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에 자동차 구입 문제
1. ...
'17.8.18 8:30 PM (114.204.xxx.212)신경 안써도 되요
사고 싶은걸로 사세요2. marco
'17.8.18 8:32 PM (39.120.xxx.232)좋은 동생이네요...
제너시스 추천...3. 호수풍경
'17.8.18 8:33 PM (124.28.xxx.47)동생 렉서스 오빠 싼타페 타요...
동생은 차에 목숨거는 수준...
오빠는 관심 없고,,,
신경쓰지 마세요...4. 성품이 선하시네요
'17.8.18 8:34 PM (110.35.xxx.215)각자 살잖아요.
서로 다른 경제생활을 하는데 형제의 가정경제가
내 소비생활에 영향을 주는 일도 있을 수 있지만
현 안은 크게 고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5. ...
'17.8.18 8:35 PM (211.246.xxx.27)그런거 전혀 없어요 시동생 좋은차타거나말거나 신경안씁니다
6. wj
'17.8.18 8:36 PM (121.171.xxx.92)형제간에 평소 생활에 따라 다른것 같기는 한데 ...
저희는 차사거나할때 한번도 형제가 어떻게 생각하나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각자 자기 생활스타일에 맞게 하는거지.
그리고 우리남편 경우 형제간에 이런 의견 묻는다면 "내가 좋은차 타면 우리형이 더 좋아할꺼야"하고 말할거예요. 자기가 자리잡고 살면 형이 기뻐할거라구. 저희도 저희가 형님네보다 조금 형편이 더 나아요7. 샬랄라
'17.8.18 8:46 PM (180.183.xxx.37)쪽바리 차 말고도 좋은차 많은데.....
친구가 별 생각없이 쪽바리 차를 샀다가
친구 아버님이 자주 차 구입에대해 안좋은 말씀을 하셔서
몇 달 못타고 팔았어요8. 건강
'17.8.18 8:47 PM (110.13.xxx.240)동생이 좋은차 탈수도 있죠
신경은 쓰이겠지만 그건 그 형님 문제죠
가격대비 제네시스가 더 좋습니다9. ??
'17.8.18 9:33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외제차 살께 돈보태달라고만 안하면 아무 상관없어요
친정에 빌붙어 사는시누 둘 있는데 오빠네 식구 밥한번 안사는 깍쟁이들인데 둘다 외제차 타고 다닙니다
남편은 나한테 늘 동생들 안쓰럽다고 했는데ㆍㆍ
돈 모아서 외제차를 사대요
내돈만 섞지 않으면 관심도 없어요!!10. ㅇㅇ
'17.8.18 9:55 PM (110.70.xxx.94)형님 성품이 어떠신지...
저희도 전문직 맞벌이인데 둘다 독일차 뽑았는데..
시댁 갔을때 집밖에 친지분들 모여있다가
새로뽑은 차 구경하는데 두분만 안에 들어가셔서 보지도 않고
그 이후로 한동안 사사건건 트집잡고 그랬어요...11. 별걸로
'17.8.18 10:52 PM (211.186.xxx.176)그런것까지 신경쓰고 살 필요 있나요?
인생에서 차 많이 바꿔봐야 10번 안팎인데 그냥 사세요.12. ..
'17.8.18 10:54 PM (39.118.xxx.73)저흰 아주버님과 같은 해 결혼했는데요(17년전)
남편이 제 혼수를 특히 tv랑 냉장고는 형님이 준비한 것보다 크지 않기를 바래서 맘에 들지 않았지만 따랐더랬죠.
그때 한창 양문형 냉장고가 나올 때여서 그걸 사고 싶었는데 형님은 투도어였기에 어쩔 수 없이 저도 용량 큰 투도어로..
남편이 너무 강력히 부탁(?)했기에 따랐지만 살면서 내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어요.
내 혼수도 맘대로 못하게 하다니.
이 사람만 그렇게 형과 형수를 배려하며 살더군요. 조카들까지..
아휴 속터져요13. 제발
'17.8.19 12:55 A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그런 거 신경쓰지 말아요.
각자 살림 능력대로 사는 건데 듣는 형님 기분나빠요.
저흰 형님 입장인데 출발이 더뎌서
집을 큰 거 마련한 후 차를 살 계획이었어요.
근데 우리가 집을 넓히자마자 동서네가 차를 사더니
그동안 우리때문에 차를 못 샀다는 거예요.
