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이혼 위자료 적당한걸까요?
아이들은 친권 양육권은 남편이 합니다.
전 아이들 양육비 부담못하구요.
남편 외도로 하는 이혼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상간녀 직업도 나한테 물었던
쓰레기입니다.
1. ..
'17.8.15 12:03 PM (49.170.xxx.24)님이 친권 양육권 가져 오시고 재산 더 많이 분할하시고 양육비 청구하세요. 능력있는 변호사 선임하세요.
2. 남편 외도인데
'17.8.15 12:06 PM (125.178.xxx.133)친귄 가져오시고 남편이 나가야지요.
3. 헐?
'17.8.15 12:06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그때 그 학교 교사인지 교무원인지
하는 그 여자요?
일이 이렇게까지 진행됐군요..ㅜ.ㅜ4. ..
'17.8.15 12:07 PM (118.36.xxx.221)싸우다 싸우다 지첬었어요.
5. 그정도면
'17.8.15 12: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많이 받는거 아닌가요?
6. ...
'17.8.15 12:09 PM (61.105.xxx.166)남편이 유책 배우자이지만 친권. 양육권 다 갖고 양육비도 안 받는데 더 위자료는 안 줄것같아요.
그런데요 판사가 아이들 중고딩있으면 친권 양육권 한 사람한테 안 주던데요7. july
'17.8.15 12:16 PM (58.140.xxx.247)위자료와 재산분할은 다른거구요. 재산분할 2억 5천같네요. 친권양육권 포기가능하신가요? 유책배우자이고 증거가 있다먼 어렵지않아요. 소송 끝까지 가지않더라도 소송 시작하면 아마 지금조건보다 훨씬 나은 조건으로 합의하자 할겁니다. 남편이 님이 우습게 본 듯 하네요.
생즉사사즉생으로 미친 듯 구세요. 덧없고 그저 빨리 탈출하고 싶어도 제대로 엿먹이고 나와야 두고두고 맘고생 덜합니다.8. 위자료...
'17.8.15 12:18 PM (183.98.xxx.149)말한 위자료 다줄까요?
정말로 준다면 괜찮은거 같은데요.
그런 남자들 약속 제대로 지키는걸 못봐서요.9. 지치지마시고
'17.8.15 12:23 PM (124.54.xxx.150)끝까지 해보세요.. 그래도 아이들이 바람난 남편과 계모밑에서 자라는것보단 내가 키우는게 낫지않나요. 양육비 걱정이 앞서시겠지만 일단은 넘 성급하게 하지 마시고 충분히 여러 변호사나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받으시길 바래요.
10. ..
'17.8.15 12:24 PM (211.36.xxx.103)전업이면 소송하면 더 깍일수 있어요.
11. ㅣㅣ
'17.8.15 12:33 PM (223.33.xxx.188) - 삭제된댓글위자료가 아니고 재산분할 이겠죠
그것도 남편이 생각하는 재산분할
결혼생활 얼마나 되었고 님이 직장을 다녔는지..
이런 정보가 있어야죠12. 결혼 20년이면
'17.8.15 12:37 PM (121.168.xxx.123)반반 가질 수 있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유책 배우자인 주제에 ....무슨 애를 키워요
애 준다해도 위자료 더 받을 수 있을걸요13. 기억해요
'17.8.15 12:45 PM (116.36.xxx.231)이혼하시는군요..
근데 애들 데려와야 하지 않나요? 남편이 유책이잖아요.
위자료 당연히 더 받으시구요.14. 소송하면
'17.8.15 12:51 PM (211.207.xxx.9)더 못 받을 수도 있어요.
15. 변호사랑
'17.8.15 1:18 PM (121.168.xxx.123)상담하신건가요
변호사가 판단을 해 줄텐데요
2사람 이상 상담 해 보세요16. ..
'17.8.15 1:50 PM (118.36.xxx.221)재산분할이 쉽지 않네요.
합으로 끝내고 싶었는데..17. 애를
'17.8.15 2:41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애를 왜 안 데려와요?
양육비 받고 애 키워요.
저는 애들 키워서 너무 좋아요.
오늘 같이 애견까페 왔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아비가 자식들 제대로 건사할줄 알아요?
상간녀 떨어지면 또 다른 년이랑 노느라 바빠요.18. 애를
'17.8.15 2:43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애를 왜 안 데려와요?
양육비 받고 애 키워요.
저는 애들 키워서 너무 좋아요.
오늘 같이 애견까페 왔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아비가 자식들 제대로 건사할줄 알아요?
상간녀 떨어지면 또 다른 년이랑 노느라 바빠요.
애들 크면 애들 의사 묻고 어리면 이상한 경우 빼고는 엄마한테 잘 줘요. 큰 회사다니면 양육비 안 주면 회사에 직접 청구도 가능하고요.19. ..
'17.8.15 4:36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힘을 내세요. 아이들 생각하셔야죠.
