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고질적으로 어깨가 심하게 뭉쳐서 일도 힘든데 정말정말 괴로워해요.
너무 힘들땐 타이마사지가서 풀고 오는데
시도때도 없이 뭉치는지 아파서 잠도 못자요.
어깨좀 주물러달라고하는데 전 손가락도 안들어가서 해봤자고..
어디서 뜸이 건강에 좋단 얘길 들은것 같은데
배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남편이 고질적으로 어깨가 심하게 뭉쳐서 일도 힘든데 정말정말 괴로워해요.
너무 힘들땐 타이마사지가서 풀고 오는데
시도때도 없이 뭉치는지 아파서 잠도 못자요.
어깨좀 주물러달라고하는데 전 손가락도 안들어가서 해봤자고..
어디서 뜸이 건강에 좋단 얘길 들은것 같은데
배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뜸 가정집에서 뜨면 뜸냄새, 연기에 여러집에 민폐에요...
담배냄새는 윗집만 민폐지만 뜸냄새는 아파트 한동에 민폐에요
뜸떠주는 한의원가서 치료받으세요..
님!연고대랑 서성한 생각하고 있어요.
학고제랑 학부제는 점수차이가 어떤식으로 나나요?
저도 아파트 사는데요. 뜸 자주 뜨는데요.... 창문 다 열고 하면 뜸 뜨는 집에서도 냄새 별로 안 뱁니다.
그럼 어디서 어떻게 배우셨어요??
본인집은 안나지만 창문 열어놓고 뜨면 옆집 윗집은 죽어납니다..
담배하나 피는 것도 윗집은 고통스러운데요...
근데 뜸만으로 해결안될껄요. 침+ 사혈치료 함께 하심이... 운동도 필수입니다. 저도 고질병 어깨결림인데요. 아랫배가 차가울때면 더 어깨가 경직되요.. 배에 뜸질기 좀 대고 있으면 어깨가 말랑말랑 해집니다요~~
고무장갑에서 환경홀몬 나오는데 장갑끼고 설거지한 그릇으로 밥은 어찌 먹습니까.
적당히 좀 합시다.
인터넷에서 뜸사랑으로 검색하면 님께서 사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으로 뜸 배우는 곳을 알 수 있습니다.
어깨뿐만 아니라 다른곳이 오장육부의 질병을 다 치료할 수 있습니다.
윗분이 뜸 냄새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본인 집에서도 별로 냄새나지 않습니다.
"나는 침뜸으로 승부한다"는 구당 김남수 선생님의 책을 구입해서 보시면 뜸 치료의 효과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뜸은 특히 만성병이나 난치병에도 효과가 큽니다.
근데 보니까 너무 비싸긴 하네요.. 완전히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라 그렇게 깊게까진 가고싶진 않은데...
참 딱 맞는데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추천해주신 김남수 옹 책은 한번 구해서 봐야겠네요.
뜸은 크게 세자리만 떠서요..(기본자리요.. 배꼽이랑 배꼽위, 배꼽아래) 책은 심주섭할아버지의 쑥뜸책 보고 참조했어요. 전 쑥뜸+운동으로 10킬로 정도 체중감량했어요.
사혈은 주위에 할 줄 아는 사람 도움 받으면 젤 좋겟지만,, 박남희 심천 사혈책이랑 양태유 책 참조했어요.
좀 종교적 분위기가 있어서 박남희님 책으로만으로는 쫌 찝찝해서요..ㅋㅋ
침도 침만 전문으로 배운 사람한테 맞았어요.(한의원 아님) 대체의학이 다 불법인지라 말씀드리기가 좀 거시기해서요..ㅋㅋㅋ 전 대체의학 신봉자거든요..
부황도 추천드려요
저도 어깨가 아파서 부황 뜨기 시작했는데(건식)
주위 사람들도 부황으로 좋아진분들 좀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침치료 뜸치료 다받고도 몇 천원 안합니다.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값이나 할라나. 그리고 저 위에 뜸사랑 언급됐는데 돈받고 개인이 뜸,침 사사하는거 불법입니다. 한의학 배우려면 한의대가면되는거지 개인이 수많은 무자격자 양산하면 한의학 신뢰성이 땅에 떨어집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오늘 당장 한의원 가보세요 근 한시간 편하게 누워서 치료받고 나와도 달랑 몇 천원만 듭니다.
답글 주신분 정말 감사드려요.
부황도 한번 알아보고 싶고..
부황, 뜸, 사혈 잘 하는곳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사는 곳은 서울 동대문구 입니다.