그집이 차를 만들 건 사 건 전 아무 상관없는데
그런 식으로 생각해주는 척 유세를 떤다고 하나? 암튼 그랬어요.
몇개월 있다 우리가 조금 더 나은 차를 사자
얼마에 샀냐 할부냐 일시불이냐
꼬치꼬치 캐묻더니 시부모님이 오신 김에 차구경 가자 하시는데
동서넨 안 내려 오더군요.
자기네가 더 잘 산다 부심 있을 땐
우리를 배려하는 척 했지만
우리가 더 나아가는 것 같으니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다는 거.. 배아파하는 게 보이더군요.14. 저흰
'17.8.19 10:46 AM (110.13.xxx.70) - 삭제된댓글오빠 SM5
저 중간 제네시스
막내 BMW
근데 경제적으로 가장 넉넉한건
오빠에요;; 차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신경쓰지않네요 내맘대로 차도
못사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5148 | 한국 코스트코 회원권 미국에서 8 | 코스코 | 2017/09/04 | 2,664 |
| 725147 | 결명자다이어트 효과있을까요? 3 | 접때 | 2017/09/04 | 2,097 |
| 725146 | 김희선이 관리를 안한다는건 운동만 안한다는 건가봐요 23 | 제목없음 | 2017/09/04 | 15,693 |
| 725145 | 설현을 실제 보면 엄청 예쁘다는데 38 | ㅇㅇ | 2017/09/04 | 23,855 |
| 725144 | 11월 중순, 하순에 트렌치 코트 입나요? 5 | 한국 방문 | 2017/09/04 | 2,139 |
| 725143 | 안철수 "문재인 대통령, 안보회담 제안 조속히 화답해야.. 22 | 으하하하 | 2017/09/04 | 2,198 |
| 725142 | 아이폰 질문있는데요 5 | ㅇㅇ | 2017/09/04 | 1,001 |
| 725141 | 요즘 마트에 파는 수입 캔맥주들 이것저것 사먹고 있는데요 7 | .... | 2017/09/04 | 2,461 |
| 725140 | LG 시그너쳐 광고 정말 고급스럽네됴. 6 | LG 광고업.. | 2017/09/04 | 2,645 |
| 725139 | 인덕원 살만 해요? 9 | heywo | 2017/09/04 | 3,382 |
| 725138 | 물 많이 마셨더니 8 | ... | 2017/09/04 | 4,512 |
| 725137 | 무미건조한 남편... 답답합니다ㅠ 15 | ... | 2017/09/04 | 8,362 |
| 725136 | 연세있는 부모님과 속초여행 괜찮을까요? 4 | ㅇㅇ | 2017/09/04 | 1,325 |
| 725135 | 중학교 2학년때 인가 일진한테 어이없이 맞은일... 5 | 노랑이11 | 2017/09/04 | 1,695 |
| 725134 | 좋은 가사도우미를 14 | ㅇㅇ | 2017/09/04 | 3,292 |
| 725133 | (이혼)예물 다이야반지 팔았네요 14 | 이혼 | 2017/09/04 | 12,034 |
| 725132 | 전 30대 후반 여성인데요 일반인 식사량에 대해서 궁금해요 24 | 어쩌면돼지 | 2017/09/04 | 6,354 |
| 725131 | 살빼는건 참 힘드네요 7 | ... | 2017/09/04 | 2,466 |
| 725130 | 막되먹은 시집식구글보니 괴롭네요 8 | F | 2017/09/04 | 2,366 |
| 725129 | 스팀되면서 회전도 되는 청소기 쓰시는 분 계세요? | 청소달인 | 2017/09/04 | 442 |
| 725128 | 조말ㄹ 향수 샀어요 4 | ㅇㅇ | 2017/09/04 | 3,287 |
| 725127 | 이번 여중생 사건을 보고 지렁이라는 영화가 오버랩 7 | arhe | 2017/09/04 | 1,425 |
| 725126 | 돌전 아기 키우는데 힘드네요 8 | 아기 | 2017/09/04 | 1,543 |
| 725125 | 사귀려고하는 단계에 전화 매일하는게 맞나요 3 | 가을 | 2017/09/04 | 1,307 |
| 725124 | 위안부랑 동두천 매춘부랑 같다고 우기는 사람 있네요 7 | 미친 | 2017/09/04 | 1,2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