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2 아들녀석이 큐브를 맞춰서 신기해 자랑해요.

자랑은일기장에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7-08-15 14:34:46
자랑은 일기장에 해야 하는거 알지만 신기해서. ㅋㅋㅋ
우리 아들이 얼마전부터 큐브를 들고 낑낑대고
유투브를 보고 아빠랑 모라모라 회의를 하고 하더니
큐브를 척척 맞춰요. 너무 신기해서 자랑합니다. ㅋㅋㅋ
아빠는 같이 유투브 보고 했는데 아직 못해요. 
오직 아들넘만 척척 맞춥니다. 
아으 기특한거. ㅋㅋ
IP : 175.192.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5 2:39 PM (180.229.xxx.143)

    맞추기 힘들던데 대단하네요~^^

  • 2. Goo
    '17.8.15 2:42 PM (121.141.xxx.106)

    저희 딸은 맞춰보다 안되니까 스티커를 다 떼서 색깔 맞춰 다시 붙이던데.. ㅋㅋ
    아드님 똘똘하네요.

  • 3. 원글
    '17.8.15 2:43 PM (175.192.xxx.70)

    저희는 ㅋㅋㅋ 스티커가 아니라서 다 분해해서 다시 맞추고는 7살때부터 했거든요.
    한면 정도는 이전부터 맞추더니(제가 가르쳐 줬어요. 그건요)
    이젠 다 맞추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저는 꿈도 못꾸는 넘사벽의 영역인데. ㅎㅎ

  • 4. 원글
    '17.8.15 2:44 PM (175.192.xxx.70)

    일기장에 써야 하는 자랑글에 같이 칭찬해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

  • 5. 요건또
    '17.8.15 2:50 PM (122.34.xxx.222)

    우와ᆢ 정말 기특하고 기분 좋으셨겠어요
    ㅡㅡㅡ
    음ᆢ
    82에서는, 자랑을 일기장에!? 가 아니고요,
    자랑은 자랑계좌에 입금하면서!! 가 원래 전통입니다
    자랑계좌에 만 원 입금하고 자랑하시면 되지, 무슨 자랑을 일기장에 하나요ᆢ
    본디 자랑이란 사회적 승인이나 인정 욕구에서 비롯되는거니,자랑하시고 좋은 통장에 기부하시면 되지요

    82 자랑계좌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422071&page=1&searchType

  • 6. 1003
    '17.8.15 2:55 PM (121.161.xxx.48)

    저는 답지보고 30분 정도 낑낑거려야 간신히 맞추는데...
    아드님 머리 좋군요..
    저도 유튜브보고 해볼께요

  • 7. ㅇㅇ
    '17.8.15 2:55 PM (110.70.xxx.159)

    이런 사소한 자랑가지고 입금해라 뭐라 하는거 불편하네요.

    어쨌든 그 큐브 꽤 어렵던데 아이가 똘똘한가봐요^^

  • 8. 요건또
    '17.8.15 2:56 PM (122.34.xxx.222) - 삭제된댓글

    자랑계좌가 함께 하는 82의 진정한 자랑거리, 봉사자 분들의 봉사 게시글입니다
    검색해보니 이 더위에도 역시 봉사를 하셨었네요 ᆢ
    정말 엄지 척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2399705&page=1

  • 9. 그거
    '17.8.15 3:21 PM (58.140.xxx.232)

    아홉살 저희애도 순식간에 맞추는데 유툽보면 공식이 있어요. 고대로 하면 돼요. 물론 그걸 외우는 기억력은 기특해요.

  • 10. 원글
    '17.8.15 4:52 PM (59.5.xxx.223)

    맞아요. 유툽보고 열심히 외우더니 잘 맞추네요.
    큐브 가지고 자랑계좌 입금하긴 좀 그렇고,
    더 큰일 있음 입금할게요. ㅎㅎㅎ

  • 11. 사람이먼저다
    '17.8.15 6:35 PM (124.62.xxx.45)

    가입한지 몇년되었는데
    실제로 자랑계좌가 있는지 방금 알았어요.ㅎㅎ

  • 12. 조아
    '17.8.15 10:24 PM (1.225.xxx.42)

    ㅋㅋ 아드님 큐브세계에 입성 축하드려요 ^^
    저희 아이는 중딩인데 초딩때부터 큐브에 빠져서 온갖 종류의 큐브를 섭렵하고 사모으고 10×10큐브도 맞춰요^^
    3×3도 20초안에 끊고...지금은 눈감고 맞추기 연습중...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큐브삼매경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831 대학별 내신산출 보려면, 진학사에 내신 입력한 경우 2 rr 2017/09/15 759
728830 목동정신과추천 2 정신과추천 2017/09/15 1,020
728829 늙으니 점점 못생겨져요. 20 예뻤던 여자.. 2017/09/15 8,053
728828 헌재 직원들, 김이수, 권한대행 사퇴하지 마라 만류 14 고딩맘 2017/09/15 2,549
728827 블라우스 한번 입고 드라이 하시나요? 3 호ㅎ 2017/09/15 1,953
728826 뉴스공장 이정렬 전판사님이 KAI 영장 또 기각(어제) 해설 중.. 4 지금 2017/09/15 1,526
728825 어머 지금 3 ... 2017/09/15 941
728824 과연 이니는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있을까? 6 여소야대의 .. 2017/09/15 861
728823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대한항공 탈때 주차 어디에 하는게 좋아요?.. 1 샌프란 2017/09/15 1,219
728822 우리나라 기레기 클래스 쩌네요. 3 닉네임 2017/09/15 1,444
728821 주진우는 김성주 누나때문에 빡친 거네요. 15 하늘 2017/09/15 5,948
728820 지금도 지구촌에 인종청소가... 미얀마의 로힝야족 6 21세기 2017/09/15 1,109
728819 김성주 누나, 박근혜 사면 결정하면 나라 격이 높아졌을거라네요 5 ... 2017/09/15 4,093
728818 내가 불행해야 사람이 모이는 건가? 12 ... 2017/09/15 4,229
728817 호구들의 공통된 특징이 뭐가 있나요? 22 호구 2017/09/15 11,262
728816 아버지 귀싸대기 때리고 파출소 다녀왔다고 자랑하는 글 5 깨어있는시민.. 2017/09/15 3,214
728815 '이런건 주로 백화점에서 산다' 하는 식품 있으세요? 16 식품 2017/09/15 4,774
728814 천연샴푸(?) 쓰다가 일반샴푸 쓰니 머릿결이 더 좋네요. 5 흠.. 2017/09/15 3,076
728813 정비구역에 지정된 아파트는 얼마동안 안정되게 살 수 있나요? 전세 2017/09/15 569
728812 예쁜 여자로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26 very_k.. 2017/09/15 9,805
728811 일진출신 주변인 결혼 깽판쳐도 될까요? 14 .... 2017/09/15 5,491
728810 대전에 사시는분요? 5 대전 2017/09/15 1,389
728809 저수지게임 봤어요 3 2017/09/15 1,061
728808 1월말입주인데 딤채DT337lmps 가 싸게 나온게 있어 결제했.. 가치상승 2017/09/15 933
728807 지금 사는 동네가 너무 정이 안가네요.. 10 아.. 2017/09/15 5,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