병원을 가는게 가장 좋긴한데 통 시간을 못내서 밤늦게 집에 왔을때 좀 케어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기는한데
그래도 괜찮은 병원 알려주시면 메모해놨다가 억지로라도 모시고 가겠습니다.
동대문구라면 경희대한방병원이 있네요. 직장인을 위한 새벽진료도 있다는 것 같은데 외래쪽에 문의해보시구요 제 생각에 아마 동대문시장 근처에 상인들 때문에 야간과 새벽에만 하는 병원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이름까지 알면 좋은데 전 동대문구에서 진료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일단 동네 가까운 한의원 진료시간 한 번 확인해보세요. 야간 진료 9시까지 하는데는 많더라구요.
그런가요? 진짜 야간진료를 알아봐야겠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하루 종일 쏘다니다가 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기사가!!
(하필 기사가 똥아라 마음에 안듬 ㅡㅡ;)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일자 :2011.8.20
제목 : 일자목의 경고 경추,C라인을 지켜라
다시보기 검색해서 동영상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참고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윗 댓글두요.. 만성통증클리닉이나 신경외과... 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0782 | 대학병원 임상병리사 평생직장 돼나요? 2 | .. | 2011/09/25 | 8,668 |
| 20781 | 메뚜기 꿈은 흉몽일까요? 2 | .. | 2011/09/25 | 10,523 |
| 20780 | 병원에서 정기구독할 잡지 추천 부탁드려요 1 | 정기구독 | 2011/09/25 | 4,482 |
| 20779 | 호랑이꿈을 4 | 호랑이꿈 | 2011/09/25 | 5,367 |
| 20778 | 삭인 깻잎김치 담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 초보주부 | 2011/09/25 | 7,560 |
| 20777 | 보증금 179원에 1만원씩 임대료가 내려간다면 이율이 몇%인가요.. 2 | 수학바보 | 2011/09/25 | 4,433 |
| 20776 | 코스트코 상봉점에 하마야 드립커피 파나요? | 민민맘 | 2011/09/25 | 4,664 |
| 20775 | 약사분 계시면 약좀 봐주실래요? 2 | .. | 2011/09/25 | 5,233 |
| 20774 | 행복함과 그렇지 않음은 종이한장 차이네요. 마음이 힘들어요. 8 | 씁쓸 | 2011/09/25 | 5,811 |
| 20773 | 주소만 적어도 택배 접수 할 수 있나요? 4 | 택배 | 2011/09/25 | 4,388 |
| 20772 | 재밌는 웹툰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6 | 재밌숑 | 2011/09/25 | 5,804 |
| 20771 | 초1 제기만들기 4 | 질문 | 2011/09/25 | 5,026 |
| 20770 | 이런 감정은 도대체 뭔가요? 5 | 고민 | 2011/09/25 | 5,317 |
| 20769 | 아~ 아쉽다 북한이 3위라니... 6 | safi | 2011/09/25 | 4,864 |
| 20768 | 1주일에 1kg씩 빠지는거 정상인가요? 16 | 다이어트중 | 2011/09/25 | 19,791 |
| 20767 | 지난 시집살이가 갑자기 억울하네요. 6 | 지난일 | 2011/09/25 | 6,628 |
| 20766 | 생애첫투자_ 10년 모아 오피스텔 구입해볼까 합니다 6 | 미혼여성 | 2011/09/25 | 6,171 |
| 20765 | 아이를 키우는게.... 9 | 아들 키우는.. | 2011/09/25 | 5,274 |
| 20764 | 박용길 장로님(故 문익환 목사님 부인) 소천 8 | 하늘하늘 | 2011/09/25 | 5,468 |
| 20763 | 곽노현 교육감에게 희망 편지를.... 27 | 사랑이여 | 2011/09/25 | 4,674 |
| 20762 | 급질) 외국손님 대접할 일이 생겼는데 이태원 한정식집 추천 부탁.. 5 | *** | 2011/09/25 | 6,252 |
| 20761 | 연금을 가입하려는데 남편명의로해야하나요? 1 | 아점마 | 2011/09/25 | 4,584 |
| 20760 | 메리케이 화장품 어떤가요? 3 | berngi.. | 2011/09/25 | 7,753 |
| 20759 | 연산군의부인과자녀들은 역사에서 어떻게되었는지요 8 | 궁금해서요 | 2011/09/25 | 15,917 |
| 20758 | 보스킨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 얼굴미용기 | 2011/09/25 | 4,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