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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물없는 유부남도 아가씨가 꼬이는군요

조회수 : 17,314
작성일 : 2017-08-13 11:28:58
베스트글 댓글에 어떤분이 페이스북에 사건 개요부터 정리된글 있던데 그 글 끝에 남자사진한장 크게 떠있던데,,,,
그사람이 N씨 인가요?

아가씨도 꼬시는 애딸린 유부남이라고 해서 인물이 좀 있는줄 알았어요 완전 헐~이네요
머리스타일만 봐도 곧 대머리 되겠어요
저렇게 생겼으니 여자한명밖에 못꼬셔서 그 한명한테만 자기본능 다 풀었으니,,,죽은 여자가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에휴 어떻게 키워졌음 저렇게 인간답지 못하고 비열한 성인이 되었을까요? 정말 아들 잘키워야겠어요 저런 찌질이 안되게 하려면요

마눌과 애가 셋임에도 아가씨 한명을 저렇게 처절하게 죽게 만들다니,,
사건요약이 사실이라면 저같아도 자살할거 같아요

IP : 223.62.xxx.15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3 11:31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남자는 그냥 두고 본부인 뭐라는 상간녀들 진짜 많네요.

  • 2. ㅁㅇㄹ
    '17.8.13 11:32 AM (218.37.xxx.47) - 삭제된댓글

    부기장 마누라 될 꿈 꾸면서........... 안타깝습니다.

  • 3. ...
    '17.8.13 11:35 A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사주 같은 거 1도 모르는데 그 남자 사진 보고 놀랐어요. 입매가 딱 그렇게 생긴 사람 2명 더 아는데 둘의 공통점이 말 잘하고 자기 포장 잘하고 자기합리화 잘하거든요. 한마디로 세상 자기 좋을대로 취할 거 잘 취하며 사는 스타일... 그런 입매는 대체로 그런 유형들인가 싶네요...

  • 4. 저도
    '17.8.13 11:36 AM (110.47.xxx.188) - 삭제된댓글

    부인이 상간녀 소송하는거 당연하다고 봐요
    둘 다 부인에겐 가해자잖아요
    남편과 애들 셋..더구나 임신중이라면 이혼 결정쉽지 않고
    추후 이혼진행하더라도 다퉜을거고 힘들었을거고
    상간녀는 당연히 소송하죠

  • 5. 이런 글은
    '17.8.13 11:38 A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

    죽은 사람만 이상한 여자 만드는 글이죠.

  • 6. ..
    '17.8.13 11:39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상간녀는 자존감이 없었을 거예요.
    그러니 자꾸 찝적거리는 유부남에게 넘어가고,
    자살까지 하죠.
    직업 좋고 인물 좋아도 자존감 없으면 사람 진짜 병신 되더라고요.

  • 7.
    '17.8.13 11:39 A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그 N씨도 신상 다~털려서 참,,,,
    아휴 ~쪽팔리겠어요
    사진이 크고 정확하게 공개되서 변장을 해도 알아보겠어요

    그러니까 적당히 해야지 원~

  • 8.
    '17.8.13 11:41 AM (223.62.xxx.156)

    그나저나 그 N씨도 신상 다~털려서 참,,,,
    사진이 크고 정확하게 공개되서 변장을 해도 알아보겠어요

    그러니까 적당히 해야지 원~

    출신힉교 학번 사는지역도 다 공개가 되었으니 쪽팔려서~아휴~

  • 9. 이런 글은
    '17.8.13 11:42 AM (58.230.xxx.234)

    죽은 사람만 점점 더 이상한 여자 만드는 글이죠.

  • 10. ...
    '17.8.13 11:42 AM (119.64.xxx.92)

    저 예전에 미국가는 같은 항공사 비행기를 탄적이 있는데, 그때 저한테 수작걸던
    사무장도 비슷하게 생겼었어요.
    스튜어드는 그래도 훤칠하게 생긴줄 알았는데, 뭐 저렇게 생긴인간이 사무장이 됐을까?
    빽이 있나? 했었는데.

