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 생각 자주 하시나요?

..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17-08-18 08:48:12
생각 날 때마다
바로 안부전화 드리시나요?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 안하시겠죠?
IP : 39.7.xxx.7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7.8.18 8:53 AM (211.36.xxx.252)

    생각은 자주하는데 전화는 안해요
    통화하고나면 기분이 나빠져서..
    서로 무소식이희소식..

  • 2. ㅇㅇ
    '17.8.18 8:53 AM (211.225.xxx.219)

    자가용 10분 거리라 큰 신경 안 써요..
    어차피 남편이 자주 가고 볼 일 있으시면 부르시거든요

  • 3. ...
    '17.8.18 8:53 AM (223.62.xxx.130)

    떠올리고 싶지않은 분들인데요.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올라가요~
    제 평정심에 최대 방해요소죠.

  • 4. ㅇㅇ
    '17.8.18 8:55 AM (183.100.xxx.6)

    구애받지 말고 사세요. 친정부모도 바쁘면 생각안나고 생각나도 바로 안부전화 안드리는 판에 뭔 시부모까지 생각해요. 시부모는 남편이 챙길테고, 혹시나 전화해서 뭐라하면 그때 말하세요. 바쁘고 전화할 틈이 없었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너무 걱정마세요 하고요.

  • 5. ㅁㅁㅁㅁ
    '17.8.18 8:59 AM (115.136.xxx.12)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죠
    예전에 당했던 생각들..
    치가 떨려요

  • 6. ...
    '17.8.18 9:00 AM (58.230.xxx.110)

    뭐 좋다고 굳이 떠올리나요...

  • 7. ㅇㅇ
    '17.8.18 9:00 AM (116.117.xxx.73)

    이 글 보고 몇달만에 생각났어요

  • 8. 벤자민
    '17.8.18 9:02 AM (110.15.xxx.94)

    내 부모도 전화 못 할 때가 많은데 시부모까지 전화할 생각 못해요. 각자 부모 알아서 챙기는 걸로

  • 9. ....
    '17.8.18 9:09 AM (121.124.xxx.53)

    저도 생각하기도 싫은데 생각나서 기분나삐요.
    관련글보거나 하면...
    가능하면 생각안하고 살아요.
    떠올리면 욕만 나와서..

  • 10. ㅎㅎ
    '17.8.18 9:29 AM (59.11.xxx.51)

    생각은 자주나는데 그럴때마다 나도모르게 입에서 욕이나와요 ㅠㅠ

  • 11.
    '17.8.18 9:44 AM (211.114.xxx.77)

    별로...

  • 12. 본인들이나 잘살기
    '17.8.18 10:11 AM (218.155.xxx.45)

    시부모,처부모 걱정 말고 본인들만 잘살면
    그게 부모 행복 아닐까요?

    솔직히 사위도처갓집에 전화 하기 불편하고
    며느리도 시댁에 전화 하는거 불편!
    부부들은 서로 강요 맙시다!
    셀프효도 하기!

  • 13. 분노
    '17.8.18 10:18 AM (219.251.xxx.29)

    면상만떠올려도 분노가 치솟아요
    욕만나옴

  • 14. 생각은 자주 하는데 전화는 가끔 해요
    '17.8.18 10:37 AM (218.54.xxx.254) - 삭제된댓글

    근데 전화를 너무 가끔했는지 한번은 전화 안받으셔서 부재중 전화로 찍혔나본데 시어머니가 무슨 일 있는지 걱정하셨더라구요 ㅋ

  • 15. 일주일에
    '17.8.18 10:46 AM (122.61.xxx.87)

    한번 저녁식사 대접할려고 집으로 모시고와요~
    금요일로 정해서 ( 바로 오늘이네요...) 그래도 저희집에서 차로 10분거리라 부담은 없어요.

    제가 모셔오고 저녁에 남편이 퇴근하면 맛난거 제가 해서 같이 저녁먹고 모셔다드리고 남편은 음식배달하는거 나가서먹는거
    나이드시면 집밥보다 더 좋아들 하신다고해서 가끔 그렇게 하긴하는데 저는 집밥이좋아서 별 부담은 없어요.

    남편은 같이 모시고사는 죄송함을 그렇게라도 해야하고싶어하니 제가 남편의견존중하고 서로간의 부부의정이 있는한은
    부모님 자주뵐생각이에요~

  • 16. 일주일에
    '17.8.18 10:46 AM (122.61.xxx.87)

    오타.... 모시지못하는 죄송함이에요.

  • 17. 으~~~
    '17.8.18 11:34 AM (112.150.xxx.63)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죠
    예전에 당했던 생각들..
    치가 떨려요22
    그래도 남편의 부모니 가끔 안부전화는 드리네요.

