xxx.22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악 깨요
    '17.8.20 12:22 AM (211.178.xxx.174)

    참 품위없는 엔딩곡이라 맨날 끝날때마다
    헛웃음.ㅎ

  • 2. ㅍㅎㅎㅎ
    '17.8.20 12:23 AM (203.128.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짱~~^^

  • 3. ㅇㅇ
    '17.8.20 12:24 AM (180.229.xxx.143)

    참부터 용의자가 즐비하고 범인찾는 드라마라 저는 만화 코난 엔딩곡 따라했구나 하면서 들어요.아침엔 에브리띵...저도 이렇게 들렸어요.ㅋㅋ

  • 4. 맞아요ㅋㅋ
    '17.8.20 12:24 A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저게 뭔소린가 했어요ㅋㅋㅋㅋ

  • 5. ㅇㅇ
    '17.8.20 12:25 AM (180.229.xxx.143)

    참부터ㅡ처음부터

  • 6. ㅎㅎㅎ
    '17.8.20 12:25 AM (211.36.xxx.213)

    저도 엔딩곡 들을때마다 무슨 만화영화 주제가인줄~

  • 7. ..
    '17.8.20 12:26 AM (1.238.xxx.165)

    저는 노래풍이 로보트만화 주제곡처럼 들렸어요

  • 8. 귓구녕
    '17.8.20 12:29 AM (116.47.xxx.79)

    저도 아침엔 에브리띵이라고ㅋㅋㅋ

  • 9. 하핫
    '17.8.20 12:34 AM (115.143.xxx.228)

    심지어 후반부부터 같이 보게된 중1 딸아이는
    아침엔 에브리띵
    후회되고
    또 외로워~
    라고 답답해하는 저를 안심시켜줬어요^^

  • 10. 깨는노래
    '17.8.20 12:46 AM (116.123.xxx.168)

    진짜 그 노래 넘 경박스럽다고나 할까
    드라마를 막장으로 만드는듯ㅜ
    좀 세련되게 만들지
    옥의 티 너무 아쉽더라고요

  • 11. 드라마
    '17.8.20 2:23 AM (175.223.xxx.22)

    중반부에 자주나왔단 ost는 좋았는데...

    남자가 부르고
    ~~외로워서래~~~
    그러는거요^^

  • 12. ㅋㅋㅋ
    '17.8.20 6:16 AM (110.9.xxx.74)

    저도
    아침엔 에브리띵~ 으로 들렸어요.ㅋㅋ
    안그래도 ost검색해보려던침이에요.

  • 13. ㅋㅋㅋ
    '17.8.20 6:17 AM (110.9.xxx.74)

    오타
    침->참

  • 14. 전 아지매
    '17.8.20 2:10 PM (182.212.xxx.223)

    아지매 에브리띵 이라고 들어 뭔소리지 했었네요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2987 개라서 먹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24 누리심쿵 2017/08/29 2,182
722986 병문안 문화 정말 너무하네요 10 2017/08/29 6,358
722985 그 여교사가 만두로 아이를 꼬셨군요... 39 ... 2017/08/29 30,713
722984 당장 필요한 돈이 있는데. 돈 마련방법이 고민되서요. 1 2017/08/29 1,083
722983 이번 겨울 추울거같지 않나요 1 .. 2017/08/29 1,144
722982 어제 어떤글 상추와 양상추 중간 8 ㅇㅇ 2017/08/29 1,204
722981 전기요 골라주세요. 5 ... 2017/08/29 1,116
722980 남대문시장 갔다올까 하는데요 15 남대문시장 2017/08/29 4,280
722979 미친사법부네요;;; 9 원세훈 2017/08/29 1,949
722978 점점 타인과의 만남 그리고 대화에 흥미가 없어져요 6 점점 2017/08/29 2,226
722977 학교장 추천 수시전형.... 많이 유리한가요? 7 고3 2017/08/29 1,834
722976 주부입장에서 일하기 편한 파트타임? 14 파트타임 2017/08/29 3,878
722975 아랫집이나 윗집에서 공사하면 바퀴올라오나요? 6 .. 2017/08/29 1,363
722974 어제 안녕허세요 불타오르는남자? .... 2017/08/29 887
722973 저도 갑상선 호르몬 수치.. 저도 2017/08/29 1,152
722972 돈 안쓰고 모아봐 결국 며느리 사위 좋은일 시킨다 25 ... 2017/08/29 7,410
722971 이해가 쏙쏙되는 트럼프 핵발언 외신 브리핑 light7.. 2017/08/29 582
722970 마음을 어찌하면 다스릴수 있을까요?(부부상담) 22 그냥 2017/08/29 5,017
722969 도수치료는 원하면 받을수있나요? 6 정형외과 2017/08/29 1,856
722968 먼저 연락 안하는 지인 30 .. 2017/08/29 6,434
722967 갑상선 좀 봐주세요 ~~ 2 ㅇㅇ 2017/08/29 1,408
722966 지나치게 걱정해주는 사람 2 .. 2017/08/29 1,469
722965 '너무 잘생겨서...' 제자와 성관계한 여교사 26 ㅇㅇ 2017/08/29 9,219
722964 퇴사후 다시 취업하기 힘드네요 4 ... 2017/08/29 3,098
722963 이연복 셰프가 ‘연희동 길고양이 집사’ 된 까닭은? 8 좋은 글 2017/08/29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