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감자칼 없어졌어요..
좋아하던 일본산 과도도 없어졌구요.
틀림없이 개수구에 야채 정리한 사이에 빠져 통째로 버려진거 같네요.
과도도 남편이 과일 깎아먹고 비닐에 뭉쳐놨다 두는데 보기싫어 또 버렸을지 몰라요.
또 사려니 그리고 좀 좋은 걸로 사려니 맘이 불편하네요.
또 잃어버릴까 봐..저렴한거 적당한거 사려니 쓸 때 맘에 안 들거 같고..에휴..
또 감자칼 없어졌어요..
좋아하던 일본산 과도도 없어졌구요.
틀림없이 개수구에 야채 정리한 사이에 빠져 통째로 버려진거 같네요.
과도도 남편이 과일 깎아먹고 비닐에 뭉쳐놨다 두는데 보기싫어 또 버렸을지 몰라요.
또 사려니 그리고 좀 좋은 걸로 사려니 맘이 불편하네요.
또 잃어버릴까 봐..저렴한거 적당한거 사려니 쓸 때 맘에 안 들거 같고..에휴..
감자칼이야 그럴수 있다쳐도 과도는 이해가 안되요.
쓰레기 정리할때 눈에 안띄나요? 음식물쓰레기라 별도 정리하실텐데.
날카롭고 사이즈도 좀 있구.
조리도구는 한번도 잃어버린 적 없어봐서 이해불가...
저도 헹켈과도 야채 다듬고 쓰레기 통으로 보냈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작은 싸이즈여서 쓰기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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