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사모 가까이서 봤는데

조회수 : 3,445
작성일 : 2017-08-15 17:12:13
말로만 듣던 박사모를 가까이서 봤어요.
코엑스서 영화 보고 나오는데 성조기를 든 할머니ㅜㅜ
지나가며 보니 배지를 달았는데 박정희 얼굴이 딱!
이거 실화인가요?
북한 김정은 배지 코스프렌가? 대명천지에
이런 상또라이들은 도대체 무슨 존재인지?
종의 전쟁 보고 나왔는데 그냥 이곳이 종의 전쟁터구나 싶더라고요.
IP : 221.167.xxx.11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5 5:14 PM (39.7.xxx.88)

    저도 그런사람 몇명 봤는데 진짜 할일없는 사람들 모인것 같더라고요.

  • 2. ㅠㅠ
    '17.8.15 5:18 PM (112.184.xxx.17)

    저는 그런 뺏지 안 달았지만
    머릿속에 박정희 박힌 듯한 사람들 여럿 알아요.
    먹은거 다 체하고 속에서 울화가 치밀죠. ㅠㅠ
    어떤 말로도 안돼요.
    심지어 수시로 저를 지들쪽으로 세뇌시키려고 절 떠봐요.
    아 진짜 죽이고 싶다.

  • 3. ...
    '17.8.15 5:18 PM (39.121.xxx.103)

    이제 공중파에서 박정희 특집 할때 되지않았나요?
    박정희의 진실!
    친일파 박정희!

  • 4. ㅋㅋ
    '17.8.15 5:20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당최 이해할수 없는게 성조기는 왜? 늙은 무식한 망령들이 지들 꼬라지가 우스운줄도 모르나봐요?

  • 5. 노예가 별건가
    '17.8.15 5:22 PM (118.218.xxx.190)

    주인으로 살아 보지 못해서 . 쯧 쯧..
    주인 노릇하라고 만들어 줘도 모르니.. 쯧 쯧..

  • 6. 더 웃긴건
    '17.8.15 5:24 PM (112.65.xxx.213)

    성조기 흔드는 노인네들...
    그냥 돈 땜에 그러면,
    돈 몇푼 쥐어주고 그러지말라하고싶은데...
    그것도 아님.ㅠㅠ

  • 7. 하긴
    '17.8.15 5:27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세뇌도 그런 세뇌가 없어서 말이 안통하더라구요.
    종로 지나다 보면 자기네들이 무슨 독립투사인양 재면서 훈계랍시고 떠들며 지나가는데 손에는 성조기 ㅜㅜ 저런 세대단절 망령들이 얼른 사라져야 나라가 편안할텐데

  • 8. ....
    '17.8.15 5:28 PM (61.78.xxx.131)

    우리 모임 제일 나이든 언니는
    열쇄고리가 그네 사진ㅠㅠ

  • 9. 지난주
    '17.8.15 5:30 PM (116.125.xxx.103)

    서울갔는데
    서울역에 떡하니 박정희 우표 지지하는데 서명해달라구
    남편이랑 별미친?
    하고 싶으먼 지들 돈내고 하던가?

  • 10. 고딩맘
    '17.8.15 5:56 PM (183.96.xxx.241)

    백년전쟁 (프레이저 보고서 ) 1,2부를 공중파에서 방송하는 날이 올까요 ...

  • 11. 쓸개코
    '17.8.15 6:08 PM (218.148.xxx.21)

    여기 82에도 박사모 옹호하며 댓글달던 사람 있어요.

  • 12. ㄱㄴㄷ
    '17.8.15 6:10 PM (1.237.xxx.101)

    근데 저도 노인네들만 박사모인줄 알았거든요.젊은이들은 알바하는건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배운사람인데도 박정희 찬양하고 태극기집회할때 서울올라가고 한사람 지인중에 있어요ㅜ 우리다 깜놀했다능

  • 13. ...
    '17.8.15 6:32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제 친구네 교회에 30대인데도 박사모 하는 사람들 있대요.
    박사모 집회에서 깃발 든대요.
    어쩐지 그 교회 다니면서 친구가 이상해지더라니..

  • 14. 대형교회 목사들과 유착
    '17.8.15 7:01 PM (61.98.xxx.126) - 삭제된댓글

    되 서로를 돌봐주었다는 소문이 있어요.

