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나면 준 물건 달려달라고 난리치는 사람...

정신병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17-08-14 17:50:53

모친이 그러네요..

직장다니며 같이 사는데 원래 상극인데 직장다니는 것도 힘든데 주말에 어쩔 때는 주중에 생난리를 칩니다.

한번 난리나면 본인이 주었던 가방, 옷 같은 거 내놓으라고 생난리를 치고

저고 한성격해서 못준다 하면 기어코 방뭉을 부셔서라도 던져가며 가져가서 본인의 분이 풀릴 때까지

짧게는 열흘 길게는 한달 정도 갖고 있다가 돌려줍니다-_-

왜그러는 걸까요...

많이 받은 것도 없지만 어쩌다 뭐 받아도 감사하지 않네요.

숨막혀 못살겠어요

모친이 겉으로 남들이 보기엔 아마도 멀쩡해보일 겁니다.


IP : 211.107.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4 5:53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싸울 빌미를 주지 마세요.
    돌려주더라도 도로 모친 방에 가져다 놓으세요.
    무한 반복.
    애초에 받지도 마시구요.

  • 2. ㅋㅋㅋ
    '17.8.14 5:59 PM (111.118.xxx.146)

    어머. 어른이
    그것도 엄마가 그런다는 거에요?
    헐 ㅋ

  • 3. 이제부터...안받는걸루...
    '17.8.14 6:06 PM (1.252.xxx.44)

    정신적독립과 경제적독립...확실히 하셔야...
    돌려줘도 받지마세요.

    돌려줄라치면 똑같은거 새거 하나사세요.

  • 4. 건강
    '17.8.14 6:12 PM (110.13.xxx.240)

    왜 엄마가 아니고 모친이라고 하시는지..
    평소 사이가 안좋으신거죠?

  • 5. 실제 있었던 예)를
    '17.8.14 6:34 PM (175.252.xxx.37)

    들어 보세요.

  • 6. ..
    '17.8.14 6:44 PM (223.62.xxx.119)

    아예 받지를 마세요. 엄마 그런 모습 보게 될 때마다 상처받는다고.

  • 7. ....
    '17.8.14 6:55 PM (14.39.xxx.18)

    저라면 엄마가 준거 싹다 모아서 주고 뭐하나 절대 안받겠어요. 가능하면 독립하겠구요.

  • 8.
    '17.8.15 2:28 AM (182.222.xxx.108)

    시간또라이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811 카피옷이 사고 싶은데.. 주저하게 되는 심리.. 5 ㅇㅇ 2017/08/16 2,515
718810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5 (화) 2 이니 2017/08/16 463
718809 빠르고 사향 높은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 6 떠나자 2017/08/16 795
718808 가오픈 2 2017/08/16 419
718807 스페인에서 한달 살기 14 스페인 2017/08/16 5,710
718806 문지애아나..반갑네요 3 공범자들 2017/08/16 1,849
718805 태국여행 환전? 3 20대 2017/08/16 902
718804 ipl과 비타민관리 3 해볼까요? 2017/08/16 1,825
718803 여자들 중에 이런 성격이 흔한가요? 9 ..... 2017/08/16 4,507
718802 임시직은 있을수 밖에 없는데 그럼 비정규직 전환은 끝이 없는거예.. 16 ........ 2017/08/16 1,233
718801 중등 아들 개학 했어요~ 8 여름 2017/08/16 1,671
718800 여행 다녀와서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9 으아아앙 2017/08/16 3,548
718799 빨래방 이용은 어떻게 하는건가요?완전 촌년입니다 2 ... 2017/08/16 1,250
718798 스와로브스키 제이에스티나 스톤헨지 자주하시는분께 물어보아요? 4 목걸이 2017/08/16 4,569
718797 최현정 아나운서 쌍둥이 출산 했군요~^^ 4 ... 2017/08/16 4,729
718796 유럽쪽 요리 잘 아시는 분.. 질문요.. 5 바다없는나라.. 2017/08/16 817
718795 이승만도 공과가 있다 하네요. 11 전시사저널 .. 2017/08/16 1,782
718794 혹시 이미진 이라는 이름의 미용사 아시는분?? 소소 2017/08/16 759
718793 휜다리 교정. 2 ..... 2017/08/16 1,326
718792 대구나 청도 경산에 호텔이나 펜션 있을까요? 15 질문 2017/08/16 1,853
718791 20대 딸아이 숏팬츠를 입어보니 16 들킬라 2017/08/16 7,229
718790 아니다 싶은 사람은... 뭔들 2017/08/16 942
718789 처음 벽지선택합니다. 12 벽지고민 2017/08/16 1,552
718788 서울 국공립어린이집 많아지니 등원시간 25분→9분 단축 1 루쉰 2017/08/16 1,011
718787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 있으세요? 6 자존감 2017/08/16 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