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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잃어버리는 조리도구 있지 않나요?

반짝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11-09-06 09:35:52

또 감자칼 없어졌어요..

좋아하던 일본산 과도도 없어졌구요.

틀림없이 개수구에 야채 정리한 사이에 빠져 통째로 버려진거 같네요.

과도도 남편이 과일 깎아먹고 비닐에 뭉쳐놨다 두는데 보기싫어 또 버렸을지 몰라요.

또 사려니 그리고 좀 좋은 걸로 사려니 맘이 불편하네요.

또 잃어버릴까 봐..저렴한거 적당한거 사려니 쓸 때 맘에 안 들거 같고..에휴..

IP : 61.79.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9:43 AM (211.253.xxx.235)

    감자칼이야 그럴수 있다쳐도 과도는 이해가 안되요.
    쓰레기 정리할때 눈에 안띄나요? 음식물쓰레기라 별도 정리하실텐데.
    날카롭고 사이즈도 좀 있구.
    조리도구는 한번도 잃어버린 적 없어봐서 이해불가...

  • 2. ㅠㅠ
    '11.9.6 10:04 A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헹켈과도 야채 다듬고 쓰레기 통으로 보냈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작은 싸이즈여서 쓰기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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