    제가 비행기에서 쓰러져서 승무원들 써빙하는곳에 누워있을때 간호한답시고
    그인간이 계속 제 옆에서 흰소리했었거든요. 스튜어디스들 왔다갔다 하면서 킥킥거림.
    기장님이 나 다른거 하지말고 간호하라고 특명을 내리셨어! 야 빨리 일이나해!
    이러면서 소리지름.
    한참 그러다가 뜬금없이 자기 곧 이혼할거라고 ㅋ 진짜 황당했어요.
    원래 아는 사람도 아니고 한 30분 누워있는동안 옆에 있었던 사람이, 뭐 어쩌라고 ㅎㅎ
    전 시카고 경유로 바로 다른 비행기 갈아타는데, 자기는 시카고에서 이틀 있을건데
    같이 있으면 자기가 구경시켜주고 좋을텐데..어쩌고 저쩌고 ㅎㅎ
    그런데 한두번해본 솜씨가 아닌듯.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면 열에하나 거기 넘어가는
    여자들도 있었겠지? 그러니까 이런 뻘짓을 하는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11. ㅅㄷ
    '17.8.13 11:44 AM (110.70.xxx.221)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면 열에하나 거기 넘어가는
    여자들도 있었겠지? 그러니까 이런 뻘짓을 하는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22222222

    진짜 마구 찌르고 거짓말도 거침없이 해요
    첫사랑을 닮았다는 둥..

    남자들 그런류.. 토나와요 진심.

  • 12. ....
    '17.8.13 11:51 AM (223.32.xxx.212)

    꼬인 게 아니라 열심히 꼬러 다닌거죠.
    가만 있는데 여자들이 만나달라 졸랐나요?
    유부남인데 저렇게 열심히 찝적대는 넘들 너무 많아요.

  • 13.
    '17.8.13 11:53 A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꼬신다 해도 인물이 너무없음 안넘어가지 않나요?

  • 14.
    '17.8.13 11:54 AM (223.62.xxx.156)

    10번을 꼬신다 해도 인물이 너무없음 안넘어가지 않나요?
    직접 보면 무슨 마성의 매력이 있으려나~?
    아흑 그래도 저 대머리스타일과 작은눈 얇은 입술 너무싫은데

  • 15. ...
    '17.8.13 11:55 AM (211.246.xxx.52)

    인물없는것들이 꼬시려고 하죠 잘생긴 남자는 안꼬셔요 가만있어도 여자가붙는게문제

  • 16.
    '17.8.13 11:55 AM (117.123.xxx.61)

    우리나라 남자들은 옛날부터
    바람피워도
    본처와 상가녀만 머리잡고 싸우잖아요

    남자는 우아하게 뒷짐지고 있고

    잠잠하면 또 바람피고

    또 여자들끼리 싸우고 ㅋ

  • 17. 남자바람
    '17.8.13 11:59 AM (216.40.xxx.246)

    여자가 경제력 없는 나라일수록 그래요.

  • 18. 원래
    '17.8.13 12:05 PM (59.14.xxx.103)

    원래 바람둥이는 잘생긴 사람보다 평범한 외모가 많다죠.
    잘생긴 사람은 여자들이 덤비니 스킬이 덜한데,
    외모가 별로면 여자들 비위맞추는 센스를 자꾸 개발하고..

    여자들은 남자처럼 외모에만 목숨걸지 않으니까요

  • 19. ...
    '17.8.13 12:08 PM (223.62.xxx.102)

    사진 어디가면 볼수있나요 관상좀볼려구요

  • 20. ..
    '17.8.13 12:09 PM (118.36.xxx.221)

    죽은상간녀가 이상한 여자 맞음.

  • 21. ...
    '17.8.13 12:19 P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관상 본다는 분... 사진으로 검색하면 링크 타고타고 들어가 볼수 있어요. 관상 보시고 얘기 좀 해주세요.

  • 22. ...
    '17.8.13 12:22 PM (14.1.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꼴값한다는 말이 딱인 얼굴이예요.

  • 23. 빈티나는 주병진 상
    '17.8.13 12:25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헤어스타일에 자꾸 눈이 가는 건 덤

  • 24. ..
    '17.8.13 12:35 PM (182.228.xxx.37) - 삭제된댓글

    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한테 당할뻔했는데 인상이 너무 비슷하네요.관상이 비슷.완전 소름~

  • 25. 낯짝
    '17.8.13 12:54 PM (59.31.xxx.242)

    어디서 볼수있나요
    페이스북 안하면 못보나요

  • 26. ..
    '17.8.13 1:17 PM (117.111.xxx.19)

    아고 눈버렸음..그냥 지나가다 흔히보는 아저씨상.

