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 아이가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요.
답을 제가 맞추기 때문에 푸는 건 확실한데 말입니다.
이런 능력자들 집집마다 다 있는 거죠?? 에휴
중 3 아이가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요.
답을 제가 맞추기 때문에 푸는 건 확실한데 말입니다.
이런 능력자들 집집마다 다 있는 거죠?? 에휴
네 영화 보면서 푸는 놈도...
별로 좋지는 않은 습관이구요
진득하니 공부하는 자기 절제력이 떨어진다는 얘기일수도 있어요.
에휴죠.
말을 들어먹질 않으니.
영화보며 풀다니 더 한 능력자도 있군요.
요즘 애들 노트북에 전화 기대어 티비 켜 놓고 보면서 인터넷 댓글 쓰면서 공부하죠. 멀티태스킹인가요 ㅎㅎㅎ
배야..^^
영어숙제하는 놈 우리집에 있어요.
네. 손은 뒷짐 지고 눈으로만 정석 째려보고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서 정석 쳐다보고 있는 애 있어요.
최고 의대 감
손으로 안풀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공부하던데요.
최고 의대 가서도 수석이래요.
공부방식은 사람마다 다른 거래요.
아직도 미드 틀어놓고 프로그래밍 합니다...^^;
아들이 늘 이어폰꼽고 아이돌노래 들으면서 문제 풀었는데
중학교 3년동안 학교 시험 올백 맞고 과학고 갔어요.
저희 아들이 고등 전교1등인데.
중학교 까지는 노래 들으면서 수학문제 풀었어요 . 노래도 부르더군요
하지만 고등때 부터는 그러질 못해요. 수학문제 풀때는 조용합니다.
대신 가끔 소파 누워서 읽기는 해요 정석을.
우리어릴때도 귀에 이어폰끼고 별밤들으면서 공부했잖아요
네. 손은 뒷짐 지고 눈으로만 정석 째려보고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서 정석 쳐다보고 있는 애 있어요. 2
의대는 아니고 공대 4년 장학생으로 들어갔어요.
가요 따라 부르며 수학문제 푸는거 가능하지 않나요?
30년전에 저도 그랬는데요.
불가능한 사람도 있나요?
티비보며 라디오듣고 노래하고 간식먹으며 문제풀기도 하잖아요.
랩 틀어 놓고 랩 중얼거리면서 수학문제 풀어요
반은 맞을지 모르겠어요
뇌 영역이 달라요
그래서 가능해요
울아인 중딩 시험때 시험지에 흔적 하나 안남기고 암산으로 답지만 써 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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