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사이가 안좋아져서 연락안하는 친구,
관계가 예전같지않은 친구가 있는데요
이건 저혼자만의 문제로 관계가 이렇게된게 아니에요
저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라 둘이서 그렇게 만든거죠
이친구들을 길거리에서 보면 자기친구들이 옆에 한명씩 있는데
저랑 사이 안좋은 친구는 절 안보고 무시하면서 가고요
생전 듣도보도못한 친구인듯한 옆에있는 사람은 절보고 인상구기거나 똥씹은표정을 하고 가네요
전 다른친구한테 그런일들 말안하거든요
나하고나 서로 문제있었지 선입견가질까봐
아무리 나와 사이가 안좋아도 다른사람과는 잘지내야할것같아 아무얘기도 안했는데.. 피해안주려고요
뒷담화같아 얘기도 안했구요
다른애들은 안그런가봐요
생전보지도 못한 처음본 사람이 절 알아보고 이상한표정짓는데
엄청 기분 나빠요
뭐 나혼자 잘못한것처럼 또는 천하에 나쁜ㄴ으로 만든것마냥 쳐다보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홧병걸릴것 같아요
같이 만들어진 문제였고 나혼자만의 잘못이 아닌데 말이죠
그표정보고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아무리 자기친구랑 사이안좋다고 처음본 사람한테까지 그런식으로 해야하는건지 ㅠㅠ 왜 모르는 사람이 나한테ㅠㅠ
서로의 문제인걸 나만 천하에 몹쓸 나쁜 ㄴ으로 만든것 같아요
오해받은 기분이에요 억울.
기분이 찝찝하고 자꾸 곱씹게 되고 이상해요ㅠㅠ
이러면서 또 상처받네요 관계가 안좋아진것도 마음이 안좋은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하나요?
저랑 사이안좋아진 친구랑 그의친구들(전 처음보는친구)의 표정이 ㄸ씹은 표정. 마음 어찌 다스리나요?
......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7-08-14 20:11:39
IP : 221.140.xxx.2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악
'17.8.14 8:34 PM (117.123.xxx.180) - 삭제된댓글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내친구랑 싸운 넌 생판 모르는 남이지만 나쁜 사람!
하는 꼴이 진짜 초딩들같아요;;
그런 정신연령 낮은 사람들한테 휘둘리는거 자존심 상하는 안이에요.
너는 짖어라~난 관심없어 하는 태도로 대응해야합니다.2. 원글이
'17.8.15 5:32 AM (221.140.xxx.204)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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