  • 27. 그냥 아주 인상 더러운 얼굴..
    '17.8.13 1:41 PM (119.149.xxx.204)

    머리가 반쯤 벗져지고
    인상이 너저분해요

  • 28. 링크
    '17.8.13 1:45 PM (119.149.xxx.204)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00806&page=5

    하단에 링크있어요

  • 29. ㅡ.ㅡ
    '17.8.13 2:15 PM (121.145.xxx.169)

    얼굴 괜히 찾아봤네요. 아오 내눈

  • 30. 그 여자 엄마도...
    '17.8.13 2:21 PM (42.147.xxx.246)

    깍뚜기 형님들 데리고 그 넘을 만날 것을 ...

  • 31. @@
    '17.8.13 2:52 PM (125.137.xxx.44)

    못 찾겠음.

  • 32. 이런니미
    '17.8.13 3:05 PM (211.40.xxx.2)

    우와~진짜 졸라게 못생겼네

    물론 저새끼도 마흔살넘은 나도 안쳐다보겠지만

    아우진찌 저런얼굴로 아가씨꼬셔서 할짓안할짓 다했다니 믿을수가없네

    글고 원글님 말처럼 인물없음 백번을꼬셔도 안넘어감

    아으싫다 ~~

    마누라가대단하다 우엑~~~손도잡기싫은얼굴

    마누라야~~너도 참 불쌍하다

    그래도 남편이라고 살겠지

  • 33. fffff
    '17.8.13 5:41 PM (121.160.xxx.150)

    뻘짓은 그냥 뻘짓일 뿐 절대 하지 많아야 할 나쁜 짓이 아니에요.
    자랑스레 손도 잡기 싫은 얼굴이네~ 뻘짓이네~ 쓴 윗 댓글들처럼
    물리치는 게 정상인이지
    거기에 넘어가는 게 세상 멍청한 멍청멍청한 짓인거죠.

  • 34. ㅇㅇ
    '17.8.14 2:42 AM (211.205.xxx.175) - 삭제된댓글

    여기에 전업주부들 많으시죠?
    여러가지 이유로 전업을 선택하셨을 거에요
    다양한 사람이 각 가정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평태로 사실거에요
    부기장 정도면 외벌이로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수입을 벌어들일 것이고,
    한 사람이 집에서 가정을 돌보는 것이 더 낫겠다 싶음 그렇게 선택하는거에요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주부는 무슨 죄죠? 별안간 당한 재난에 나만 바라보는 애들이 주렁주렁있는데 머리도 안굴러가요
    당장 이혼하고 싶지만 주부인 나는 아이도 빼앗길 것 같고 당장 이 아이들을 지금처럼 교육시킬 능력도 안되요
    아이들은 부모 중 한쪽을 잃는 것이구요. 쉽게 이혼이 되나요?
    일단 남편과 상간녀에게 할 수 잇는 조치를 하고 이혼은 천천히 생각해봐도 됩니다.
    그런데 왜 아내가 욕을 먹어야 하며 남편의 얼굴 생김새로 아내가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죠?
    왜 남자의 바람을 아내가 욕을 먹어야 하고 손가락질 당해야 하는거죠?
    그 손가락은 오히려 왜 여자들이 가르키고 있는거죠??

  • 35. ㅇㅇ
    '17.8.14 2:43 AM (211.205.xxx.175)

    여기에 전업주부들 많으시죠?
    여러가지 이유로 전업을 선택하셨을 거에요
    다양한 사람이 각 가정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평태로 사실거에요
    부기장 정도면 외벌이로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수입을 벌어들일 것이고,
    한 사람이 집에서 가정을 돌보는 것이 더 낫겠다 싶음 그렇게 선택하는거에요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주부는 무슨 죄죠? 별안간 당한 재난에 나만 바라보는 애들이 주렁주렁있는데 머리도 안굴러가요
    당장 이혼하고 싶지만 주부인 나는 아이도 빼앗길 것 같고 당장 이 아이들을 지금처럼 교육시킬 능력도 안되요
    아이들은 부모 중 한쪽을 잃는 것이구요. 쉽게 이혼이 되나요?
    일단 남편과 상간녀에게 할 수 잇는 조치를 하고 이혼은 천천히 생각해봐도 됩니다.
    그런데 왜 아내가 욕을 먹어야 하며 남편의 얼굴 생김새로 아내가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죠?
    왜 남자의 바람을 아내가 욕을 먹어야 하고 손가락질 당해야 하는거죠?
    그리고 그 손가락질은 오히려 왜 여자들이 하고 있는거죠??

