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뭐...
싫으면서도 책 나오면 잘 읽어보게 되는데(이건 또 무슨 심리인지....끄응..)
하여간
전에 서울 어디에서
한옥에 담쟁이 올리며 살다가
그집을 어찌하고
길상사 맞은편으로 옮기면서
그 담쟁이 다 걷어서 가지고 가서 심었잖아요.
그때...시골 어디에 집 한채 있어서..거기서 뭐 상차리고 하는거 책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충북 제천에도 또 시골집 한채를 어떻게 해서
담쟁이 키우고 뭐 그렇게 살던데...
여기서 궁금한게
집이 도대체 몇채인지.
뭐하러 그렇게 시골 깊숙한 골짜기 같은곳에 또 집을 구했는지(집의 스타일은 항상 비슷한듯..)
혼자라 무서울텐데..
솔직히 부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혹시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에고....욕 한참 먹을거 같긴한데...그래도 여기 또 소식통들이 많아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