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현직 호텔리어이신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7-08-18 13:11:35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출장으로 서울 올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같은 호텔에 머무르거든요..

자주 와서인지..룸을 업그레이드 해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건 누가 결정하는건가요?

제가 체크인할때 담당해주시는 분인가요?

아님 업글 결정하시는 분이 따로 있나요?

감사해서 작은 선물이라도 사드리고 싶은데...

누구에게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220.79.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8 1:20 PM (211.176.xxx.167) - 삭제된댓글

    예약관리부에서 미리 방번호 지정해서 줄때도 있고
    체크인시간에 원래 지정됐던 방 청소가 안되어있을 때
    프런트에서 임의로 방변경 해줄때도 있어요~
    단체객들은 방배정 변경하기 까다롭기때문에 1실 투숙객들은 방변경이 쉽거든요?
    제일 좋은 선물은 간식거리 ( 개별포장된 쿠키류나 병/캔 음료수 셋트)가 제일 좋아요. 백오피스에서 다들 나눠먹거든요. 저 근무한 호텔은 몇호실 손님이 주신거다 고객이름 붙여놔요~ 그럼 예약관리부 직원들이 고객관리부에 기재해뒀다 다음에 방여유 있음 업그레이드 라던가 여자고객은 어메니티킷 따로 챙겨드린다던가 했어요 ㅎㅎ

  • 2. 원글자
    '17.8.18 1:33 PM (220.79.xxx.216)

    윗님 감사드려요. 쿠키 같은거 사드리고 싶어도..호텔에 널린게 빵, 쿠키인것같아서ㅋ(해피아워에도 달달한 것들 많이 나오니까요) 이런거 드려도 좋아할까 싶더라구요...간식거리가 좋은 선물이 된다니 다행이네요^^

  • 3. ㅂㅂㅂㅂㅂ
    '17.8.18 1:34 PM (211.196.xxx.207)

    그 때 그 때 객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
    꼭 집어서 한 사람 때문이다 하긴 어렵고요
    체크인 할 때 이러저러해서 선물 드리는 거에요 하면
    백사이드로 전달이 됩니다.
    여럿이 간단한 다과할 수 있게 쿠키류나 음료수캔 정도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담 느끼시지 말고 그냥 말로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 듣는 것도 보람이거든요.

  • 4. ...
    '17.8.18 2:09 PM (218.154.xxx.228)

    관리시스템에 예약담당부서에서 입력이 되어 있어서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업그레이드 해 주는거 같고 프론트에서 당일 객실 상황따라 방배정이 확정되는거니 얼굴 맞대게 되는 프론트에 주시는게 더 낫죠.자주 오가는 손님들은 초코렛부터 다양한 간식 선물 두고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981 요즘 '윤종신의 좋니'라는 노래가 어린애들에게 압도적인 히트를 .. 16 ㅇㅇ 2017/09/11 4,418
726980 누구나 좋아하는 책 추천해 주세요. 6 책주문 2017/09/11 1,042
726979 잠을 늦게 자는 아기 일찍 재우는 방법 있나요? 9 고민 2017/09/11 4,644
726978 교사가 꿈인딸에게 교사폄하하는 부모님. 이해가세요? 7 ... 2017/09/11 1,659
726977 친구와의 만남 후...행복해지는 건 오히려 쉬운 일이지도. 3 어쩌면 진리.. 2017/09/11 1,763
726976 초등 5학년 딸이 너무 통통해요..어떻게 하면 살 뺄수 있을까요.. 11 dd 2017/09/11 3,549
726975 대학 때 CC였던 남자가 저희 회사로 들어올 것 같아요 4 2017/09/11 2,867
726974 (펌)주진우 기자 9/10 무대인사서 우리에게 부탁한것(펌) 5 복숭아 2017/09/11 1,248
726973 70년대도 사교육이 굉장히 심했나요? 25 질문 2017/09/11 3,101
726972 미키모토 마스크팩 어떤가요? 4 홈쇼핑에서 .. 2017/09/11 2,511
726971 둘째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 ㅠ 5 깐따삐약 2017/09/11 1,613
726970 요즘에 딱 맞는 노래. 2 퓨쳐 2017/09/11 648
726969 쌀통문의 3 ㅇㅇ 2017/09/11 785
726968 의무감과 책임감이 아닌 사랑으로 키우는 법을 모르겠어요 8 자식 2017/09/11 1,379
726967 박준금씨같은 옷차림..;;; 18 .. 2017/09/11 6,545
726966 오랜만에 자켓 사는데 봐주세요 5 2017/09/11 1,470
726965 고1 영어 과외로 돌려야할지 너무 14 고민이예요^.. 2017/09/11 2,418
726964 40대 후반에 청바지와 티셔츠? 26 40대 2017/09/11 8,705
726963 아이가 머리가 아퍼서 1 ? 2017/09/11 803
726962 아침부터 옷한번만 봐주세요! 16 .. 2017/09/11 3,737
726961 체력이 인성이에요 그쵸? 18 ... 2017/09/11 5,661
726960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 뭐가 있었나요? 15 경험 2017/09/11 3,787
726959 수시원서접수처? 9 2018 2017/09/11 1,686
726958 잠 많은 애들이 공부 아주 잘 하는 경우 거의 없지 않나요? 29 2017/09/11 7,103
726957 전병욱 목사 "청년들 학대해서 가난하게 만들어야 애 쏟.. 9 ... 2017/09/11 3,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