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 안넘어가요.
서간문으로 되어 있어 누거 누구한테 보냈는지 인맥도도 없고 ㅠㅠ굳은 머리로 읽자니 지금 6장 읽고는
책장이 잘 안넘어가서 포기 할까 싶어요.
격려좀 해주세요. 다 읽을 수 잇도록
책장이 안넘어가요.
서간문으로 되어 있어 누거 누구한테 보냈는지 인맥도도 없고 ㅠㅠ굳은 머리로 읽자니 지금 6장 읽고는
책장이 잘 안넘어가서 포기 할까 싶어요.
격려좀 해주세요. 다 읽을 수 잇도록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읽기싫은책은 읽지 마세요. 그거 아니어도 평생 못읽을 책이 쇠털처럼 많답니다.
읽기 싫다는건 나하고 안맞는다는거고, 코드도 내코드가 아닌거고, 나의 가치관과는 안맞는다는거고
더 중요한건 내가 그 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저도 이것저것 잡다하게 많이 읽는 사람입니다. 고문 당하지 마세요.
처음엔 누가 누구에게 쓰는 편지인지
약간 헷갈리지만
조금만더 읽으시면 정리가 됩니다 ..
착하고 따뜻한 이야기에다
유머도 있어서 전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읽으니 참 좋았어요.
꼭 건지섬에 가보고 싶어요
3번이나 읽은 책입니다.
아...안타깝네요
그 고비만 넘기시면 뒷부분이 궁금해서 책장이 막 넘어갑니다
서간문에 북클럽이라 큰기대도 없고, 억지로 시작했다가
마지막엔 정신없이 읽었어요.
힘내셔요^^
..와... 그책 정말 재밋게 읽었는데...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안맞으면 못읽어요.
그냥 과감히 내려놓으시고 딴책 읽으세요. 나중에 다시 들춰보시면 읽고싶은 생각이 드실수도있어요
저도 그 책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류의 책을 좋아하시되, 더 이해가 쉬운(?) 책을 추천해 드리면, '야야시스터즈의 신성한 비밀' 추천드려요.
역시 서간문 형식이지만, 더 여성적이고 이해는 좀 더 쉬운 구조랄까요.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와....
저 야야시스터즈.....너무 좋았는데
이책 아시는 분이 있다니 너무 반가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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