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명의가 공동명의 인데~~

마나님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17-08-16 21:10:45
형이 토지 , 저희가 건물 이렇게 돼 있어요
형이 고의로 그렇게 했는데
혹시나? 형이 우리 동의 없이 집을 허물고 집을 새로 지을수 있나요?
등기를 할 수 있는지요?
건물 등기는 권리 주장을 암껏도 못 하나요?

IP : 1.238.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6 9:26 PM (58.230.xxx.242)

    그럴리가요...

  • 2. ah
    '17.8.16 9:43 PM (121.185.xxx.25)

    등기를 아직 안하셨다는 말씀인가요?
    건축물 관리 대장 떼어 보세요. 민원사이트에서 발급가능합니다.
    불법건축물 아니면 건축물관리대장 다 나오구요, 소유주도 나와요.
    소유주가 다른면 멸실도 함부로 못합니다.
    멸실도 다 신고해야 가능합니다.

    세금문제때문에 보존등기를 안한경우 건물등기부 등본은 안나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허가 건물이라도 소유를 주장하시면 함부로 철거는 못하지만 그냥 철거하고 난뒤는 방법이 없죠...ㅠ

    우선 서류부터 확인하세요.
    토지, 건물 소유주가 다른면 각기 매각도 실제로는 힘들다고 보시면 되요.
    다만 상호 동의하에 동시에 매각하면 가능은 하죠.

  • 3. 마나님
    '17.8.16 10:39 PM (1.238.xxx.132)

    그런가요
    매각이 불가한가요?
    다행입니다
    셋째 동생 주라고 유언을 남겼지만 지능이 낮아서 잠시 공동명의했다가 셋째한테 주기로 했는데
    형이 무슨 맘을 먹었는지 이런식으로 등기를 한걸 알았네요

  • 4. 지난번
    '17.8.17 7:09 AM (59.152.xxx.145)

    에도 글 남기셨죠
    제생각에 형이 집을 새째 동생명으로 바뀨고 땅은 본인명의로 그냥 둘것같아요
    세째 동생이 그집에서살구요 동생분 돌아가실때 까지 그리하다가 형자식들이 땅을 증여받거나 할거같아요
    형이 여우짓 한거네요

  • 5. 지난번
    '17.8.17 7:14 AM (59.152.xxx.145)

    건물을 마음대로 처분할수는 없으나 오래된집은 재산가치가 없어요
    저도 비슷한 경우 봤는데 이런경우 땅을 세째동생이 가족이 없으면 나머지 4형제와ㅡ지난번에 다른형제ㅡ 공동명의로하고 집은 새째동생 명의로 하는게 안전합니다 그게 아버님이 원하시는 세째동생이 좀더 안전하게 살구 있는 방법이예요

  • 6. 지난번
    '17.8.17 7:15 AM (59.152.xxx.145)

    사는 방법입니다

  • 7. 지난번
    '17.8.17 12:54 PM (14.54.xxx.220)

    땅까지 서째동생명의로 하면 세째동생분이 관리능력이 없을거 같구요(사기당하기쉽고)
    땅은 다른형제모두의 공동명의로 하고 집은 세째동생으로... 그게 세째동생분이 돌아가실때까지 재산을 지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116 이거 아셨나요? 9 충격 2017/08/17 3,258
719115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8 특히 2017/08/17 18,285
719114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831
719113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11
719112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151
719111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19
719110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377
719109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546
719108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884
719107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12
719106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25
719105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05
719104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700
719103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636
719102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2,989
719101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05
719100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847
719099 빵순이인데 빵 못먹게되서 미치겠네요ㅜㅜ 6 sun 2017/08/16 3,528
719098 항공권결재 직불카드 결재시 1 .... 2017/08/16 630
719097 아기 낳고부터 시가도 친정도 가기 싫어요 8 ... 2017/08/16 4,782
719096 시계 보는거 알고 싶다고 하는데요 3 7세 2017/08/16 1,076
719095 연산문제집 추천해주세요~ 7 초3엄마 2017/08/16 1,289
719094 바오바오 색상고민 도움주세요. 5 가은맘 2017/08/16 2,621
719093 카톡 프로필사진 얼마만에 바꾸시나요? 16 열한시 2017/08/16 5,466
719092 전에 살았던 빌라 10 가을 2017/08/16 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