  • 36. .
    '17.8.14 3:41 AM (80.144.xxx.23)

    https://m.facebook.com/photo.php?fbid=1411108188966653&set=a.342367569174059.7...

  • 37. anj
    '17.8.14 8:53 AM (211.114.xxx.15)

    저런 쓰레기 놈이 있는지
    저런넘 교도소 가야지 정신을 차릴듯하네요

  • 38. ㅇㅇ
    '17.8.14 9:23 AM (223.62.xxx.175)

    저인간 몇살인가요? ㅡㅡ;;;

  • 39.
    '17.8.14 9:25 AM (122.36.xxx.122)

    못생긴거 둘째치고 너무 인상이 나빠요 ㅎㅎ

  • 40. 범죄
    '17.8.14 9:47 AM (183.100.xxx.19)

    페이스북에 올려진 사건 내용을 보니 그냥 단순히 저런 얼굴에 여자가 꼬이느냐 하는 그런 일이 아니라 완전 범죄인데요? 여자는 헤어지려고 한건데 남자에게 계속 협박을 당한 거네요. 어휴 2014년 입사라는데 아직 순긴하고 세상물정 몰라서 저런 쓰레기 에게 당했나보네요. 자살한 여자가 너무 불쌍해요. 유가족이 소송해서 저 쓰레기 콩밥 먹였으면 좋겠어요.

  • 41. 범죄
    '17.8.14 9:51 AM (183.100.xxx.19)

    어휴...저도 사회초년생 뭐 모를 때 저런 비슷한 놈이 그렇게 꼬시더라구요. 생긴것도 비숫하네요. 나 그 새끼 이름 지금도 기억하는데. 나는 물론 꼬임에는 안 넘어갔지만 그 때일 다시 떠올리니 분노가 치미네요. 저런 야비한 놈들은요 세상물정에 아직 어두운 어린 아가씨에게 접근해요. 순진하니까요. 부모님들 딸 교육 잘 시키세요. 저런 새끼들 꼬임에 절대 넘어가면 안돼요

  • 42. 음..
    '17.8.14 9:52 AM (115.143.xxx.77)

    상간녀 입장을 두둔할 생각은 없지만 저 죽은 아가씨가 불쌍한건 맞아요. 정말 뻔뻔한 상간녀였으면 저렇게 자살하지 않았을겁니다. 정말 뻔뻔한 것들은 저럴 용기도 없는거죠. 그 부인도 정말 너무 불쌍하구요.
    저런 새끼는 정말이지 화학적 거세를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약물이라도 주입해야죠. 아우 진짜 여자둘만 너무 불쌍합니다.

  • 43. ㄴㄷㄴ
    '17.8.14 10:12 AM (1.237.xxx.101)

    셋다 전생에 무슨인연인지..

    셋다불쌍해요.

  • 44. 아니
    '17.8.14 10:16 AM (211.114.xxx.15)

    남자놈이 왜 불쌍 ?
    이해 못하겠네 .....
    미친놈이구만

  • 45. ㅎㅇ
    '17.8.14 10:47 AM (180.66.xxx.214) - 삭제된댓글

    항공대 98학번이면 39살 이겠네요. 재수했으면 40살.
    진짜 바람은 얼굴로 피우는게 전혀 아닌가봐요.
    저게 최근 사진이 아닐수도 있잖아요.
    M자형 탈모로 머리도 시원하게 벗겨진 아저씨가 뭔 매력이 있다고...
    아마도 부인은 절대 이혼하지 않을거 같아요.
    애가 셋인데다가, 남편이 벌이가 좋으면서, 집에 잘 안 들어오니 전업 이었겠죠.
    이혼하고 양육비 푼돈 받아봤자, 자기가 지금까지 편하게 누리고 살던 모든 것들을 포기해야 할테니까요.
    남자가 이름 개명하고, 중국 항공사로 이직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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