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계곡평상 빌려 놀러 왔는데 좀 당황 스럽네요
초등하교 2.3학년 아이들 인거 같은데
키도 크구요~
수영복 갈아 입히는데 아이엄마나 아빠는 그냥 서있고
아이들 둘이 홀딱 벗겨놓고 입게 하네요
수영복바지가 래깅스타입 래쉬가드라
아이들혼자 입는데 상위에 올라가 입히는데 영유아도 아니고 그냥 다내놓고
그러니 아저씨들도 있고 민망하네요
제가 아들둘 키우다보니 이해가 안가서요
다들 이런데 오면 그냥 다벗겨서 입히시나요
보통 차에서 갈아입히거나 입고오거나 수건으로 좀가려 입히지 않으시나요
1. .....
'17.8.12 2:05 PM (115.138.xxx.195) - 삭제된댓글집에서 하던 버릇으로 아무 생각없이 저럴거에요
저는 시댁에서 시조카 3학년 5학년 짜리 여자애들이 할아버지. 삼촌도 있는데 빤스도 안입고 진짜 적나라한 알몸으로 욕실에서 나오더라구요
지들끼리 깔깔 장난치면서
고모인 저는 진짜 눈을 어디 둘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시누랑 시매부는 아무 감정의 동요없이 그냥 티비보고 잔소리하고 (물 뚝뚝 흘리지 말고 머리 말리라고) 끝2. ...
'17.8.12 2:07 PM (223.39.xxx.236)애들이 더 난리던데 너무했네요 그맘때 남자애도 오픈돤곳에서절대 옷안갈아입어요
3. ..
'17.8.12 2:11 PM (175.197.xxx.22)무개념 부모가 많아요... 요즘은 아기들도 다 가려주고 입히던데... 초등 2,3학년이면 챙피함도 알꺼같은데...보는눈도 그렇고.. 왜 그런데요... 진짜.. ~
4. ..
'17.8.12 2:1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요즘 샤워텐트 저렴한데 왜 그러고 살까요.
이게 샤워할 때 쓰는 텐트가 아니드만요.
야외에서 라면 끓일 때 바람 막고,
옷 갈아입을 때 쓰는 용도지,
배수구 없어 어차피 샤워는 샤워실 가서 해야 됨.5. 천박한거죠
'17.8.12 2:16 PM (110.70.xxx.142) - 삭제된댓글조선시대에 상놈들 옷도 없이 살듯이
뭔일이래요
이글보니 10년쯤 유치원에서 물놀이 시켜준다고
남녀 아이들 동시에 옷갈아 입혔다고
난리쳤던 동네 엄마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엄마가 똑똑한거였어요
학벌도 좋더만 역시 배운 사람은 달라6. 무개념 부모
'17.8.12 2:29 PM (175.223.xxx.69) - 삭제된댓글7살이면 옛날 초등 저학년만큼 큰 애들도 많은데
자기 오빠, 오빠 친구들 있는 데서
팬티 갈아입는다고 드러누워 하늘 높이 다리 올리고
벌리고 하는 딸래미
전혀 제지하지 않는 엄마도 봤어요,
심지어 여학교 교사라는~7. 교사
'17.8.12 3:02 PM (58.143.xxx.127)그냥 직종일 뿐입니다.
8. ,,,
'17.8.12 3:19 PM (223.33.xxx.166)아기때도 가운입혀 갈아입히거나
탈의실갔는데 초등이라니~~
미친 부모네요,9. ㅇㅇ
'17.8.12 3:29 PM (1.232.xxx.25)정신 나간 부모네요
아마 집에서도 식구들 끼리 옷벗고 사나봐요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
가끔 집에서 옷 갖춰 입지 않고 벗고산다고
식구끼리 어떠냐고 하는 글들 많이 올라 오잖아요
그런 습관때문에 일어나는거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34496 | 강화도 하루 코스 3 | ... | 2017/10/03 | 2,727 |
734495 | 서운함도 잊혀져 가나요~~ 4 | 결혼 20년.. | 2017/10/03 | 1,928 |
734494 | 밑에 더러운 웹툰광고 저만 보이나요? 26 | 진짜 | 2017/10/03 | 4,317 |
734493 | 발가락뼈가 툭 튀어나온거 무조건 수술입니까? 7 | 병원 | 2017/10/03 | 3,088 |
734492 | 시부모님 말씀 한마디에 힘이 났어요 4 | 오늘 일하면.. | 2017/10/03 | 3,217 |
734491 | 초대했는데, 대장암 환자가 있어요, 제 메뉴에 그분이 드실것있나.. 5 | ar | 2017/10/03 | 2,668 |
734490 | 회 먹을건데 코스트코/연안부두 1 | 내일은 회 | 2017/10/02 | 1,103 |
734489 | 갈비찜의 귀재 소환 합니다의 후기 95 | 도움 받았습.. | 2017/10/02 | 11,858 |
734488 | 내가 잘먹는 반찬을 아시는 어머니^^ 17 | 우리어머니 | 2017/10/02 | 7,651 |
734487 | 밥솥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1 | ... | 2017/10/02 | 655 |
734486 | 여행 가는데 명절 음식 어떡하죠? 6 | 헛제사 | 2017/10/02 | 1,854 |
734485 | 문재인 대통령, '고향 잘 다녀오세요' 5 | 반가웠겠다 | 2017/10/02 | 1,029 |
734484 | 베트남 쌀국수 좋아하세요? 24 | 질문 | 2017/10/02 | 6,327 |
734483 | 한기를 유난히 심하게 느껴서 힘들어요 18 | 한기 | 2017/10/02 | 7,613 |
734482 | 안철수가 감추고 싶어하는 경력들.jpg 10 | 웃기는짬뽕 | 2017/10/02 | 4,096 |
734481 | 오늘 음식하면 추석날 괜찮나요? 5 | 새미 | 2017/10/02 | 1,646 |
734480 | [더러움 주의]샤워하기 전 뒤를 닦아 보면.. 31 | 고민 | 2017/10/02 | 14,810 |
734479 | 싱글와이프 프로를 보며 느낀 점 1 | 제목없음 | 2017/10/02 | 2,627 |
734478 | 아랫사람에게 싫은 소리들은거 오래오래 기억 2 | 시누 | 2017/10/02 | 1,125 |
734477 | 서울대 공대 대학원 학비 8 | 여쭈어요 | 2017/10/02 | 7,452 |
734476 | 직장다니는 조카는 추석 용돈 안줘도 되지요? 12 | ... | 2017/10/02 | 3,799 |
734475 | 이명박비리 총정리(언론이 안하니 우리가 한다) 7 | richwo.. | 2017/10/02 | 2,039 |
734474 | 6세 아이 항상 피곤해 해요 49 | 엄마 | 2017/10/02 | 5,445 |
734473 | 이곳에서 요즘 추천받은 영화, 미드 다 좋았어요!! >. 6 | 정말감사 | 2017/10/02 | 3,218 |
734472 | 남편과의 문제 5 | 잉키 | 2017/10/02 | 2,101 |