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어머님들 개정수학 도움말씀 부탁드릴께요~

중3맘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7-08-17 22:38:33

현재 중3 아들을 둔 엄마예요.

아이가 원하는 직업이 문과여서 내년에 문과 어문계열 선택 예정인데

지금 수학선행을 미적1을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아는 엄마말이 문과로 갈꺼면

내년에 개정되는 수학에서 미적1은 필요가 없다고해서요.

맞는 말인가요?

문과인 경우 수1,수2,확통만 하면 되는건가요?

IP : 221.153.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7 10:41 P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수1.2를 2학년하고 미적이 섞여서 개정되는걸로 알아요
    학원에 문의해보세요. 그게 젤 빠르고 정확할듯

  • 2. ..
    '17.8.17 11:50 PM (14.32.xxx.16) - 삭제된댓글

    미적1중에 수열의 극한만 미적2로 가고
    그외는 수학2에서 배우고요
    미적2중에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는
    수학1에서 다뤄요.
    문과면 공통수학과 수학1,확통은 기본적으로 해야하고 과에따라 수2는 선택일수있다네요.
    될수있으면 2018 개정수학으로 가르치는학원에 가시는게 좋은듯해요. 이것저것 바뀌었더라고요

  • 3. ...
    '17.8.17 11:59 PM (14.32.xxx.16)

    미적1중에 수열의 극한만 미적분으로 가고
    그외는 수학2에서 배우고요
    미적2중에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는
    수학1에서 다뤄요.
    문과면 공통수학과 수학1,확통은 기본적으로 하는듯하고 과에따라 수2는 선택일수있다네요.
    될수있으면 2018 개정수학으로 가르치는학원에 가시는게 좋은듯해요. 이것저것 바뀌었더라고요

  • 4. ㅜㅜㅜㅜㅜ
    '17.8.18 12:03 AM (79.184.xxx.169)

    원글님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가봐요 그러시면 더더욱 공부 말 하지마시고 건강한 재료 찾아 맛난 음식 해주고 아들이 엄마가 무슨 생각 무슨 일을 하면서 ㅋㅋㅋ 행복해 하는지 생각 해 보세요 남편을 사랑하고 엄마친구들 만나 행복해 하고 정치와 사회에 어떤 포지션을 취하는지 아들은 그것을 보고 자랍니다
    저도 어제 처음 들은 단어라서 곰곰히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정신적 근친상간 자식에 대한 지난친 사랑 있는 그대로 감사하고 지금 행복을 즐기세요 미래는 자녀분이 충분히 스스로 잘 할 수 있어요

  • 5. ????
    '17.8.18 12:09 AM (115.139.xxx.86)

    윗님은 무슨 얘기 하시는건가요?

  • 6. .........
    '17.8.18 9:12 AM (175.112.xxx.180)

    저도 그래서 멘붕이예요.
    요즘 2001년도에 애 안낳을 걸 뼈져리게 후회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158 단국대 천안캠퍼스 레벨 9 무식질문 2017/08/17 7,005
719157 단발은 한복에 어울리는 머리 어찌해야할까요 6 .. 2017/08/17 2,395
719156 워크넷 해외취업하신분계세요? 하으 2017/08/17 548
719155 왜 좋은 동네는 마트가 잘 안되나요. 6 라임 2017/08/17 3,204
719154 문재인 정부가 또 다시 더 집권해야 하는 이유! 16 중요한문제 2017/08/17 2,225
719153 회 자주 드시는분? 좋아하시는 분? 9 .. 2017/08/17 1,926
719152 고양 삼송지구 학군 괜찮나요.? 8 고민 2017/08/17 3,775
719151 서울서 인천으로 이사왔는데 주민세 심하네요 23 ㅆㅆ 2017/08/17 4,886
719150 나이먹으니 남자같아져서 꽃무늬블라우스를 샀어요 15 ㅜㅜ 2017/08/17 3,125
719149 드라마 조작 시사 드라마.. 2017/08/17 569
719148 핸드폰 메시지로 선물하기? 2 haniha.. 2017/08/17 563
719147 뉴욕 숙소 질문 좀 5 dk 2017/08/17 949
719146 갑자기 미친듯이 지름신이 왔어요... 8 .. 2017/08/17 3,115
719145 어머니 명의 아파트 대출금, 제 카드로 갚을 때 소득공제 관려해.. 4 .. 2017/08/17 1,421
719144 딜러들 원래 독촉하나요? .. 2017/08/17 544
719143 비누꽃으로 꽃바구니 하는거 어때요? 11 잔칫날 2017/08/17 1,619
719142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발바닥 털 밀어주시나요? 14 ㄷㄷㄷ 2017/08/17 1,889
719141 근데 대림동이 진짜위험한 동네인가요? 14 궁금 2017/08/17 7,225
719140 요즘 웃음소리 제일 듣기싫은 사람 둘 -_- 6 달님100일.. 2017/08/17 4,199
719139 접촉사고 후 수리를 공업사에 맡기래요 12 접촉사고 2017/08/17 6,598
719138 미친 고객때문에 제가 미치겠어요 5 ..... 2017/08/17 2,742
719137 남편이 제 건강 문제에 늘 괜찮다 그래요 6 얼렁뚱땅 2017/08/17 1,603
719136 친정엄마의 무매너 6 지긋 2017/08/17 3,718
719135 혼합쌀 아닌걸 사야 제대로 사는건가요ᆢ 11 쌀사자 2017/08/17 2,058
719134 오토씽 사지마세요 9 ,,, 2017/08/17 6,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