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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

난감스....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7-08-17 11:23:46

안녕하세요...제목같이 결국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검사하면서 너무 아파서....다른병원도 가봐야 하나 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수술할 예정이구요...가장문제는 직장에 몇일 휴가를 내야 할듯한데 치질수술한다고 하기 뭐해서요.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병가로 쉬면서 수술후 바로 퇴원하면 아무래도  집안에 가면 애들이며 시어머니 계시니

맘편히 쉬게 될거 같지 않아서 아예 2박 3일 정도 입원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직장에 사유를 어떻게 해야할지 치질수술한다고 하긴엔 좀 그래서요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비슷한 수술이나 시술

82님 핑겟거리좀 알여주세요...


IP : 220.86.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츄비
    '17.8.17 11:28 AM (218.238.xxx.89) - 삭제된댓글

    전 금욜 오전휴가내고 했어요

  • 2. 츄비
    '17.8.17 11:29 AM (218.238.xxx.89)

    금욜 종일휴가내고 오전 수술했어요

  • 3. 츄비
    '17.8.17 11:30 AM (218.238.xxx.89)

    그냥 집안일로만 핑계대고 자세히 묻지는 않는편이라...

  • 4. ㅇㅇ
    '17.8.17 11:33 AM (223.62.xxx.250)

    개인적인 휴가내는거면 가족 누구 간병할 사람있다고.
    병가내시는 거면 사실대로.

  • 5. 겁먹을거 없어요
    '17.8.17 11:44 AM (218.154.xxx.220)

    금요일에 수술하면 충분해요 우리남편도 금요일에하고 멀쩡히 출근 하데요
    우리남편은 오래된 치질인데 잘햇다고 햇어요
    우리남편은 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와서 제일 잘한일이 치질수술한거라고

  • 6. ㅠㅠ
    '17.8.17 1:37 PM (123.111.xxx.250)

    저도 처음 치핵이란게 생겨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병원 진료 받는것도 난감하고..
    울고만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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