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놀라워요

배고파 조회수 : 6,924
작성일 : 2017-08-13 01:20:35
4개월된 강아지가 있는데.

어제 김희선이 사람들 불러다 유언장 낭독하는 걸 소리를 듣더니

김희선 목소리에만 반응을 해서

제 손가락 물고 뜯고 놀다가, 몸을 돌려 티비를 보네요.

견생 처음으로 유심히 한참을. 김희선 나레이션 끝날 때까지.

그 후로도 좀 더. 첨으로 티비를 보게 하네요 김희선이.

하아... 수컷강아지인데 김희선 스타일인가봐요...



그나저나 풍숙정 김치에 넣는 물은

아무래도 대마우린 물 뭐 이런거 같죠??


IP : 59.11.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고파
    '17.8.13 1:21 AM (59.11.xxx.175)

    남은 2회 어떻게 될까요? 복죽 먹고 죽이려다 안죽었는데.

  • 2. 흥미진진
    '17.8.13 1:24 AM (223.33.xxx.127)

    마무리까지 남은 2회도
    손을 꼭쥐고 집중해서 볼수있게
    제작진 모두 힘내주세요!!

  • 3. 사전제작이래요
    '17.8.13 1:31 AM (119.149.xxx.204)

    이미 겨울에 만들어서 다 제작되어 있는 드라마임..ㅠ

  • 4. ㅋㅋㅋ
    '17.8.13 6:56 AM (220.122.xxx.150)

    다른 사이트에서 올린글 보니...
    5살 쌍둥이 딸들에게 엄마가 예쁜 여자연예인들 마다
    예쁘냐고 물었다. 단 한번도 둘이 예쁘다고 한 적이 없었다.
    김희선을 보더니 예쁘냐고 묻기도 전에
    둘이 "아~ 예쁘다~"라고 했다.
    는 글을 봤어요.

    5살 여자쌍둥이 눈에 처음으로 예쁜 여자연예인이고
    강아지가 반응하는 목소리인건가요?

  • 5. 민쥬
    '17.8.13 9:48 AM (1.231.xxx.52) - 삭제된댓글

    첩을 죽이기까지는 않고
    첩이 (자의든타의든)뇌마비?정도가 되어서
    요양원가고 복자가 화가가 되는!
    그렇게 생각되어요.
    변호사랑 결혼하지말자 우아진^^!

  • 6. 도여사
    '17.8.13 9:49 AM (1.231.xxx.52)

    첩을 죽이기까지는 않고
    첩이 (자의든타의든)뇌마비?정도가 되어서
    요양원가고 복자가 화가가 되는!
    그렇게 생각되어요.
    변호사랑 결혼하지말자 우아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132 (급) 담주 목요일 출국 예정인데 여권이 만료 됐다네요 5 땡글이 2017/08/12 2,180
717131 펌)8.11 교육부 공청회 후기. 6 8.12 청.. 2017/08/12 1,158
717130 이승연도 자기 사생활 관리 잘했으면 롱런했겠죠..?? 18 ... 2017/08/12 8,765
717129 그것이알고싶다 광주제보받았으면 해요. 2 희망이 2017/08/12 1,085
717128 수줍어서 키톡엔 못 쓰고... 1 수줍어서 2017/08/12 1,714
717127 주변에 90살 정도되면 어떻게 사시던나요? 16 .. 2017/08/12 7,143
717126 우리집 냥이가 7 호호맘 2017/08/12 1,754
717125 주부님들~ 35만원짜리 원피스 마음에 들면 고민없이 사시나요? 26 질문 2017/08/12 6,866
717124 탑스타 김영하 작가의 인생조언 ㄷㄷㄷㄷ 42 . 2017/08/12 24,454
717123 싸이클 운동효과 있나요? 3 SJ 2017/08/12 2,200
717122 목동에서 교정받으려는데 다른 지역보다 1-2백만원 차이가 나요... 5 치과 2017/08/12 1,348
717121 백선생의 버터 한 조각이란 2 ... 2017/08/12 4,513
717120 자존감 높은 것과 아집이 강한 것.. 무슨 차이가 있나요? 6 질문 2017/08/12 2,348
717119 아일랜드 더블린 이야기 조금 37 챠오 2017/08/12 6,370
717118 관절도 타고 나는건가요? 6 관절 2017/08/12 2,316
717117 디톡스 해 보신분 있나요? 휴... 2017/08/12 756
717116 남편의 안씻는 습관이 너무 힘들어요 13 ㅇㅇ 2017/08/12 9,468
717115 주부님들~ 결혼생활의 가장 큰 불만이 뭔가요? 3 불만 2017/08/12 2,430
717114 박근혜 mri 찍은 병원 관계자의 고백 29 ... 2017/08/12 24,800
717113 전쟁 공포가 심해요ㅜㅜ 50 2017/08/12 6,902
717112 아들한테는 마구 퍼주고 딸한테는 야멸차게 군 부모들 중 말이에요.. 16 궁금 2017/08/12 4,381
717111 강아지에게 너무막대하는사람때문에 스트레스 7 ... 2017/08/12 1,910
717110 모딜리아니 그림이 1800억에 팔렸다기에 3 ㅠㅠ 2017/08/12 2,332
717109 배 안고프신가요? 16 Mmmmmm.. 2017/08/12 2,900
717108 주진우, 농협과 국고에서 MB측으로 나간돈 30조 된다. 21 ... 2017/08/12 4,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