  • 18. 생각은...
    '17.8.18 12:00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나는데 저도 전화는 안해요.

    예전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것도 삼십분이상 했어요. 길게는 한시간 넘게도 했구요. 하지만 통화후 뒷끝이 항상 안 좋았어요. 통화내내 남편 떠 받들고 살라는 잔소리도 듣기 싫었고 제가 했던 말이 다르게 변질되어 시누이에게 전해진뒤 그걸 빌미로 난리치는걸 많이 겪었거든요.

    그래도 남편 부모니까 형제니까 하고 참았는데 어떤 사건들을 계기로 제가 전화고 방문이고 딱 끊었습니다. 하루 아침에 연락 딱 끊고 받지도 않았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전화는 받아 주지만 제가 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나이대 친정어머니가 계셔서인지 종종 어찌 지내시나 궁금하고 뭐라도 사서 보내드리고 싶지만 꾹 참습니다. 뭐라도 보내고 신경 써주면 제 마음이 풀린줄 알까봐...

  • 19. 휴우...........
    '17.8.18 2:59 PM (118.42.xxx.43) - 삭제된댓글

    생각은 자주나는데 그럴때마다 나도모르게 입에서 욕이나와요 ㅠㅠ 2222222

  • 20. 너무
    '17.8.18 5:29 PM (223.62.xxx.30)

    자주 생각하죠!
    ㅅㅂㅅㅂ 욕나와서

  • 21. 지랄맞은
    '17.8.18 5:32 PM (223.62.xxx.30)

    시누이포함
    지 부모한테 연락 자주 안한다고 5년째 한결같이 지랄
    명절때도 자기가 연락하면 되지 시부모님 챙기랴 시댁 식구 챙기랴 우리애들 챙기랴 피곤하고 바쁜데 지가 무슨 상전이라고 연락을 안하녜 어쩌녜 주절주절 아주 추잡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697 일단 누래진 줄눈은 락스원액도 소용없는건가요? 20 ... 2017/08/18 4,777
719696 애니고 재학중입니다. 진로땜시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네요 14 짜라투라 2017/08/18 6,934
719695 다른 집 딸들도 엄마 머리 짧게 자르는 거 싫어하나요? 17 궁금 2017/08/18 2,618
719694 냉장고 정리세트 구입할까하는데 19 ㅇㅇ 2017/08/18 3,548
719693 승강기에 갇힌 여성 관리소장이 구조 막아서 실신 27 왜이럼 2017/08/18 6,925
719692 신세계 상품권 이마트에서 구입할때요. 3 상품권 2017/08/18 1,070
719691 노종면, YTN 간부 출신 기자가 노조 찾아와... 복직하면 일.. 5 고딩맘 2017/08/18 1,766
719690 항생제 먹고 설사하고 배가 아파요 9 음허 2017/08/18 3,028
719689 친척을 고소하는게 이렇게 피말리는 일이였군요 46 ma 2017/08/18 18,771
719688 82님들 집주변도 맨날 건물 짓는다고시끄럽나요 9 ... 2017/08/18 1,150
719687 사찰 결혼식 문의 1 .. 2017/08/18 693
719686 인테리어공사후 현금영수증받으셨나요? 9 조언좀 2017/08/18 3,508
719685 천잠이라는 건강식품 아시나요? 1 .. 2017/08/18 482
719684 횟집막장?? 4 /./// 2017/08/18 1,602
719683 으깬 감자 오븐에 굽기 3 음ㅇ 2017/08/18 1,549
719682 단발컷트 짪게 1 Lala 2017/08/18 1,452
719681 내일이 할아버지 생신이신데 고민입니다. 8 00 2017/08/18 1,402
719680 사법고시 합격한 수퍼모델 45 대단 2017/08/18 26,406
719679 품위녀 첫째 며느리 누군가 닮지 않았나요? 12 .. 2017/08/18 2,911
719678 크록스 사이즈가 생산지에 따라 좀 달라지나요? 2 ... 2017/08/18 1,738
719677 어릴때 이혼한 엄마랑 신경써서 조카 돌봐준 고모 제가 이사하는데.. 16 후루룩국수 2017/08/18 6,010
719676 여러분 고등학교때 무용시간 있었나요? 람바다를 시험 봄. 21 ... 2017/08/18 2,661
719675 식기세척기 어떤거 사야할까요?? 8 흠.. 2017/08/18 1,611
719674 고3아들이 부모에게 소리소리지르는거 어떻게 버릇고칠까요 17 노트북 2017/08/18 5,207
719673 100세 시대의 공포...우울감.. 49 .... 2017/08/18 6,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