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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석 연예인들 때문에 방송보기 싫을 정도네요

어쩌다어른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7-08-18 12:58:07

어쩌다 어른이 되었나 섭외하는 사람에 따라 볼만한 건 볼만한데

불만이라면 방청석에 앉아있는 몇몇  연예인들...

오버액션에 오버하는 표정에....

저렴한 멘트에... 진심 모지리 같아 보여요

9월에 유발 하라리 나온다는데 기대되면서 방청석에 또 저러는 인간들 있을까봐 걱정됨..

IP : 211.107.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17.8.18 1:03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유발하라리가 어쩌다 어른에 나온다고요? 대박이네요. 저는 어쩌다어른 방청객 연예인보다 복면가왕같은데 나오는 심사?연예인 오바, 감동하는 척 못봐주겠더라구요.

  • 2.
    '17.8.18 1:18 PM (175.223.xxx.144)

    맞아요. 거기 보면 진짜로 귀 기울여 듣는 사람도 더러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앉아서,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표정연기 하며 고개 끄덕거리고 감동 받은 척 오바하는거 못 보겠어요
    유발하라리 나온다니..그 수준에 맞는 연예인 섭외가 쉬울까요

  • 3. ㅇㅇ
    '17.8.18 1:38 PM (39.115.xxx.179)

    유발하라리가 누구에요?
    패널들 나와서 쓸데없는 소리 하는건 공해죠

  • 4. .....
    '17.8.18 2:03 PM (210.210.xxx.7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거 보면서 연예인 하면서 돈벌기도 참 힘들겠다..
    아무리 들어도 감동같은 건 못느끼겠는데 두손 모아 우는 척
    벌떡 일어나서 자지러지게 몸흔들며 놀라는 척 그것도 남자가..
    하이고 정말 못보겠드라구요.
    방송할때 본인들이나 본인들 가족들 참 민망스럽겠다는..
    그래서 복면가왕 안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 5. ..~
    '17.8.18 2:08 PM (221.142.xxx.204)

    저도 어쩌다 어른 보면 진짜 왜 출연료 들여가며 저런 사람들 쓰는지 모르겠다는...
    자기네들도 그러더라고요. 출연료도 받고 강의도 듣고 좋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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