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청춘시대 좋아하셨던 분들!
1. ㅇㅇ
'17.8.18 3:43 PM (49.142.xxx.181)내용은 좋았는데 박혜수하고 한승연이 너무 별로라서 보다말다 보다 말다 했는데
한승연은 그냥 나오나봐요?2. ...
'17.8.18 3:49 PM (211.198.xxx.111)저는 은재 안나온대서 급 시들해졌는데 ㅋㅋ
그나마 송지원나온대서 보려구요.3. ㅇㅇ
'17.8.18 3:49 PM (1.236.xxx.107)담백하고 아기자기한듯하지만
무거운 고민들과 현실도...
저도 이드라마 딱 제취향이였어요
응답시리즈보다 전 더 재밌던데 ㅎ
옛날 주말 단막극 같은 느낌도...그래서 더 좋았나? ㅎ
저도원글님이랑 비슷한 나이
시즌2 기다리고 있어요~4. .........
'17.8.18 3:51 PM (112.221.xxx.67)박혜수 무슨 스케줄이길래....
5. 원글이
'17.8.18 3:53 PM (101.100.xxx.106)윗님 말씀대로 담백하고 아기자기한듯하지만 무거운 고민들과 현실들2222
저도 딱 제 취향이었어요.
옛날 단막극같은 느낌. 수채화같은 느낌...
작년에 청춘시대보면서, 아 내 감성이 그대로이네..그랬었답니다.
211님. 은재는 나오는데 배우가 바뀐거래요. 근데 전 그 배우가 바뀐게 아쉽네요. 새 배우도 열심히 해주겠지만....청순하고 어리버리하고 착하면서도 어두움을 가진 은재역에 박혜수 배우가 딱이었는디요....6. 기다리고있어요!!
'17.8.18 3:55 PM (220.81.xxx.2)풋풋하고 넘 좋아요
7. ..
'17.8.18 4:05 PM (59.6.xxx.18) - 삭제된댓글저는 청춘들이 너무 이뻐서 막 회상하면서 봤어요.
'젊은은 젊은이에게 주기 아깝다'라는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젊을때는 젊음만으로 얼마나 빛나고 이쁘고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것을
모르고 지나갑니다. 저도 그랬고.8. ..
'17.8.18 4:05 PM (59.6.xxx.18)저는 청춘들이 너무 이뻐서 막 회상하면서 봤어요.
'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 아깝다'라는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젊을때는 젊음만으로 얼마나 빛나고 이쁘고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것을
모르고 지나갑니다. 저도 그랬고.9. 마나님
'17.8.18 4:07 PM (1.238.xxx.132)저도요
박혜수 보고 싶었는데
저도 올해 49살
청춘 2 설레어요
너무기다렀어요
진명이에게 희망찬 오늘이 기다리겠죠~~10. 온유
'17.8.18 4:17 PM (221.153.xxx.90) - 삭제된댓글나온다지 않았나요?
한끼줍쇼에 나온 것도 방송안한다던데11. ..
'17.8.18 4:18 PM (1.238.xxx.165)은수랑 남자 선배보고 싶었는데 나이많은 선배는 이젠 행복하겠죠
12. 원글이
'17.8.18 4:34 PM (101.100.xxx.106)온유대신 다른 남자 배우가 캐스팅되었더라구요.
은재랑 남자선배는 헤어졌대요. 이건 스포아니구 공홈에도 뜬 내용이라...
아이고 제가 애가 된 기분이네요. 막 이런 수다를 떨고요. 좋네요.13. 넘넘
'17.8.18 7:07 PM (110.15.xxx.154)넘넘 기다리고 있어요.
작가님 대사가 참 마음에 와닿아요.
다른 배우도 다 좋고 특히 송지원 팬이에요^^14. 꺅 너무 좋아요!
