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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3 어머님들 개정수학 도움말씀 부탁드릴께요~

중3맘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7-08-17 22:38:33

현재 중3 아들을 둔 엄마예요.

아이가 원하는 직업이 문과여서 내년에 문과 어문계열 선택 예정인데

지금 수학선행을 미적1을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아는 엄마말이 문과로 갈꺼면

내년에 개정되는 수학에서 미적1은 필요가 없다고해서요.

맞는 말인가요?

문과인 경우 수1,수2,확통만 하면 되는건가요?

IP : 221.153.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7 10:41 P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수1.2를 2학년하고 미적이 섞여서 개정되는걸로 알아요
    학원에 문의해보세요. 그게 젤 빠르고 정확할듯

  • 2. ..
    '17.8.17 11:50 PM (14.32.xxx.16) - 삭제된댓글

    미적1중에 수열의 극한만 미적2로 가고
    그외는 수학2에서 배우고요
    미적2중에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는
    수학1에서 다뤄요.
    문과면 공통수학과 수학1,확통은 기본적으로 해야하고 과에따라 수2는 선택일수있다네요.
    될수있으면 2018 개정수학으로 가르치는학원에 가시는게 좋은듯해요. 이것저것 바뀌었더라고요

  • 3. ...
    '17.8.17 11:59 PM (14.32.xxx.16)

    미적1중에 수열의 극한만 미적분으로 가고
    그외는 수학2에서 배우고요
    미적2중에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삼각함수는
    수학1에서 다뤄요.
    문과면 공통수학과 수학1,확통은 기본적으로 하는듯하고 과에따라 수2는 선택일수있다네요.
    될수있으면 2018 개정수학으로 가르치는학원에 가시는게 좋은듯해요. 이것저것 바뀌었더라고요

  • 4. ㅜㅜㅜㅜㅜ
    '17.8.18 12:03 AM (79.184.xxx.169)

    원글님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가봐요 그러시면 더더욱 공부 말 하지마시고 건강한 재료 찾아 맛난 음식 해주고 아들이 엄마가 무슨 생각 무슨 일을 하면서 ㅋㅋㅋ 행복해 하는지 생각 해 보세요 남편을 사랑하고 엄마친구들 만나 행복해 하고 정치와 사회에 어떤 포지션을 취하는지 아들은 그것을 보고 자랍니다
    저도 어제 처음 들은 단어라서 곰곰히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정신적 근친상간 자식에 대한 지난친 사랑 있는 그대로 감사하고 지금 행복을 즐기세요 미래는 자녀분이 충분히 스스로 잘 할 수 있어요

  • 5. ????
    '17.8.18 12:09 AM (115.139.xxx.86)

    윗님은 무슨 얘기 하시는건가요?

  • 6. .........
    '17.8.18 9:12 AM (175.112.xxx.180)

    저도 그래서 멘붕이예요.
    요즘 2001년도에 애 안낳을 걸 뼈져리게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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