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 에프터 받기 어렵나요?

....... 조회수 : 4,168
작성일 : 2017-08-13 20:29:15

친구가 열번 소개팅 하면 에프터는 8번쯤 받는데요

이 정도면 많이 받는거 맞져?

전 열번 하면 5번 정도 받는거 같은데

제가 적게 받는건가여 --,,

아님 평균인가요

IP : 118.91.xxx.1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3 8:30 PM (223.39.xxx.79)

    전 늘 주선자들이 저보다 높은 급만 해줘서 10번 중 4-5번 받음..ㅜ

  • 2. .....
    '17.8.13 8:33 PM (118.91.xxx.167)

    저도 저보다 좀 나은 분들하고만 만났는데요 이 친구는 완전 좋은 조건으로 만나서 8번 받아요

  • 3. amie
    '17.8.13 8:46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20대 후반부터 선,소개팅 많이 했는데
    지금은 30대 초반이구요
    저는 에프터율 50% 요 ㅎㅎㅎ
    외모는 하이힐 원피스로 잘꾸미면 b- ㅎㅎ
    웃프네요 ㅠㅠ
    원래 소개팅 및 맞선은 외모 심하게 보는 영역이잖아요 ㅠㅠ

  • 4. amie
    '17.8.13 8:47 PM (223.62.xxx.67)

    20대 후반부터 선,소개팅 많이 했는데
    지금은 30대 초반이구요
    저는 에프터율 50% 요 ㅎㅎㅎ
    외모는 하이힐 원피스로 잘꾸미면 b- ㅎㅎ
    웃프네요 ㅠㅠ
    원래 소개팅 및 맞선은 외모 심하게 보는 영역이잖아요 ㅠㅠ
    저는 전문직 위주로 선봤어요

  • 5.
    '17.8.13 8:50 PM (118.91.xxx.167)

    보통50프로나봐여 이 친구도 사짜만 보는데 날씬하고 이뻐 그런가봐요 에프터로 보고 맘에안든다고 뻥뻥 차네요

  • 6. ...
    '17.8.13 9:07 PM (61.83.xxx.208)

    나이 먹을수록 애프터율 떨어져요. 30대 중반부터는 급감할걸요.

  • 7.
    '17.8.13 9:08 PM (118.91.xxx.167)

    중반 되면 50프로도 안되나여 평균이 50프로인거 같은데 말이죠 -0-

  • 8. ...
    '17.8.13 9:12 PM (61.83.xxx.208)

    남자들이 젊을 때는
    여자가 자기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걸 눈치채고도, 애프터 신청하는데.
    남자도 소개팅 경험 많이 쌓이면, 이런 노력이 소용 없다는 걸 알게 되어요.
    결론은 미혼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소극적으로 점점 변합니다.
    (괜찮고 적극적인 남자들은 이미 유부남)

  • 9.
    '17.8.13 10:13 PM (39.7.xxx.33)

    20대말에 결혼해서 20대 경험만 있는데 애프터 신청을 못 받은 소개팅이 있나 싶네요.
    물론 제 외모가 아니라 제 학교 직업 등의 덕분이었겠지만요.

  • 10. 민들레꽃
    '17.8.13 11:26 PM (223.33.xxx.1) - 삭제된댓글

    여러명 필요없고 나와 맞는 딱한사람만 있으면 되요. 그 퍼센트가 뭐가 중요한가요~~~
    선이면 예쁜여자면 웬만하면 에프터 받죠!
    눈에 띄는 미인에 성격좋은여자면 에프터 다 받겠죠. 20댄데요~~

  • 11. 민들레꽃
    '17.8.13 11:28 PM (223.33.xxx.1)

    여러명 필요없고 나와 맞는 딱한사람만 있으면 되요. 그 퍼센트가 뭐가 중요한가요~~~
    선이면 대략 조간 맞춘거니까요.
    예쁜여자면 웬만하면 에프터 받죠!
    눈에 띄는 미인에 성격좋은여자면 에프터 다 받겠죠.
    얼추 조건맞춘 20댄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527 초2 아들녀석이 큐브를 맞춰서 신기해 자랑해요. 11 자랑은일기장.. 2017/08/15 1,517
718526 농협에서 산 계란은 어쩌죠 ;;; 2017/08/15 1,879
718525 택시보고 느낀것 7 영화 2017/08/15 1,554
718524 광명이케아 지금 가면요 4 휴가 2017/08/15 1,505
718523 목디스크, 일자목으로 목/어깨 아픈 분들 따라하세요~ 48 ^^ 2017/08/15 5,459
718522 외국사람들은 어떻게 비키니입고 피부를 견디는걸까요 5 ... 2017/08/15 2,555
718521 자유한국당은 왜 친일파 후예임을 인증하는 거죠? 49 이니짱 2017/08/15 1,041
718520 사춘기와 갱년기가 만났을때? 1 15년차 2017/08/15 1,390
718519 서울에도 광폭베란다, 전실 있는 아파트 있나요??? 17 .... 2017/08/15 6,033
718518 비오는 날씨..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8 ,,, 2017/08/15 1,422
718517 닭은 먹어도 된다네요 4 happyw.. 2017/08/15 1,637
718516 지방교대 나와서 서울에서 선생님 할 수 있나요? 7 55 2017/08/15 3,450
718515 빛을 되찾다 광복절 기념 플래쉬몹 4 아리랑 2017/08/15 689
718514 마트에서 파는 미숫가루 맛있는게 뭘까요? 1 ,,, 2017/08/15 1,282
718513 약산성 세숫비누가 어떤게 있나요? 6 세숫비누 2017/08/15 2,155
718512 지금 kbs1 손기정 다큐 볼만해요 1 재방 2017/08/15 462
718511 토마스 크레취만, 장훈감독과 볼뽀뽀 2 택시운전사 2017/08/15 1,248
718510 장충기 문자와 언론적폐. 지금이 재벌의 하수인 '기레기'를 청산.. 3 참언론인의 .. 2017/08/15 513
718509 미혼분들 잘보세요 17 ㅇㅇㅇ 2017/08/15 7,076
718508 광복의 주인공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이름 부른 5명은 누구? 3 고딩맘 2017/08/15 1,191
718507 압력솥을 태웠는데요... 8 압력솥 2017/08/15 1,724
718506 닭하고 계란 다 못먹으면 우째요? 5 또난리 2017/08/15 2,157
718505 1980년대의 랜드로바, 영에이지 신발 7 신발 2017/08/15 3,075
718504 공영방송 '잃어버린 10년' 그린 영화 《공범자들》 샬랄라 2017/08/15 629
718503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4 (월) 9 이니 2017/08/15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