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품위녀 범인 은규 아닐까요?

춥네 조회수 : 4,162
작성일 : 2017-08-13 12:53:39
첨엔 풍숙정 사장일줄 알았는데 어제보니 은규인가 큰아들의 아들이 아닐까 싶어요
우아진밖에 알리바이가 있는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은규는 미국보냈다고 했잖아요
아빠도 잘못됐는지 알수없고 집안도 엉망이 되고 미국가있다가 돌아와서 죽인거 아닐까요?
IP : 211.36.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3 12:55 PM (211.237.xxx.63)

    우리나라 드라마나 영화가 하도 반전병들에 걸려서 뻔한 범인을 최대한 비켜가자면 은규일수도 있겠죠..

  • 2. 범인은 여자일듯
    '17.8.13 1:05 PM (96.231.xxx.177)

    품위있는 그녀가 우아진이라고 생각하는데 품위있는 그녀는 범인을 말할 듯. 상류층의 품위에 집착하는 사람은 풍숙마담과 김선아인데, 김선아가 죽었으니 풍숙마담? 아니면 우아진이 범인이고 모든건 우아진의 계획?

  • 3. 은규는
    '17.8.13 1:15 PM (183.100.xxx.192)

    어차피 한국입국하면 기록 다 남는데요...
    풍숙정주인아닐까요?

  • 4. 내맘대로 범인은
    '17.8.13 1:32 PM (59.15.xxx.87)

    품위있는 그녀..
    뭔가 반어적 느낌이 있다고 생각해요.
    모임의 강남 사모님들도
    겉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내면에는 하나씩 아픔을 가지고 있잖아요.
    결론은 김희선이 지금까지는
    품위있어보이고 가장 아름다워 보이나
    남은 2회에서는 모든것이 거짓이었고
    복수를 위한 계획적인 삶을 살았다.. 일지도..
    김선아가 김희선을 처음 만난 것이
    호텔 메이드일때 룸에서 본거잖아요.
    그때 일련의 사건이 있었던것 같고
    김선아가 김희선처럼 되고 싶다고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했을때
    뭔가 자조적인 웃음.. 처럼 느껴졌거든요.

    혼자 소설 써봤어요. ㅋ

  • 5. 김희선은 아니예요
    '17.8.13 1:39 PM (119.149.xxx.204)

    지금까지 일껏 시청자들에게 애정받는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급반전해서 악마로 묘사할리가 없죠.
    작가가 등장인물들을 그릴 때 그렇게 못해요.
    아마 우아진이나 박복자나 작가 입장에서는 애정하는 대상들일걸요.

  • 6. . .
    '17.8.13 1:42 PM (110.70.xxx.46)

    김희선이 범인이어야 될 것 같은데요.

  • 7. gg
    '17.8.13 4:47 PM (223.62.xxx.61)

    저는 김희선 친정엄마 일것같아요
    지금껏의 그 배우 캐릭을 봤을때 가장 잘 어울려요
    그 배우를 그냥 단역으로만 출연시킬리가 없을거란 느낌적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3053 전망좋은 중식당 추천좀 해주세요^^ 6 야식왕 2017/09/27 1,440
733052 친구의 경우 15 친구 2017/09/27 3,165
733051 이정미 "'안철수 대북특사' 괜찮다 생각..국민의당 역.. 23 철부지이정미.. 2017/09/27 2,084
733050 한살림이나 트레이더스에 햇고추가루 나왔나요? 3 ㅎㅎ 2017/09/27 1,098
733049 문재인 대통령을 보지않는 안철수.jpg 44 미치게따 2017/09/27 5,139
733048 주진우페북 5 ㅇㅇㅇ 2017/09/27 2,062
733047 남편 핸폰을 우연히 봤는데 30 그렇지뭐 2017/09/27 17,056
733046 아들에 대한 불만을 왜 며느리한테 풀까요? 16 강아지왈 2017/09/27 3,566
733045 문재인을 '안'쳐다보는 촰 15 더웃긴거 2017/09/27 2,607
733044 ** 22 꾸룩 2017/09/27 2,856
733043 홈쇼핑에서 본 히팅고데롤 ? 써보신분 계신가요? 3 내일 2017/09/27 1,247
733042 고맙다 소리하고 싶다... 2 오지마라!~.. 2017/09/27 783
733041 온천장이나 부산대 동래쪽에 매직스트레이트 잘하는 곳 아세요? 1 ㅇㅇ 2017/09/27 516
733040 아로니아 생과 먹고있어요. 9 산사랑 2017/09/27 2,858
733039 동남아샘에게 영어배우면 어떤가요? 14 ㅇㅇ 2017/09/27 1,856
733038 이거 상한생선이죠? ㅇㅇ 2017/09/27 876
733037 버스에서 만난 아주머니 3 ... 2017/09/27 2,823
733036 이시기가 쓸쓸해지죠 11 ㅇㅇ 2017/09/27 3,153
733035 네이버 이해진과 다음 이재웅의 '공정위를 향한 반발'의 의미는?.. 4 공정한 길을.. 2017/09/27 1,109
733034 김무성, MB때 부정 없었다···정치 보복·남남갈등 부추기는 적.. 13 고딩맘 2017/09/27 1,143
733033 인생을 찢겨진 책에 비유하셨던 글 좀 찾아주세요 9 도움 2017/09/27 1,881
733032 작년 크로커다일 검정에 장미무늬 얇은패딩 2 ... 2017/09/27 917
733031 반전세 도배장판 문의 드립니다 5 월세 2017/09/27 1,266
733030 유치원 학부모 공개수업에서 놀랬어요. 8 충격 2017/09/27 7,162
733029 통 연락 안하다가 명절에 시댁가면 분위기 어색하지 않으세요? 10 추석 2017/09/27 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