  • 15. ㅇㅇ
    '17.8.15 7:25 PM (117.111.xxx.1)

    박사모까진 아니더라도 저희 외가쪽에 503 팬이 많은데
    곧 전쟁난다고 비상식량 준비해 놓으라고 서로 연락 돌리고 있네요.

  • 16. 사회 암적인 존재임
    '17.8.15 7:49 PM (116.84.xxx.54)

    또라이들임

  • 17. ....
    '17.8.15 8:29 PM (211.201.xxx.19)

    저것들이야말로 이적단체 아닌가요? 사회 혼란을 야기시키는 내란죄로 다스려야합니다.

  • 18. 쓰레기 박사모
    '17.8.15 8:34 PM (59.24.xxx.122)

    얼마씩 받고 하던가요?ㅎㅎ
    분명 현찰로 받았을텐데 궁금하네요
    저런것들 싹 분리수거 좀 했으면

  • 19. 우리남편이
    '17.8.15 9:53 PM (218.154.xxx.1)

    경상도 남자에 일류대 대학원까지 나왓어요 나이가 70살도 넘어요
    우리남편 친구들이 다칠십넘은 고학력자들인데 모임에가면
    정말 박사모가 잇데요 경상도 남자라면 이해가 가는데 서울사는 모임에서 그런데요
    내친구도 대구사는 친구나 서울 역삼동에사는 친구도 박사모예요
    역삼동에사는 친구는 박근혜는 십원도 안받앗다고 합니다
    내가 직접 보앗냐고하니까 안보앗어도 돈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정경유착 이란말은 들어보앗냐 하니까는 자기를 뭘로보냐고 성질 내더라구요
    그부부가 교사로 정년퇴직한 부부교사입니다 박사모 무서워요 사람이 무서운것이 아니라
    그사람들 정신이 무서워요 옳고 그른것을 판단을 못하고 무조건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817 이완용 땅, 후손들이 대물림..멀쩡히 남아 있다 샬랄라 2017/08/14 691
717816 말기암 환자 접해보신 분들~ 27 .. 2017/08/14 9,864
717815 스테로이드 반알 한두번만 먹어도 얼굴 부을까요? ㅠ 7 ㅇㅇ 2017/08/14 2,294
717814 골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3 55 2017/08/14 1,923
717813 강아지는 참... 5 으으으 2017/08/14 1,803
717812 스캇펙의 거짓의 사람들 22 tree1 2017/08/14 4,465
717811 루이비통 큰 가방 좀 추천해주세요 4 제이드 2017/08/14 2,023
717810 중고등 교과서 출판사마다 내용이 많이 다르나요? 1 ........ 2017/08/14 476
717809 일본어 배우고 싶어요(서울 종로,서대문) 3 무명 2017/08/14 1,205
717808 드라마보다 못한 새아버지를 살해한 불쌍한 그 분에 대한 형 집행.. 15 매직라벤더 2017/08/14 3,838
717807 성적이 안나오는 학생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12 ㅇㅇ 2017/08/14 7,152
717806 효리집일부러 5 제주 2017/08/14 7,511
717805 프라푸치노 마시다 급체한 느낌? 4 2017/08/14 1,611
717804 공동명의 한다고 해서 인감 줬는데~ 5 마나님 2017/08/14 3,527
717803 이번주 금요일까지 내내 비오네요 1 dd 2017/08/14 1,608
717802 토퍼추천해주세요. 허리아파 2017/08/14 550
717801 혁오 노래 제목 4 궁금 2017/08/14 1,238
717800 처음 공인중개사 공부하는데요 12 도와주실분 2017/08/14 3,820
717799 33살에 흰머리 7 As 2017/08/14 3,179
717798 친일파 이완용 재산 전모 최초 확인..여의도 7.7배 8 샬랄라 2017/08/14 1,665
717797 나는 왜 맨날 당하고 사는걸까 7 tree1 2017/08/14 3,049
717796 남자 와이셔츠 싸이즈 40.42이런건 뭐뜻하죠? 6 알려주세요 2017/08/14 1,281
717795 이번 여름 여수 거제 여행 후기 24 여행가 2017/08/14 6,446
717794 저랑 사이안좋아진 친구랑 그의친구들(전 처음보는친구)의 표정이 .. 2 ........ 2017/08/14 1,486
717793 개인파산신청이 대한 질문이요 4 복잡미묘 2017/08/14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