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임산부.. 조회수 : 4,302
작성일 : 2011-09-06 10:08:05

퍼머 안할려고 했는데 관절이 아퍼서 머리 묶는것도 힘이드네요.

똥머리가 제일이었는데...

단발기장으로 자르고 퍼머하고 싶어요.

곱슬머리에 머리가 가는편이라 그냥 생머리로 있기엔 우울해질꺼 같아요.

아직 셋팅펌이 관리엔 최고인지 발롱펌 하신분들 관리가 편한지 알고 싶어요.

IP : 119.201.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털이
    '11.9.6 10:25 AM (1.176.xxx.63)

    전 곱슬이라 항상 볼륨매직만 고집해오다가 이번에 친구머리 너무 이뻐보여서 발롱펌을 했죠

    매직으로 한번 땡긴다음 펌하고 밝은색으로 염색했어요(짧은 단발)

    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고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고 해요 (주위에서 ㅋㅋ)

    제가 거울을 보고 있어도 만족스러워서 흐뭇하답니다.

    완전 러블리해요 ㅋㅋ 관리도 오히려 더 쉬운것 같아요

    드라이로 말리면서 끝을 드라이빗으로 살짝 말아주면 모양 그대로 말려지더라구요

    뻗치게 하고 싶으면 바깥쪽으로 말아주면 또 그 모양 그대로 말리구요

    제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더 작아보이는것 같고...

    곱슬이라고 생머리만 고집할게 아니였던것 같아요.숱이 많으시다면 매직발롱펌 하세요.

    가격적인 부담이 좀 있지만...그냥 펌만 하는것보단 만족도가 더 높으실꺼예요

    에센스는 필수!!!

  • 2. 임산부
    '11.9.6 11:14 AM (119.201.xxx.51)

    감사해요.. ^^ 곱슬머리 퍼머는 매직+펌이 제일이긴한데..

    가격 압박이..ㅎㅎ 그래서 고민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60 수첩공주게서 한말씀하셨나 보네요.. 9 .. 2011/09/06 3,219
14659 탑밴드 때문에 뒤늦게 밴드음악에 빠져서... 7 추진력 종결.. 2011/09/06 2,987
14658 아이 침대를 사주려고 하는데요...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8 나야맘 2011/09/06 3,551
14657 남편한테 측은지심이 드네요 6 나이들수록 2011/09/06 3,658
14656 아!! 이건 안(安)이야! 4 safi 2011/09/06 2,874
14655 지난 달에 원금비보장형 맞춤신탁 이자 들어온 거 적금이자 2011/09/06 2,991
14654 바쁜아침에 엘리베이터 잡고있는 아랫층.. 4 나라냥 2011/09/06 3,388
14653 한나라당이 안철수를 검증한다니 바이러스가 백신을 검사하는 꼴.... 3 slr펌 2011/09/06 3,688
14652 이니스프리 공병 천원 적립 해주는거요 ... 2011/09/06 2,714
14651 스트레스 받는 아들 5 키 때문에 .. 2011/09/06 2,996
14650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저 정말 무식해서...^^; 6 이해불가 2011/09/06 4,142
14649 아이허브 열리나요 1 미네랄 2011/09/06 2,422
14648 층간 소음문제 저는 먼저 아래층에 6 여봉달 2011/09/06 3,583
14647 세타필로션/크림 어떤가요? 3 피부 2011/09/06 4,213
14646 늦은 합류.. 시댁 쇼크 25 gg 2011/09/06 13,344
14645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612
14644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653
14643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2,957
14642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756
14641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042
14640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152
14639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140
14638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516
14637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2,940
14636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