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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궁금합니다~

...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7-08-12 19:52:40
8~9살 정도 되었는데
배변에 대해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대변을 한 군데에 큰 덩이로 단단하게 눴는데
1~2년 전부터 변을 얇게 무르게
여러군데에 누는데
노령견이 되어서 그러는 건지
사료를 바꿔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추가 : 참 그래서 사료는 시니어용으로 바꿨어요.
사료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IP : 39.113.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8.12 7:59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사료를 바꿔주세요 시니어용 사료가 있어요

    그리고 그나이는 노령견은 아니고 장년층정도에요

    고구마나 밤 단호박 삶은걸 간식으로 줘보세요
    변이 아주 무르지 않을겁니다

    또 똥눌때 항문을 봐주세요
    나이들면 탈장이 와서 한번에 못눌수도 있으니 잘봐주세요

  • 2.
    '17.8.12 8:07 PM (117.111.xxx.213)

    우리강아지 8살인데 노령견이라 생각한적 없는데

  • 3. 항생제먹는 우리개
    '17.8.12 8:16 PM (175.223.xxx.37)

    고구마 주면 직방입니다. 감자 바나나도 좋구요.

  • 4. ..
    '17.8.12 8:22 PM (110.12.xxx.157)

    그정도는 노견아니에요
    10살 넘으면 매년달라져요
    치매에 백내장에 귀도잘안들리고 심장도 안좋고...
    우리집강아지14살인데
    갈수록 힘드네요
    밤에 잠도 잘안자고 울부짖고...

  • 5. ..
    '17.8.12 8:28 PM (219.248.xxx.150)

    사료량이 많으면 변이 무르던데요.
    그게 아니면 유산균좀 먹여보세요.

  • 6. ...
    '17.8.12 8:30 PM (175.113.xxx.45)

    병원에 가보심이...

  • 7. 17살 우리 강지
    '17.8.12 8:41 PM (182.215.xxx.5)

    대변 하나는 정말 이쁘게 누죠.
    항상 아주 단단한 변으로 조그맣게 두 덩이 정도...
    장이 건강한 개가 그래요. 참고로 아무거나 잘 먹는 개는 아니고...
    자기 먹는 양 기막히게 잘 조절하는 강지죠.
    변이 무른 경우는 장이 좋지 않은 경우,
    그리고 사료량이 많은 경우... 혹은 사료가 잘 맞지 않는 경우 아닐까 싶은데요.
    8,9살이면 중장년 견이지 노령견 아닙니다.
    대형견이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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