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개털인 개의 털... 어떡하면 좋죠?

어이쿠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17-08-19 16:22:48
강아지 털이 개털이에요 진짜 윤기가 없어요

빠지기는 어찌나 잘 빠지는지,, 고양이 털빠지듯?

바닥에 막 굴러다녀요. 털 굴러다니는 거야 청소하겠지만

이 퍼석한 털은.. 영양제를 먹이면 될까요?

진짜 개털같다는 그런 의미가 뭔지 알 정도??

염색 100번한 머리카락같음..

단백질 먹이면 될까요? 매끈한 털을 만지고 싶어요 ㅠㅠ

IP : 59.11.xxx.1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9 4:24 PM (222.97.xxx.247)

    견종이 뭔데요.
    개에따라 죽어도 광택이 좔좔안돼고
    부스스가 기본인것도 있어서요

  • 2. 사람도 개털머리 갖고 살기도 하는데
    '17.8.19 4:25 PM (124.49.xxx.151)

    개한테 무리해서 트리트먼트 해서 고쳐줄 필요가 있나요?

  • 3. 견종
    '17.8.19 4:25 PM (59.11.xxx.175)

    장모 치와와에요
    다른 장모치와와들은 매끈하던데,,

  • 4.
    '17.8.19 4:26 PM (220.76.xxx.213)

    먹이시나요? 강아지가 먹는거 사료나 간식 다 알려주세요

  • 5. 음..
    '17.8.19 4:31 PM (14.34.xxx.180)

    병원가셔서 수의사와 상담을 해 보세요.

    울 강아지는 어릴때부터 오메가3를 꾸준~~~히 먹였어요.

  • 6. ~~
    '17.8.19 4:31 PM (183.98.xxx.21)

    개는 아니고 고양이지만
    오메가3 들어간 영양제 먹이고 원래도 보드랍던 털이 전지현 엘라스틴 광고 사진처럼 변했어요.

  • 7. 사료
    '17.8.19 4:31 PM (59.11.xxx.175)

    로얄캐닌 먹이고 4개월이라 간식은 아직요

  • 8. ..
    '17.8.19 4:32 PM (222.97.xxx.247)

    치와와가 무조건 윤기찰랑은 아닌데
    웰시코기같은 털도 아니라
    바르는 트리트먼트제랑 오메가오일 병행하시면
    많이 좋아질것 같은데요

  • 9. 개소리
    '17.8.19 4:44 PM (121.160.xxx.14)

    저도 치와와를 12년 키웠는데 그 전에 키우던 강아지는 털이 정말 너무 부드럽고 따듯했는데
    치와와는 털이 날카로운 가시 같아서 첨에 엄청 아니 그 녀석이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고생했네요

    팔에 안기만 해도 따갑고 바로 두드러기 생기고....
    근데 매번 볼 때마다 만지고 싶고 안고 싶어서 고생 고생했네요...

    털이 날카로운 기분은 조금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졌고

  • 10. ..
    '17.8.19 4:47 PM (58.142.xxx.203)

    같은 견종이라도 털이 부드러운 놈이 있고 까실까실 터실터실한 놈이 있더군요 그런건 아닌지
    연어 사료 먹여보세요 피부와 털에 좋으니

  • 11. ...
    '17.8.19 4:52 PM (121.190.xxx.14)

    비싸긴하지만 코스트코생연어(훈제연어X) 사다가 건조기에 말려서 간식으로 주세요..

    두세번 해줬더니 코팅한것처럼 윤기가 쫘르르~~ 해졌어요..
    황토색개인데 심지어 검정색 털도 났거든요..

    산책하면 예쁜 옷을 입고 태어났네 라고 사람들이 마구마구 칭찬도 들었거든요..

  • 12. 음..
    '17.8.19 4:53 PM (14.34.xxx.180)

    로얄개닌 사료가 괜찮은 사료인가요?

    사료부터 좋은 사료를 먹여보세요.

  • 13. 플럼스카페
    '17.8.19 5:08 PM (182.221.xxx.232)

    로얄 캐닌 별로 아닌가요? 저희개는 그거 먹으면 설사하던데...홀리스틱 좋아요.
    저희집 웰시는...윤기가 문제가 아니라...ㅠㅠ

  • 14. ..
    '17.8.19 5:10 PM (211.41.xxx.48) - 삭제된댓글

    먹는거 80 샴푸 20 인듯요...샴푸 좀 좋은거 쓰시고 ㅜㅜ 사료를 모발용? 사료로 먹이세요..저 외국있을때는
    모발용 사료가 따로있었어요...아마 오메가 3같은 지방이 추가된듯요..
    저희개는 참기름통에 빠진애같았어요 ㅎㅎ

  • 15. 아기때는
    '17.8.19 5:12 PM (218.154.xxx.27) - 삭제된댓글

    아기때는 푸석푸석 하지 않나요?
    우리 집 강아지 사진 보니 아기때 정말 푸석푸석 하더군요.

  • 16. 우리동네에
    '17.8.19 5:25 PM (175.223.xxx.10)

    그 자그마한 개 이름이 뭐죠?
    어머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날씬하고..
    아!!!요키!!!

