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 "이상한 사람이 또 서울시 망치면 분통터질 것"

세우실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11-09-06 11:29:3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2210&CMPT_CD=P...

 

 

 

 

 

왠지 모르게 고마운 느낌이 드는 이 기분은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너무 맘에 있는 말들을 솔직하게 쏟아내면 나중에 역으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리떼
    '11.9.6 11:36 AM (180.229.xxx.6)

    안교수의,, 딱,,, 이 마음, 이 생각, 이 말,,,,,,, 보이는 그대로 받아 드립니다,,,,,,,,,,,

  • 2.
    '11.9.6 11:41 AM (211.184.xxx.68)

    뒤에 윤여준있다고..서울대법인화추진위원장인가 그렇다고 해서
    급실망하여 흥칫피했는데
    다시 급반전하여 다시 좋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매번 급솔직하여 나중에 역풍맞으실까봐 걱정되지만..
    박경철이 박그네파라 하여 걱정되지만..
    하여간 지금은 저도 새우실님처럼 고마운 맘이 들긴 하네요..

  • 3. 전 시장이
    '11.9.6 11:44 AM (211.114.xxx.82)

    이말듣고 표정이 어땠을지....

  • 4. 그 이상한 사람 속에
    '11.9.6 1:02 PM (1.246.xxx.160)

    박원순씨가 낑ㄹ까봐 걱정이 됩니다.
    박원순씨 못 믿어워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9 전;; 항의같은거 안하는 사람인데.. ㅠ.ㅠ 1 나라냥 2011/09/07 2,870
15508 비위약하고 마른아이 해결방안? 1 5학년 여아.. 2011/09/07 2,746
15507 저희 애 증상도 한번 봐 주세요 3 육아는 힘들.. 2011/09/07 2,496
15506 젖뗀 지 7개월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젖 먹고 싶어하는 아이 어찌.. 6 고민이요 2011/09/07 2,880
15505 이사오니..한 6년 전 아파트인데요.연수기 도움좀 주세요. 2 아이리스 연.. 2011/09/07 3,225
15504 박원순 “단일화 정치쇼? 이런 쇼는 더 많은 게 좋은 거 아닌가.. 1 세우실 2011/09/07 2,765
15503 아래 사투리 글 읽고 저도 생각나서요.. 12 ㅋㅋㅋ 2011/09/07 3,361
15502 안 해 줄거 같아요. 2 장농 A/S.. 2011/09/07 2,927
15501 취미로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조언해 주실 분 계세요? 2 피아노 2011/09/07 2,941
15500 자게의 영향력... 휴지통과 이별 10 .. 2011/09/07 4,381
15499 아들자랑 ^^ 23 아들 2011/09/07 4,190
15498 기본 가디건 색상 좀 골라주세요^^ 가디건홀릭 2011/09/07 2,594
15497 독도관련 동아일보 기사중에...이런일이... 민심은천심 2011/09/07 2,689
15496 일본군의 호남 대토벌 작전..기록이 없으면 독립군도 아님? 진짜.. 1 기록이없으면.. 2011/09/07 3,682
15495 소닭보듯하는 친정오빠도 가끔 필요할때가 있네요 2 ,,, 2011/09/07 3,531
15494 일본 군인들에게 사살당한 이름없는 의병들은 독립운동가들이 아냐?.. 아래 글보고.. 2011/09/07 2,666
15493 결핵검사했는데 아직도 부어있어요. 결핵검사 해보신 분? 3 마니 2011/09/07 4,276
15492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어볼까?" 요? 사랑이여 2011/09/07 2,471
15491 영양제 과다복용은? 5 미주 2011/09/07 3,820
15490 아이 친구가 우리집에서만 놀아요.. 10 글쎄... 2011/09/07 3,740
15489 젖 물고 자려고 하는데 어쩐대요~ 2 한 달 채 .. 2011/09/07 3,039
15488 용기 있는 여자가 미남을 차지 하나봐요 6 ........ 2011/09/07 6,756
15487 새벽에 등교하는 고딩 딸아이 아침식사 메뉴 84 질문 2011/09/07 30,988
15486 쌀이 거무스름해지는 건 왜일까요? 8 왜일까???.. 2011/09/07 3,263
15485 한대수씨부부를 봤습니다. 2 맹랑 2011/09/07 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