'17.8.18 7:49 PM (1.227.xxx.199)저 50 입니다. 그죠. 수채화같은. 그시절의 싱그러움이 있는 드라마.. 저도 그 등장인물 다 나오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15. 좋아요
'17.8.18 8:01 PM (210.105.xxx.64) - 삭제된댓글뒤늦게 한 번에 몰아보면서 정말 좋았는데 이번엔 본방사수 해야 겠어요. 박연선 작가님 넘 좋다는~^^
은재로 나오는 지우가 누군지 검색해봤는데 예전에 일말의 순정이라는 시트콤에서 순정이로 나왔던 친구네요. 이 친구도 매력 있어서 기대되네요. 박혜수보다는 좀 더 똘망똘망한 느낌인데 사랑스러워요.16. 저도
'17.8.18 8:34 PM (122.35.xxx.20)송지원양이 좋았어요.
원래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고 여지껏 맡은 배역도 여리여리 순둥순둥한 아가씨 역할만 했다던데, 지난 청춘시대에서는 완전히 다른 역할이었죠.
그런데도 마치 원래 그 사람이었던 것처럼 편안하게 연기 잘 하더군요.
이번 2편에서도 기대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5865 | 애절했던 대파룸의 시작 20 | 잘알랴줌 | 2017/09/06 | 4,651 |
| 725864 | 미국에서 학교다니신 분, 이 기호 의미 궁금해요 6 | ㅇㅇ | 2017/09/06 | 3,566 |
| 725863 | 외모. 우리 나라 아주머니들만 그러는 거 아니예요 1 | Zzzz | 2017/09/06 | 1,933 |
| 725862 | 어디 속털어놓을 까페 없나요? 1 | ㅡㅡㅡ | 2017/09/06 | 1,207 |
| 725861 | 식당 중에서 진짜 맛있다고 생각하는 곳 알려주세요 16 | 안알랴주지마.. | 2017/09/06 | 4,589 |
| 725860 | 주말에 설악산가는데요 3 | 봉정암 | 2017/09/06 | 1,125 |
| 725859 | 주말부부 시작했는데 부부사이가 너무 멀어지네요. 29 | 냉전 | 2017/09/06 | 18,380 |
| 725858 | 임신 후 튼살 안 생긴 분 있나요? 27 | ㄹㄹㄹㄹ | 2017/09/06 | 7,912 |
| 725857 | 대학추천 2 | 고3 | 2017/09/06 | 1,060 |
| 725856 | 요즘 영화 볼만하거 좀 있네요. 13 | 체리세이지 | 2017/09/06 | 3,424 |
| 725855 | 보쌈김치 맛난곳 추천해주세요.(주문/판매하는곳) | 보쌈김치 | 2017/09/06 | 500 |
| 725854 | 유연성이 1도없는사람 7 | ㅇㅇ | 2017/09/06 | 2,986 |
| 725853 | 그릇 벼룩 중고 쓰던거사고파는거 어떻게생각하세요? 27 | ㅇㅇ | 2017/09/06 | 4,998 |
| 725852 | 파업 노조원들.... 할말이 없네요. 44 | ........ | 2017/09/06 | 5,708 |
| 725851 | 난소암 4기초 문의드려요 6 | 재키 | 2017/09/06 | 6,920 |
| 725850 | 식기세척기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3 | ㅇㅇ | 2017/09/06 | 1,055 |
| 725849 | 인생낭비하면서 살아오신분 있나요? 53 | 호박냥이 | 2017/09/06 | 14,026 |
| 725848 | 청와대로 보낸 고사리나물의 사연/펌 15 | 지극정성 | 2017/09/06 | 2,423 |
| 725847 | 연락이 기다려지는 사람 있으신가요? 4 | 연락 | 2017/09/06 | 1,831 |
| 725846 | 용인에 기숙사 있고 괜찮은 고등학교 알려주세요 4 | 고등학교 | 2017/09/06 | 5,202 |
| 725845 | 당뇨병도 사람에 따라 1 | .... | 2017/09/06 | 1,639 |
| 725844 | 초등학생용 피리 추천 좀... 4 | .... | 2017/09/06 | 626 |
| 725843 | 남자들은 왜 거절해도 자꾸 만나자고 할까요? 7 | .. | 2017/09/06 | 3,680 |
| 725842 | 이니도 어쩔수 없나보네요. 31 | ... | 2017/09/06 | 5,247 |
| 725841 | 누군가가 하염없이 보고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11 | ㅇㅇ | 2017/09/06 | 2,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