    그 아이가 진짜 금빛털이더군요.
    윤기가 좌르르르르르~~

    그래서 견주한테 여쭤보니
    샴푸를 엄청 좋은거 쓰신데요.

    아!그리고 린스까지 해준대요.

  • 17. ///
    '17.8.19 5:45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고 맘때는 다 그렇지 않나요?
    털갈이 싸악 하고 나면 대부분은 달라질걸요?
    아직은 배넷털이라 그런거 같은데...

    사료는,맞는 사료를 찾으셔야 해요.
    일단 제 기준엔 로얄캐닌은 저는 정말 별로구요.

    생식도 해봤고 등급에서 가장 높은 등급들 사료 다 찾아 먹여 봤고
    영양제도 먹여 봤는데 다 별로 였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찾은 사료가 맞았어요.
    샴푸? 비누칠만해도 윤기 쟈르르 합니다.
    그런데 이 사료가 또 지인의 개에겐 안 맞았어요.
    자기 개에게 맞는 사료가 있는 것 같아요.
    음..
    과정에서 느낀건 장이 편한 사료를 찾아야 한다는 것.
    변이 황금색.냄새가 지독하지 않을 것.
    변을 보고 난뒤에 항문에 변이 남지 않을 것.

  • 18.
    '17.8.19 7:04 PM (14.36.xxx.12)

    먹는거 이거저거 여러가지로 잘주면 개털에 윤이나요
    유기견키우는데 첨엔 푸석푸석 개털이더니
    사료안먹이고 영양따져가면서 밥도 많이 간식도 많이주니 한두달만에
    윤이 좔좔 흘렀어요

  • 19. 장모 치와와
    '17.8.19 8:14 PM (210.221.xxx.239)

    원숭이 시기 지나면 털이 확 달라지거든요.
    조금만 더 두고 보세요.
    저희 집은 가족이 사는데 아빠는 정말 부드러운 비단같은 털이고
    엄마는 짧고 부드러운데
    아들 넘은 숱은 엄청 많고 뻣뻣해요.....ㅠㅠ

  • 20. 원글
    '17.8.19 8:36 PM (59.11.xxx.175)

    얘가 숱많고 뻣뻣 까칠 해요 .빠지긴 또 엄청 빠지고.
    사료 바꾸고 연어 먹여볼께요~
    그게 최선인가봐요. 린스도 하고

  • 21. ..
    '17.8.20 1:12 AM (175.223.xxx.216)

    뿌리는 오일 있어요
    너무 끈적거리지도않고 적당히 윤기있게해주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0993 영전강이 회계직이라네요?? 10 음... 2017/08/23 2,935
720992 발리 리조트, 호텔 20만원대 추천해주세요. 7 찡어 2017/08/23 1,557
720991 2015 재보궐 선거 보수단체 동원정황 메모 발견 2 스브스 단독.. 2017/08/23 469
720990 적폐들의 다음 사냥감은 살충제 관련 식약처장이네요 9 적폐 2017/08/23 1,130
720989 요즘 고등학생들은,,, 6 2017/08/23 2,602
720988 오늘 이름모를 한 슈퍼 주인 부부에게 위로를.. 82 에효 2017/08/23 24,832
720987 동네 장사라는 게 뭔가요? 12 동네북 2017/08/23 3,864
720986 블로그 인스타 판매자에게 물건구입했는데ㅜ 10 .. 2017/08/23 3,928
720985 19) 심약자 클릭금지...5.18당시 공수부대 만행 36 광주학살현장.. 2017/08/23 6,383
720984 초보엄마.. 지혜를 구합니다- 땀많고 기관지 않좋은 아기 11 28 2017/08/23 1,176
720983 워킹맘..힘든 날.. 9 ㅇㅇ 2017/08/23 1,971
720982 결혼 때 주택 공동 명의 글 보니.... 18 세상 2017/08/23 4,012
720981 시어머니 자랑 5 자랑 2017/08/23 2,217
720980 방언처럼 특정 지역만 쓰는 틀린 표현... 37 이솽 2017/08/23 2,942
720979 못참고 에어컨 제습 켰어요 5 2017/08/23 2,504
720978 일반 중소기업이 월급 따박따박 주는 경우가 드문가요? 6 호박냥이 2017/08/23 1,742
720977 낼 애 도시락으로 카레를 싸주려는데 보온도시락이 없으면? 7 돌돌엄마 2017/08/23 2,052
720976 내일 서울 습한가요? 6 미치겠네 2017/08/23 1,513
720975 서늘한 미인이란 어떤 이미지를 말하는 건가요? 34 미인 2017/08/23 7,208
720974 Bbk가 이명박꺼 맞다고생각하세요??? 31 ㅅㅈ 2017/08/23 3,249
720973 확장한바닥에 비가오면 물이들어옵니다 5 진짜힘들다 2017/08/23 1,704
720972 애들 재우고 심야 영화 보려는데 1 요요 2017/08/23 833
720971 아들과 여친 5 교복을 벗고.. 2017/08/23 2,703
720970 이명박근혜 똥 치우는 정부 7 .. 2017/08/23 1,035
720969 친밀한 관계가 어려운 이유가 뭘까요... 16 ... 2017/08/23 4,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