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잃어버리는 조리도구 있지 않나요?

반짝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11-09-06 09:35:52

또 감자칼 없어졌어요..

좋아하던 일본산 과도도 없어졌구요.

틀림없이 개수구에 야채 정리한 사이에 빠져 통째로 버려진거 같네요.

과도도 남편이 과일 깎아먹고 비닐에 뭉쳐놨다 두는데 보기싫어 또 버렸을지 몰라요.

또 사려니 그리고 좀 좋은 걸로 사려니 맘이 불편하네요.

또 잃어버릴까 봐..저렴한거 적당한거 사려니 쓸 때 맘에 안 들거 같고..에휴..

IP : 61.79.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9:43 AM (211.253.xxx.235)

    감자칼이야 그럴수 있다쳐도 과도는 이해가 안되요.
    쓰레기 정리할때 눈에 안띄나요? 음식물쓰레기라 별도 정리하실텐데.
    날카롭고 사이즈도 좀 있구.
    조리도구는 한번도 잃어버린 적 없어봐서 이해불가...

  • 2. ㅠㅠ
    '11.9.6 10:04 A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헹켈과도 야채 다듬고 쓰레기 통으로 보냈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작은 싸이즈여서 쓰기도 좋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66 윤복희..여러분..눈물이 나더라구요. ..... 2011/09/22 3,828
19565 질문 1 질문 2011/09/22 3,387
19564 옛날에 경희간호전문대학이라고 있지 않았나요? 4 궁금함 2011/09/22 6,150
19563 말고기 요리 2 영심이 2011/09/22 3,761
19562 프랭클린 플래너 ceo 쓰시는 분~~ 1 플래너 2011/09/22 4,696
19561 아이들옷 장터 거래할때 조금만 마음을 넓게 하면좋으련만.. 3 찜찜 2011/09/22 4,644
19560 안상수 전 대표, 박태규와 수차례 만났다 세우실 2011/09/22 3,546
19559 나쁜놈은 벌 받습니다. 반드시... 31 벌받아 2011/09/22 11,662
19558 가정용 진공포장기 쓰시는분들 어떠세요? 4 사고싶어요 2011/09/22 5,774
19557 짝 출연 - 최익성씨 인터뷰 추억만이 2011/09/22 5,282
19556 엄마가 줬던 상처가 자꾸 생각날때...누구에게 이야기하고 풀어야.. 10 마음과마음 2011/09/22 6,104
19555 송파구 오금동 살기 어떤가요? 7 이사고려 2011/09/22 7,961
19554 고민..국악 전공 시켜보신 분? 4 minera.. 2011/09/22 5,143
19553 개인정보 털린게 후유증이 심하네요 2 .... 2011/09/22 4,617
19552 요즘 스마트폰 공짜로 해주나요? 5 ^^ 2011/09/22 4,519
19551 보리요, 늘보리가 통보리 인가요? 압맥은?? 1 보리 2011/09/22 7,698
19550 가짜가 있나요? 키엘수분크림.. 2011/09/22 3,621
19549 남자 옷 큰 사이즈 쇼핑 1 라임 2011/09/22 3,658
19548 근시완화 안경렌즈 어떤가요? 1 ..... 2011/09/22 4,762
19547 초록마을도 방사능 검사하나요? 4 아싸라비아 2011/09/22 4,992
19546 정리정돈 끝내주는 딸.. 6 딸내미 2011/09/22 7,388
19545 인천시내 노숙자가 사실은 50억 대 재력가였답니다. [와! 충격.. 오래살고 볼.. 2011/09/22 5,246
19544 이혼을 했는데,, 2 . 2011/09/22 5,312
19543 엄마와 함께 늦은 휴가를 가려고 하는데 부산을 갈까 아니면 서울.. 2 서울살아요... 2011/09/22 4,149
19542 무엇인가요?.... 1 친구란 2011/09/22 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