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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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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노트북을 사줬어요.

...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17-08-15 06:20:26

남편이 노트북을 사줬어요.

오전에 커피숍에 가서 쓰라고요.

왠일인지 모르겠어요.

컴맹인데 연습해야겠어요.

블로그도 해보고요.

노트북 가방 예쁜거 추천해 주세요.

IP : 58.127.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5 6:28 AM (211.237.xxx.63)

    저는 남편이 사줬다기보다 남편이 예전에 2009년에 샀던 노트북 어쩌다가 제가 그냥 쓰고 있는데
    이게 무거워서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지금껏 아주 쌩쌩하게 잘돌아가고 키보드나 화면이나 아직도 쨍쨍해서
    데스크탑 대신 집에 작은 탁자에 올려놓고 씁니다.^^
    이 노트북 쓸때마다 가끔은 기특하게 어디서 이걸 잘사왔다고 ㅋㅋ 생각해요.
    노트북가방은 오픈마켓에 가서 노트북 가방 검색하면 엄청 많든데 그중에서 원글님 마음에 맞는걸로 골라 사세요.

  • 2. ...........
    '17.8.15 8:01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ㅇㅇ님 저도 남편이 2010년도에 산 삼*노트북 자기꺼 새로 사면서 저에게 줘서
    요즘 데스크탑은 아예 안쓰고 이것만 끼고 살아요.
    저도 가방 하나 마련해서 카페에 갈 때 들고가야겠어요.

  • 3. ...
    '17.8.15 8:07 AM (58.127.xxx.154)

    저도 커피숍가서 하려구요

  • 4. 크기나 무게가
    '17.8.15 8:40 AM (58.141.xxx.84)

    어느정도인가요?

    네오프렌인가? 그런 폭신폭신한 소재로 만들어진 파우치 형태가 간단하게 쓰기에는 좋아요. 다만, 파우치 형태는 손에 들거나 따로 가방에 넣어야한다는건 불편한 점이구요.

  • 5. ...
    '17.8.15 10:19 AM (221.139.xxx.166)

    왜 커피숍에서 노트북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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