바람피는 아비가 아이들 잘 건사할 것 같으세요.
엄마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빠 재혼하고 자매들 고등학교 때부터 단칸방에 둘이서 생활비도 제대로 못받고 사는거 주변에서 봤어요. 그 아부지 아주 착한 사람이었어요. 근데 재혼한 부인한테 꼼짝 못하고 그리 삽디다. 남자가 번 돈으로 지 핏줄도 아닌 재혼한 부인이 데려온 아들한테 다 쏟아붓고.
그 때 버림받은 자매들 겉으로는 자립했는데 속으로는 항상 공허해해요. 안쓰러워요.20. ..
'17.8.15 4:37 PM (49.170.xxx.24)힘을 내세요. 아이들 생각하셔야죠.
바람피는 아비가 아이들 잘 건사할 것 같아요?
엄마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빠 재혼하고 자매들 고등학교 때부터 단칸방에 둘이서 생활비도 제대로 못받고 사는거 주변에서 봤어요. 그 아부지 아주 착한 사람이었어요. 근데 재혼한 부인한테 꼼짝 못하고 그리 삽디다. 남자가 번 돈으로 지 핏줄도 아닌 재혼한 부인이 데려온 아들한테 다 쏟아붓고.
그 때 버림받은 자매들 겉으로는 자립했는데 속으로는 항상 공허해해요. 안쓰러워요.21. ..
'17.8.15 4:38 PM (49.170.xxx.24)그 자매는 엄마도 잃고 아빠도 잃었어요. 고등 때부터 고아나 다름 없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5975 | 전화영어 해보신분 어때요? 4 | .. | 2017/09/07 | 1,404 |
| 725974 | 형제 개업시 봉투를 얼마나 해야 할까요~ 1 | 봉투 | 2017/09/07 | 1,221 |
| 725973 | 식기세척기 6인용 7 | ㅇㅇ | 2017/09/07 | 1,447 |
| 725972 | 여중생폭행동영상유포시 명예훼손죄라고 5 | .. | 2017/09/07 | 1,181 |
| 725971 | 파마후 관리 어떻게 하세요 3 | 관리 | 2017/09/07 | 2,380 |
| 725970 | 사드 잔여 발사대 4기 성주 사드 기지로 추가 반입 SNS 반응.. 5 | ... | 2017/09/07 | 635 |
| 725969 | 어우..갑자기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꺼 같고 이상해요 | ㅜㅜㅜ | 2017/09/07 | 662 |
| 725968 | 다리미 중 갑은 뭔가요? 7 | 해리 | 2017/09/07 | 3,700 |
| 725967 | 수시로 대학온 아이들.. 문제 25 | bb | 2017/09/07 | 7,432 |
| 725966 | 중고등학생들 외모갖고무시하거나 그렇죠? 1 | 000 | 2017/09/07 | 1,086 |
| 725965 | 광주 담양..쪽 맛집 추천해 주세요^^ 3 | 주말 | 2017/09/07 | 1,967 |
| 725964 | 한겨레 클라스. jpg 20 | 진심미쳤네 | 2017/09/07 | 3,161 |
| 725963 | 제 안에 화의 기운이 갑자기 생겼어요 2 | 하이 | 2017/09/07 | 1,645 |
| 725962 | 원목피아노에 밀크페인트칠 어떨까요? 12 | 망칠까요 | 2017/09/07 | 1,417 |
| 725961 | 드림렌즈 끼울때 마취약 계속 사용해도 될까요? 6 | 크하하 | 2017/09/07 | 2,752 |
| 725960 | 아~ 미치도록 가슴이 저리네요. 3 | 순례 | 2017/09/07 | 2,085 |
| 725959 | 이혼후의 삶.. 10 | 힘내자! | 2017/09/07 | 9,334 |
| 725958 | 문재인 정권에 위기가 닥쳐왔을 때의 마음가짐 33 | 드루킹글 | 2017/09/07 | 2,373 |
| 725957 |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가 때렸다면 어떻게 반응하세요 19 | 기분 | 2017/09/07 | 3,624 |
| 725956 | 채수빈 취중고백 연기 진짜 잘하네요 | ㅇㅇ | 2017/09/07 | 1,105 |
| 725955 | 지역 아동센터 근무. 5 | 시한폭탄 | 2017/09/07 | 2,172 |
| 725954 | 중국집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는 하반채...라는 거요 4 | 자린 | 2017/09/07 | 2,354 |
| 725953 | 혼자사시는 아버지. 용돈이라도 챙겨드려야겠죠? 11 | 미혼녀 | 2017/09/07 | 3,037 |
| 725952 | 요즘 미세먼지 어디서 보나요? 6 | .. | 2017/09/07 | 1,162 |
| 725951 | 시댁에 빈손으로 가는 며느리.. 38 | ........ | 2017/09/07 | 19,0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