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규가 범인 같구먼요

막방 조회수 : 4,505
작성일 : 2017-08-19 09:08:09
손자가 자기 때문에 살인을 저질러서 회장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움
첫째 아들은 운규의 범행사실을 숨기기 위해 발자국 닦아 주다 칼을 떨어뜨림
첫째 며느리는 운규의 모습이 cctv에 찍혔을까 매우 초조해하며 확인 중

근데 살해동기가 뭔지 뚜렷하지가 않네요
IP : 118.223.xxx.20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9 9:17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운규.
    그 칼이 현장에 떨어져 있었어요?

    호텔에서 쓴 칼, 보디가드가 회수해서 인수합병한 대표한테 줬나 보죠.

  • 2. ..
    '17.8.19 9:28 AM (121.168.xxx.6)

    미세스 조가 집을 나가는 고양이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 있던데.....운규가 고양이를 집에서 내쫓았던 듯.

  • 3.
    '17.8.19 9:30 AM (223.62.xxx.33)

    둘째며느리 잘못들여 집안거덜 났네요
    천하에 똑똑이가 결국 사람잘못 들여 재앙이됐네
    장손까지 저게 뭐람 백작가 실망

  • 4. 살해 동기야
    '17.8.19 9:35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지 엄마 때문이죠.
    남편하고 사이 안좋은 여자가 아들하나에 집착한 탓에
    그 아들아 자기 엄마 불쌍하게 됐다.(유산 못받고 쫒겨 나게
    되오) 그래서
    죽인거죠.
    이런 모자 관계 흔하잖아요.
    늙은 여자가 어린애 붙잡고 평생을 하소연 하다 어린 새끼는 자기 엄마와 똑같은 성격이 되어 뗄 랴야 뗄 수 없는
    마마보이 되는거.

  • 5. 살해 동기야
    '17.8.19 9:36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지 엄마 때문이죠.
    남편하고 사이 안좋은 여자가 아들하나에 집착한 탓에
    그 아들이 자기 엄마 불쌍하게 됐다.(유산 못받고 쫒겨 나게
    되오) 그래서
    죽인거죠.
    이런 모자 관계 흔하잖아요.
    늙은 여자가 어린애 붙잡고 평생을 하소연 하다 어린 새끼는 자기 엄마와 똑같은 성격이 되어 뗄 랴야 뗄 수 없는
    마마보이 되는거.

  • 6. 스포
    '17.8.19 9:36 AM (14.45.xxx.221)

    짜증나요.아직 안봤는데.
    제목 바꿔주세요

  • 7. 손자는 아님.
    '17.8.19 9:37 AM (42.147.xxx.246)

    회장이 자기 손자가 그런 일을 했다고 믿고 있다면
    자기가 죽였다고 할 것 같은데요.

    칼은 큰며느리가 자기 남편쪽으로 시선을 돌리려고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 8. 그렇긴 한데
    '17.8.19 9:38 AM (118.223.xxx.207)

    만일 그게 살해동기라면 역시 작가가 딸리는거네요
    평범한 20세 남자 아이가 그런 이유로 우발도 아니고 계획된 살인을 한다는게 좀 개연성이 떨어지든 듯
    아님 간간이 운규와 엄마의 끈적한 집착 관계를 살짝씩이라도 보여 주던지

  • 9. ㅎㅎ
    '17.8.19 9:38 AM (118.223.xxx.207) - 삭제된댓글

    스포예요? 사실도 아니고 제 추측인데?

  • 10. 저도
    '17.8.19 9:41 AM (118.223.xxx.207)

    손자아니면 좋겠어요 손자면 개연성없는 전개에 실망스러울 듯

    근데 드라마 내용도 아니고 제 추측인데 스포예요?

  • 11. ..
    '17.8.19 9:42 AM (117.111.xxx.28)

    첫째며느리가 확인하려는 cctv는 자기 남편이 그시간대에 편의점에 있었다고 해서 남편확인하러 편의점가서 보여달라고 한거죠

  • 12. 댓츠노노
    '17.8.19 9:43 AM (1.241.xxx.49)

    스포아니죠.
    윗님이 오해한듯.

  • 13. 백작가실망
    '17.8.19 9:54 AM (223.62.xxx.33)

    큰며늘이 먼죄야 요즘이런세태 신물나요 다들 집안 재산 물려받고 부모 책임지던 맏며늘에 비위가상했나 맏이의권위가실종된 요즘의한국집구석들 해체직전이죠

  • 14. 아드레나
    '17.8.19 10:02 AM (125.191.xxx.49)

    미세스조가 놀란건 집나간 고양이때문이 아니고
    회장딸이 도망가는 뒷모습을 봤기때문예요

    나중에 미세스조가 김희선에게 말했쟎아요
    봤다고....

