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 hanrdang,fivesehun all CVR

cvr대유행 예감중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11-09-06 09:05:42

센스 만땅 새로운 신조어 복습중~!

IP : 180.67.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어가 좋지만
    '11.9.6 9:10 AM (122.202.xxx.154)

    근엄한 저로서는 cvr good!!!

  • 2. 존경합니다
    '11.9.6 9:26 AM (203.247.xxx.210)

    찌질한 궁상맞죠??

    조카가 둘인데...
    애들 친정올때 옷입혀 오는거보면 진짜 기절초풍 돌아가실지경입니다...ㅠ
    워낙 알뜰하니까..저랑 제 여동생이 옷을 많이 물려줬어요
    터울도 아주 좋거든요

    근데 그옷이 하나도 없어요ㅠ
    여름에 가을옷입혀 애 담 줄줄나게하고 가을에 맨다리로 기저귀 다 보이게 하고 다니고...

    어휴,,,
    그냥 남동생보고 혼잣말로 니가 선택했으니까 니복이다 에라이...이러는데
    볼때마다 속터지고..
    친정다녀온 여동생이 저도 어디 말못하니 저에게 말해서 저까지 열받게하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6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612
14655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653
14654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2,957
14653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756
14652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043
14651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153
14650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140
14649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516
14648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2,940
14647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2,996
14646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616
14645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3,835
14644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302
14643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606
14642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392
14641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112
14640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414
14639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3,809
14638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568
14637 “박태규, 부산저축 영업정지 직후 김양에게 미안하다며 2억 돌려.. 참맛 2011/09/06 2,693
14636 불쌍한 북한 주민들... 보람찬하루 2011/09/06 2,079
14635 아내 살해한 유명블로그 가 누구인가요? 아침 2011/09/06 2,863
14634 어제 EBS 김용옥선생 논어 보신분 계세요? 6 2011/09/06 2,967
14633 아침을 안먹는 남편 식사대용 13 스카이 2011/09/06 4,116
14632 저도 뒤늦게 문화적 쇼크 추가해요~ 9 쇼오크 2011/09/06 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