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신혼부부 서울보다는 경기도로 나가는 추세인가요?

요즘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17-08-15 11:20:01
서울지역내에
제대로된 아파트를 살수있는 경제력있는 신혼부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경기 외곽지역을 나가는 추세인가요?

결혼을 앞든 예비 신부인데요
남자친구와 제가 서울지역내에 살 여유는 안되어서
경기도쪽 알아보는데요.

부모님 도움을 많이 못받고 살림을 시작하는거라서
아파트를 들어가기엔 힘들지 않나 싶어요

좋은 아파트를 많은 빚지고 들어가면 그거야 말로 하우스푸어가
되는 길이니까요. 경기도 외곽지역 좋은 빌라정도는 들어갈수있을것 같은데
아파트는 아무래도 힘들겠네요

요즘 경기도나 서울에 있는 신혼부부들은
시댁이나 친정이 지원해주는거 제외하고
작은 집에서 투룸같은곳에서 시작했다가
돈 모이면 괜찮은 아파트 이사가거나 그러는 편인가요?
IP : 14.38.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5 11:33 AM (115.140.xxx.171) - 삭제된댓글

    부부합산 소득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대상이 된다면
    신혼부부행복주택 등도 알아보세요.
    또 조만간 노후관공서를 이용해 도심 청년주택(신혼부부포함)도 짓는다고 하고
    네이버나 다음에 그런 정보를 줄만한 카페들이 있을거에요.

  • 2. 전세
    '17.8.15 11:43 AM (49.164.xxx.78) - 삭제된댓글

    자금대출 잘 활용하세요. 빚 낼 능력있으면 대출도 자산이에요. 재테크 똑똑하게 하면 원룸에서 시작해도 아파트 살 수 있어요. 신혼부부들 시작부터 걱정에 지는 거 같아 안타까워요. - 결혼 칠년차의 경험담.

  • 3. 감사합니다
    '17.8.15 11:56 AM (14.38.xxx.136)

    빚 낼 능력있으면 대출도 자산이라는 말
    공감가요 ㅠ

  • 4. 대부분
    '17.8.15 12:48 PM (175.223.xxx.69)

    대부분 그렇죠 뭐
    서울시내에 집 척척 살수있는 직장인이 얼마나 되겠어요.
    시부모님 돈받으면 그만큼 또 잘해야하는거구요.

    너무 외양말고 실속 잘챙기셔서 행복한 가정꾸리세요.
    예전엔 빚내서 집사면 가격이 팍팍 올라서 대출비용까지 보전되었다지만,
    요즘은 부동산 경기 어떻게 될지 모르고,
    갭투자란 말을 일반인까지 하는거보면...
    원래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일반인에게 돌기
    시작한 정보는 끝물이거든요

  • 5. 대출로
    '17.8.15 1:56 PM (61.98.xxx.144)

    커버되면 대출하세요
    저도 대출을 겁내서 재산을 많이 못불렸어요
    두사람 다 직장 있으면 대출 좀 내도 됩니다
    대출이 저축이 될수도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781 도그쇼. 리트리버 1 ㅇㅇ 2017/08/16 999
718780 집에만 계신분들ᆢ정상 맞으시죠? 73 루비 2017/08/16 27,727
718779 아이유 보면 우리가 상상 못할 일을 많이 겪은듯해요 78 종합 2017/08/16 34,966
718778 행복하게 살고싶지 죽고싶진 않아요 26 저도 2017/08/16 4,752
718777 유기견, 장애견 등 동물입양 경험자 계실까요? 10 동물 2017/08/16 1,072
718776 우애좋은 동성 형제나 자매는 인생의 가장 큰 복이네요. 5 형제 2017/08/16 3,225
718775 혹시 롯데마트 행복생생란 드시는분 계신가요? 5 .. 2017/08/16 3,291
718774 아이유가 얹혀 살았던 친척얘기로 든 생각. 46 robles.. 2017/08/16 36,349
718773 서른넷인데 확 늙은 것 같아요. 14 ㅇㅇ 2017/08/16 4,085
718772 보수기독교계에 한방 먹인 JTBC 뉴스룸, 통쾌했다 3 샬랄라 2017/08/16 1,985
718771 비밀자유클럽 4 Sk 2017/08/16 1,245
718770 살을 빼는게 가장 힘들면서도 쉬운일일텐데 4 .. 2017/08/16 3,116
718769 제가 비정상인지 좀 봐주세요. 남편이 키봇(아이용 로보트컴퓨터).. 16 2017/08/16 2,573
718768 오늘 계획대로 28Km 10 운동 2017/08/16 1,883
718767 닭 진드기, 살충제 살포...정부, 계란 위해성 알면서도 방치 5 참맛 2017/08/16 1,603
718766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혹시 아실까요. 7 궁금하다 2017/08/16 1,500
718765 매미는 벌써 다 죽었나봐요 8 2017/08/16 2,593
718764 행복한 뇌구조 만드는 방법? 26 해피 2017/08/16 5,104
718763 담결린 적 있으세요?? 2 ㅜㅜ 2017/08/16 985
718762 빌라를 매도했는데, 매수인이 전세를 놓고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 7 .... 2017/08/16 3,837
718761 타지에 학교근처에 대학생 딸아이 10 ,,,, 2017/08/16 2,051
718760 클라스가 다른 김연경..김연경이 광복절에 신은 운동화보니 11 고딩맘 2017/08/16 4,709
718759 교대 앞에 저렴하고 맛있는 집 있을까요? 11 .... 2017/08/16 1,486
718758 명절때 각자 집에 가는 부부있나요 10 2017/08/15 4,291
718757 독립유공자 가족 목숨 구한 靑 의무실 3 광복절행사 2017/08/15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