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병원에 부모님 모신 분들

. . 조회수 : 3,796
작성일 : 2017-08-12 18:52:11
좀 좋은데는 자리가 없나요. 미리 알아보고 대기걸어둬야하나요
어떤 걸 봐야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을까요
경험하신 분들 어떤 얘기도 다 제게 도움이 되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39.7.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12 7:06 PM (220.74.xxx.69) - 삭제된댓글

    미리 온다고 얘기 해놓고 자리 나면 연락달라하시고 일단 자리나면 들어가 계시다가 좋은방(햇살들고 밝은방, 환기 잘되는방)나며

  • 2. 일단
    '17.8.12 7:11 PM (116.120.xxx.56)

    요양병원 지역을 결정하시고
    쭉 둘러 보세요.상담해보고 금액과 여건이 맞는곳을
    선택해서 갈 수 있는 날짜 조정하시면 됩니다.

  • 3. 요양병원
    '17.8.12 7:13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과 요양원의 차이 아시고 모셔요
    요양병원 할바엔 일반 병원이 나아요
    같은 돈주고 훨 떨어지는 요양병원 하나요?
    요즘 간병인 기능있는 병원으로..

  • 4. 지인
    '17.8.12 7:49 PM (175.209.xxx.151)

    동네 둘러보세요.그리고 최고급 시설보다 요양보호사들이 좋은 요양원이 있더라구요

  • 5. ㅡㅡ
    '17.8.12 8:09 PM (1.238.xxx.253)

    일단 소규모 가족같은... 피하시구요.
    (가 족같기 쉽상)
    무조건 가서 보고 정하셔야하고,

    일단 보호자 아무 때나 가지 못하게 하면 꼭 피하시고요.

    어쩔 수 없이 모신다는 기준으로,
    가까이 있는 게 좋습니다. 틈 나실 때 마다 뵐 수 있으니.

    저는 보호자 동반이 가능한 곳이 없어 못했지만,
    눈물로 어머니 맡겼던 친척이 있어서...
    집에서 10분 거리에 계셔서 조석으로 찾아뵈었어요.
    당연히 요양보호사분이나 의료진이 신경 썼겠죠..,

    멀찍이 떨어진 곳은 여러모로 추천하지 않아요.

  • 6. ..
    '17.8.12 8:14 PM (58.143.xxx.85)

    답변 감사합니다.

  • 7. 바람소리
    '17.8.12 8:36 PM (125.142.xxx.23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가에서 A등급 받은 곳 찾으세요
    정말 달라요

  • 8. ..
    '17.8.12 9:32 P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집 가까운곳이어야 아무때나 찾아갈 수 있고, 잠시 집에도 오실수 있답니다.
    보호자가 수시로 와서 돌보는게 제일 좋아요.
    집근처 요양병원이 제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413 자식은 전생에 원수 18 길이 안보임.. 2017/08/17 8,253
719412 미국은 외계인과 정말 교신하고 있을까요? 8 ㅎㅎ 2017/08/17 3,209
719411 루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맛있나요? .... 2017/08/17 1,062
719410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081
719409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380
719408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572
719407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04
719406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20
719405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155
719404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028
719403 이거 아셨나요? 9 충격 2017/08/17 3,255
719402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8 특히 2017/08/17 18,283
719401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827
719400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10
719399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145
719398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18
719397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374
719396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546
719395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882
719394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11
719393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24
719392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05
719391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698
719390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635
719389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2,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