  • 15. 품위
    '17.8.19 11:19 AM (115.137.xxx.89) - 삭제된댓글

    김희선이 죽게 만들어 주었어요.
    김선아가 자기도 당신처럼 품위있게 되고싶다했나 그랬지요?
    김희선이 품위를 가지게해주었어요.
    내것이 아닌 다른사람의 것을 탐하지않게 죽음으로.
    욕망이 아닌 꿈을 꿈을 꾸게(미술도구와 같이 불때워주었고, 입고싶어했던 옷을 입혀주었지요)
    젤 중요한건 김선아가 잘못한거에대한 책임을 지게한거죠. 그게 가장 어려운 품위유지 (김희선 본인도 책임을 감당하죠. 김선아. 윤성희)

    김선아에게는 죽음으로 댓가를 치루게 한것같아요. (많은 사람이 그녀로인해 배신 모멸 뒤죽박죽...)
    자기가 쓴 (심오하고 품위있는)유언장까지 김선아에게 줌으로 끝까지 품위있게 해주어요. (직접 준거는 아니지만 집에 다이어리를 놓고간거)

    김희선이 직접 죽이지는 않았고,
    주변사람들 특히 잘못에대한 댓가를 지불해야 할 인물이 죽이게끔 판을 자연스럽게 만들었을거같아요.

  • 16. ㅁㅁㅁ
    '17.8.19 12:47 PM (175.223.xxx.209)

    저것도 둘째며느리 탓을 하다니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7083 이영학 계부 4 ㅇㅇ 2017/10/12 4,954
737082 사돈어른 조의금 보통 얼마정도 내시나요? 6 .... 2017/10/12 6,850
737081 29개월인데 원래 이맘때 다 이렇나요? 5 미미 2017/10/12 1,253
737080 십알단의 실체 1 ㅇㅇㅇ 2017/10/12 738
737079 "사이버사, 문재인·이효리·이승엽도 동향 파악".. 5 샬랄라 2017/10/12 1,269
737078 정미홍이 김기춘 32억짜리 집에 전세 산다네요 23 오홍 2017/10/12 5,991
737077 외고를 나오면 영어를 월등히 잘하게될까요 27 ㅇㅇ 2017/10/12 4,376
737076 하남쭈꾸미 맛어떤가요? 호롤롤로 2017/10/12 664
737075 별거 중이었던 남편이 사망했는데 빚이 많을 경우에요 7 도움 2017/10/12 5,426
737074 멍청 한 걸까요? 아님 고집이 센 걸까요? 자식 ㅠㅠ 15 아이 2017/10/12 3,958
737073 초4아들 고대영재원 접수했어요~~ 6 ㅇㅇㅇㅇ 2017/10/12 2,745
737072 학종 심사에 부모 직업 노출시키는군요 20 ㅁㄴ 2017/10/12 5,824
737071 필라테스가 참 재미있어요 6 ㄱㄱㄱ 2017/10/12 3,453
737070 직업, 사는 곳 거짓말 하는 사람들 정말 피해야 겠더라구요 6 ... 2017/10/12 3,526
737069 아이가 붙임성이 너무 좋아 걱정됩니다. 13 .. 2017/10/12 3,594
737068 급급급 서울에 피부과의사 추천해주세요 1 피부과 2017/10/12 920
737067 박근혜 구속연장 됐나요? 4 국민은 개돼.. 2017/10/12 2,158
737066 앤클라인가방 품질? 크로스백사려구요 2 아라 2017/10/12 1,415
737065 다 쓴 통장 어떻게 버리세요? 5 저금 2017/10/12 2,710
737064 전기 난로 추천 해 주세요 2 추워요 2017/10/12 1,432
737063 10살때 떼웠던 이 ㅇㅇ 2017/10/12 616
737062 드럼세탁기 삶는 기능과 건조 기능 ...전기료 1 많이 나오나.. 2017/10/12 1,544
737061 사이버국방학과 졸업생 위해 조직 신설 1 고딩맘 2017/10/12 874
737060 초등아이 미술.. 학원 or 집에서 개인교습 2 ... 2017/10/12 1,052
737059 촰가 피자 돌렸어요 ㅋㅋ 11 누구냐넌 2017/10/12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