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규가 범인 같구먼요
첫째 아들은 운규의 범행사실을 숨기기 위해 발자국 닦아 주다 칼을 떨어뜨림
첫째 며느리는 운규의 모습이 cctv에 찍혔을까 매우 초조해하며 확인 중
근데 살해동기가 뭔지 뚜렷하지가 않네요
1. ..
'17.8.19 9:17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운규.
그 칼이 현장에 떨어져 있었어요?
호텔에서 쓴 칼, 보디가드가 회수해서 인수합병한 대표한테 줬나 보죠.2. ..
'17.8.19 9:28 AM (121.168.xxx.6)미세스 조가 집을 나가는 고양이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 있던데.....운규가 고양이를 집에서 내쫓았던 듯.
3. ㅡ
'17.8.19 9:30 AM (223.62.xxx.33)둘째며느리 잘못들여 집안거덜 났네요
천하에 똑똑이가 결국 사람잘못 들여 재앙이됐네
장손까지 저게 뭐람 백작가 실망4. 살해 동기야
'17.8.19 9:35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지 엄마 때문이죠.
남편하고 사이 안좋은 여자가 아들하나에 집착한 탓에
그 아들아 자기 엄마 불쌍하게 됐다.(유산 못받고 쫒겨 나게
되오) 그래서
죽인거죠.
이런 모자 관계 흔하잖아요.
늙은 여자가 어린애 붙잡고 평생을 하소연 하다 어린 새끼는 자기 엄마와 똑같은 성격이 되어 뗄 랴야 뗄 수 없는
마마보이 되는거.5. 살해 동기야
'17.8.19 9:36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지 엄마 때문이죠.
남편하고 사이 안좋은 여자가 아들하나에 집착한 탓에
그 아들이 자기 엄마 불쌍하게 됐다.(유산 못받고 쫒겨 나게
되오) 그래서
죽인거죠.
이런 모자 관계 흔하잖아요.
늙은 여자가 어린애 붙잡고 평생을 하소연 하다 어린 새끼는 자기 엄마와 똑같은 성격이 되어 뗄 랴야 뗄 수 없는
마마보이 되는거.6. 스포
'17.8.19 9:36 AM (14.45.xxx.221)짜증나요.아직 안봤는데.
제목 바꿔주세요7. 손자는 아님.
'17.8.19 9:37 AM (42.147.xxx.246)회장이 자기 손자가 그런 일을 했다고 믿고 있다면
자기가 죽였다고 할 것 같은데요.
칼은 큰며느리가 자기 남편쪽으로 시선을 돌리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8. 그렇긴 한데
'17.8.19 9:38 AM (118.223.xxx.207)만일 그게 살해동기라면 역시 작가가 딸리는거네요
평범한 20세 남자 아이가 그런 이유로 우발도 아니고 계획된 살인을 한다는게 좀 개연성이 떨어지든 듯
아님 간간이 운규와 엄마의 끈적한 집착 관계를 살짝씩이라도 보여 주던지9. ㅎㅎ
'17.8.19 9:38 AM (118.223.xxx.207) - 삭제된댓글스포예요? 사실도 아니고 제 추측인데?
10. 저도
'17.8.19 9:41 AM (118.223.xxx.207)손자아니면 좋겠어요 손자면 개연성없는 전개에 실망스러울 듯
근데 드라마 내용도 아니고 제 추측인데 스포예요?11. ..
'17.8.19 9:42 AM (117.111.xxx.28)첫째며느리가 확인하려는 cctv는 자기 남편이 그시간대에 편의점에 있었다고 해서 남편확인하러 편의점가서 보여달라고 한거죠
12. 댓츠노노
'17.8.19 9:43 AM (1.241.xxx.49)스포아니죠.
윗님이 오해한듯.13. 백작가실망
'17.8.19 9:54 AM (223.62.xxx.33)큰며늘이 먼죄야 요즘이런세태 신물나요 다들 집안 재산 물려받고 부모 책임지던 맏며늘에 비위가상했나 맏이의권위가실종된 요즘의한국집구석들 해체직전이죠
14. 아드레나
'17.8.19 10:02 AM (125.191.xxx.49)미세스조가 놀란건 집나간 고양이때문이 아니고
회장딸이 도망가는 뒷모습을 봤기때문예요
나중에 미세스조가 김희선에게 말했쟎아요
봤다고....15. 품위
'17.8.19 11:19 AM (115.137.xxx.89) - 삭제된댓글김희선이 죽게 만들어 주었어요.
김선아가 자기도 당신처럼 품위있게 되고싶다했나 그랬지요?
김희선이 품위를 가지게해주었어요.
내것이 아닌 다른사람의 것을 탐하지않게 죽음으로.
욕망이 아닌 꿈을 꿈을 꾸게(미술도구와 같이 불때워주었고, 입고싶어했던 옷을 입혀주었지요)
젤 중요한건 김선아가 잘못한거에대한 책임을 지게한거죠. 그게 가장 어려운 품위유지 (김희선 본인도 책임을 감당하죠. 김선아. 윤성희)
김선아에게는 죽음으로 댓가를 치루게 한것같아요. (많은 사람이 그녀로인해 배신 모멸 뒤죽박죽...)
자기가 쓴 (심오하고 품위있는)유언장까지 김선아에게 줌으로 끝까지 품위있게 해주어요. (직접 준거는 아니지만 집에 다이어리를 놓고간거)
김희선이 직접 죽이지는 않았고,
주변사람들 특히 잘못에대한 댓가를 지불해야 할 인물이 죽이게끔 판을 자연스럽게 만들었을거같아요.16. ㅁㅁㅁ
'17.8.19 12:47 PM (175.223.xxx.209)저것도 둘째며느리 탓을 하다니 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0622 | 한식 뷔페 스타일 달걀찜은 어떻게 만드나요? 4 | ... | 2017/08/20 | 1,453 |
| 720621 | 품위녀 마지막회 정말 별로네요. 완전 실망. 7 | ㅇㅇ | 2017/08/20 | 4,208 |
| 720620 | 주말에 비오면 어떤 느낌이세요 9 | ??? | 2017/08/20 | 1,878 |
| 720619 | 부엌을 쳐다보니 한숨이 절로 66 | 살림 | 2017/08/20 | 25,025 |
| 720618 | 비오는날 롯데월드 가는거 좀 그렇나요? 3 | 모모 | 2017/08/20 | 1,882 |
| 720617 | 드럼세탁기 에어워시 기능 써보신분 | 휴식 | 2017/08/20 | 1,469 |
| 720616 | 전 여행가기 전날이면 항상 여행 계획 세운거 후회해요 2 | Zzz | 2017/08/20 | 1,418 |
| 720615 | 그 와중에 우아진 요가복 4 | 제목없음 | 2017/08/20 | 4,174 |
| 720614 | 펑이요~~~ 33 | 에효 | 2017/08/20 | 15,253 |
| 720613 | 굿파이트 | 추천 | 2017/08/20 | 486 |
| 720612 |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연맹 학살 7 | ㅇㅇㅇ | 2017/08/20 | 1,784 |
| 720611 | 걷기에 좋은 샌들 있나요 11 | ... | 2017/08/20 | 2,983 |
| 720610 | 코스트코 가는데 원두 추천부탁드려요 8 | Jane | 2017/08/20 | 2,272 |
| 720609 | 품위 있는 그녀, 저는 좋았어요. 2 | 품위 | 2017/08/20 | 1,608 |
| 720608 | 비오면 널어온 빨래 ᆢ다 방안에 옮겨놓으시나요ᆢ 8 | 습기 | 2017/08/20 | 2,290 |
| 720607 | 맞벌인데 남편에게 짜증이 나네요 25 | 짜증 | 2017/08/20 | 6,411 |
| 720606 | 막막합니다 파킨슨병이라고 하네요 5 | 피킨슨 | 2017/08/20 | 7,796 |
| 720605 | 12월은 역학에서 1월로 보나요? 5 | 호미 | 2017/08/20 | 1,079 |
| 720604 | 미국인이 한국에서 일한 후에 월급이 안나올 경우 4 | 월급 | 2017/08/20 | 971 |
| 720603 | 둔산동 틱치료 병원 있을까요? 고등학생 음성틱 1 | 노랑 | 2017/08/20 | 2,093 |
| 720602 | 품위녀에서 건진건 6 | 그래도 | 2017/08/20 | 5,612 |
| 720601 | 부지런하고 일만 아는 엄마에 대한 답답함 15 | 애정결핍 | 2017/08/20 | 4,165 |
| 720600 | 개그맨 문천식 형 문대식 목사 미성년자 성추행범 기사 29 | .. | 2017/08/20 | 38,704 |
| 720599 | 여기 양띠이신 분들 계세요? 어느 띠하고 잘맞으신가요? 11 | 00 | 2017/08/20 | 4,787 |
| 720598 | 서정희 일본 할머니처럼 변해가네요 | 그래 | 2017/08/20 | 5,4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